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회사에서 일하다보니 프로그래밍을 할 일이 점점 줄어들고 이제는 printk랑 printf랑 바꿔써놓고 멍해있는 지경입니다...
OS API 레벨로 프로그래밍을 좀더 실무에 가깝게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작은 프로젝트라도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시스템프로그래밍 책이 있을까요?
언제? 흐린후 갠다는 토요일(4월 26일) 오후 3시
어디서? 한강시민공원(여의나루역)
포트락 파뤼 형식으로 자기가 먹고싶은 것 가져오시면 됩니다
=== 오랫만에 우분투파티가 열립니다. 한동안 몇번 시도하다 무산된일이 많았었는데 다시 열린다니 기쁘네요.
자세한 정보 링크는
지난번에 이야기 했던 것과 같이 세미나를 알려드립니다. 참가하실 분들은 아래에 참가 의사를 남겨주세요. 총 인원은 40명 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날짜와 장소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제 : Qtopia(Greenphone) 프로그래밍 날짜 : 4월 26일 (토) 장소 : 숭실대학교 정보과학관 201호 시간 : 오후 3~5시
여러 웹사이트와 여러 사람에 욕먹는 것에 비해서 의외로 쓸만하네요. 쓸데없이 화려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_-; 보안 측면에서 볼때 UAC가 매우 인상적이더군요. 사용자를 매우 귀찮게 하지만, 이전 버전의 윈도우에 비하여 보안이 강화되었다는 걸 확실하게 느낄수 가 있었습니다.
유닉스 쉘 바이블의 책 첫장을 펼치고 바로 피식했습니다.
for( int i = 0; i < 4; i++ ) 호지무화초
이렇게 하면 한글 뜻이 달라지네요.. 호호
오랑캐 땅이라 화초가 없다하나 오랑캐 땅엔들 화초가 없을까? 어찌 땅에 화초가 없으랴만 오랑캐 땅이라 화초가 없도다.
많이들 보셨죠. 이 영화
불끄고 오랜만에 집에서 영화 봤습니다.
줄거리도 좋고 마지막 반전에 소름이 돋더군요.
p.s. 많이들 보셨겠지만 안 보신 분들은 줄거리 자체를 모르고 보셔야 재밌을듯 하네요.
이미 반전이라는 얘기를 해 버렸으니 ... 이런
잠시 두달 정도 Ubuntu 에서 Gnome환경으로 사용하다가 원래 사용하던 OpenSuSE의 KDE환경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노트북에 메모리 4G 달아놓고, tmpfs 쓰면 오픈오피스도 한방일거야! 하며 좋아했는데, 필요용량 5G 군요;;;; 설마하며 3G 마운트 하고 컴파일 돌렸더니 엄청 빨리 컴파일 되기는 하는데, 용량부족으로 중단되었습니다. 무서운 오픈오피스 ㄷㄷㄷ
주말이 쉬면서 이것저것 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원래 방관자 스타일이여서 내버려 두고 규칙이 생기면 적당히 따라가는 스타일 이었는데, 이건 해도해도 안될것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의료보험 민영화" 인데요...정말 정부는 무얼 하려는지 두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c언어에 끌려다니며 공부하는 한 학생입니다.
어느 지방 국립대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지요
요즘 과제에 치이며 살다가 이래저래 저 사는 이야기를 한번 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