제가 리눅스를 망설이게 되는 단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아래아한글이죠. 학교에서 모든 문서나 자료가 hwp로 올라오기에... 내용만 보는 것이라면 네이버 메일에 올려놓고 웹으로 보기를 사용하면 되지만 문서를 부득이하게 hwp로 작성해야 할 때가 있어서...
갑자기 친구와 이야기 하다가 궁굼해져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질문란에 올리기는 뭐해서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오늘도 훌쩍 댓글놀이하다가
시간이 다 가 버렸네요..(저만 그런거겠죠..ㅋㅋ)
선거도 끝났고
나라가 좀 편안해 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무사히들 퇴근하시고..
주말에는 가족들과 얘기도 하고 푹쉬세요..^_^
저도 BF가 결혼식한데서
살살 준비해서
내려가야할듯....
즐거운 주말되시고
한동안 이상하게 머리가 너무 복잡하더라구요..
차도 없는 사람이 갠히 차 사면 보험은 뭘 들까 내가 운전을 잘 할수 있으려나?
그런 쓰잘데가 없는 망상이 끝없이 이어지기도 하고
봄이라 그런지 좀 우울하기도 하고
이상하게 마음이 좀 어수선한거 있자나요..
민원 관련해서 상담전화 하려고 하니까.. 세상에 9시가 넘어서도 전화를 안 받네요.
요새 어느 세상인데 근무시간이 지났는데도 전화를 안 받나요.
아예 불통이면 모르겠습니다.
사실 제가 민원을 제기하려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고요.
버젼으론 2.9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Avant window navigator를 사용한다고 단순히 맥OS카피다
라고 우기는 개념없는 맥빠들의 코멘트도 보이는 군요
Native로 설치해봤습니다.
Good
1 . 한글로 설치해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이나 2.0 의 경우 한글로 설치하거나 한글을 설치할경우
집에서 사용중인 데스크탑 사양이 아래와 같습니다. CPU: Intel P4, 2.4 M B: Gigabyte GA-8PE667 Pro HDD: ST380021A (80 GB, 7200 RPM, Ultra-ATA/100) RAM: 1G(512*2), PC2100, DDR VGA: RADEON 9800 PRO (128 MB)
큰 불편없이 썼었는데,...
책을 5만원어치 채워 사면 포이트가 2000원이 나오기때문에 이걸 받기위해 8000원 짜리 책을 하나 샀습니다.. 그 책 재목이.. 머리가 좋아지는 인도수학인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Case 1 85 * 85 = 8*(8+1)=72 5*5=25 = 7225 41 * 49 = 4*(4+1)=20 9*1=09 = 2009 21 * 29 = 609 31 * 39 = 1209 44 * 46 = 2024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_dict?hl=ko
툴바에서는 마우스오버 식으로 지원됐지만 웹에서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주소 형식이 매우 간단하군요: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_dict?q=[TEST]&hl=[HL]&langpair=[SL]%7C[DL] TEST는 쿼리 내용, HL은 인터페이스 언어, SL은 원본 언어, DL은 대상 언어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술한잔 먹으니 예전 순수했던 시절 해커란 꿈이 생각이 나네요!
해커가 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아직도 가슴속에 있는거 같네요. :)
세상과 인간속에 치이면서도 '해커가 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아직도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