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두달 정도 Ubuntu 에서 Gnome환경으로 사용하다가 원래 사용하던 OpenSuSE의 KDE환경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노트북에 메모리 4G 달아놓고, tmpfs 쓰면 오픈오피스도 한방일거야! 하며 좋아했는데, 필요용량 5G 군요;;;; 설마하며 3G 마운트 하고 컴파일 돌렸더니 엄청 빨리 컴파일 되기는 하는데, 용량부족으로 중단되었습니다. 무서운 오픈오피스 ㄷㄷㄷ
주말이 쉬면서 이것저것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원래 방관자 스타일이여서 내버려 두고 규칙이 생기면 적당히 따라가는 스타일 이었는데, 이건 해도해도 안될것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의료보험 민영화" 인데요...정말 정부는 무얼 하려는지 두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c언어에 끌려다니며 공부하는 한 학생입니다.
어느 지방 국립대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지요
요즘 과제에 치이며 살다가 이래저래 저 사는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두번째로 올리는 글 같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해피해킹 사용자 분들에게 질문이 있어서요.
얼마전에 손가락이 너무아파서 -_-..해피해킹 키보드 프로2를 구입했습니다.
오늘 수업을 듣다가 컴공과 1학년 학생 2명과 잡담을 좀...;; 했습니다... ( 저는 기계 1학년입니다 ) 물론 제 (묶은때가 좀 많은)컴퓨터 인생은 싹 숨기고 말이죠 ㅎㅎ
낮에 있던 일이라 다는 기억이 안나서 몇개만 짧게 적어봅니다.
일전에, 서버시스템 문제로 질문 올렸다가 여러조언받고 오늘 용산에 다녀왔습니다.
선인 2층에서 장보고 3층도 오랫만에 올라가봤는데, 폐업한곳이 많네요.. 을씨년스런 분위기였네요.. XX코다 빼고..;
"여기까지 오게 해주셨으니 고맙습니다"를 우리가 100년동안 외쳐도 은혜를 못갚을 우리경제의 버팀목 삼성이 정부 세정 관리상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하여 한국을 익스플로이트한것이 드디어 성공했군요.
저도 아니나 다를까 정보유출이 되었네요.
다음에 보니 옥션에 대한 소송모임이 있습니다. 일단 가입은 했는 데, 소송진행은 고민중입니다.
소송 자체는 반대하지 않습니다만, 혹시나 로펌 회사의 농간에 놀아나는 건 아닌지 하여, 여러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회사 고객DB서버가 날라갔습니다....
전임자님께서; 프레스핫 CPU를 무식하게 오버를 해놓았네요.
IDC에 들어가있는거라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미스테리는 CPU 죽으면서 셧다운되었을텐데 HDD는 왜 아작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