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관련해서 상담전화 하려고 하니까.. 세상에 9시가 넘어서도 전화를 안 받네요.
요새 어느 세상인데 근무시간이 지났는데도 전화를 안 받나요.
아예 불통이면 모르겠습니다.
사실 제가 민원을 제기하려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고요.
버젼으론 2.9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Avant window navigator를 사용한다고 단순히 맥OS카피다
라고 우기는 개념없는 맥빠들의 코멘트도 보이는 군요
Native로 설치해봤습니다.
Good
1 . 한글로 설치해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이나 2.0 의 경우 한글로 설치하거나 한글을 설치할경우
집에서 사용중인 데스크탑 사양이 아래와 같습니다. CPU: Intel P4, 2.4 M B: Gigabyte GA-8PE667 Pro HDD: ST380021A (80 GB, 7200 RPM, Ultra-ATA/100) RAM: 1G(512*2), PC2100, DDR VGA: RADEON 9800 PRO (128 MB)
큰 불편없이 썼었는데,...
책을 5만원어치 채워 사면 포이트가 2000원이 나오기때문에 이걸 받기위해 8000원 짜리 책을 하나 샀습니다.. 그 책 재목이.. 머리가 좋아지는 인도수학인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Case 1 85 * 85 = 8*(8+1)=72 5*5=25 = 7225 41 * 49 = 4*(4+1)=20 9*1=09 = 2009 21 * 29 = 609 31 * 39 = 1209 44 * 46 = 2024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_dict?hl=ko
툴바에서는 마우스오버 식으로 지원됐지만 웹에서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주소 형식이 매우 간단하군요: http://translate.google.com/translate_dict?q=[TEST]&hl=[HL]&langpair=[SL]%7C[DL] TEST는 쿼리 내용, HL은 인터페이스 언어, SL은 원본 언어, DL은 대상 언어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술한잔 먹으니 예전 순수했던 시절 해커란 꿈이 생각이 나네요!
해커가 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아직도 가슴속에 있는거 같네요. :)
세상과 인간속에 치이면서도 '해커가 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아직도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윈도우 엔지니어입니다.... 밥 먹고 사는 데 리눅스 실력보다 윈도우 실력이 나아서요.... ;; 리눅스도 아주 조금 하긴 하는데..... 명함 내밀 정도는 못 되고.. 그저 이게 X인지 된장인지 구분할 정도 입니다.. ㅎㅎ
그저께.. IDC에서.. PXE 서버설치 Profile (RIS & WDS) 를 만드는데....
잠깐 xx에갈일이있었는데
계시는 회사에서 권순선님 자리를 보았습니다..(이름)
회사에 계시다는건 알았지만 연예인 보는 듯한 그 기분..
하지만 자리에 없으시더군요 ㅠㅠ 얼굴이라도 자세히볼려고했는데..흑흑 ㅋㅋ
나름 안타까웠습니다. 물론 아는척은못했겠지만..^^;
gcc로 뭔가 해야 하는데 코딩도 별로 안 해 보고 유닉스도 안 써본 사람이라 윈도우에 gcc를 설치하길 원하길래 일단 Cygwin 설치를 해 주긴 했는데, 에디터를 뭘 추천해 줄까 고민하다 그냥 gvim 깔아 주고 일단 gvim Easy 모드를 쓰리고 하니 큰 불편함은 없이 쓰더군요.
허리가 점점 아파서, 겁이 납니다. 혹시 사용하고 계시거나 알고 있는 '허리에 무리가 안가며 편한 의자' 없나요? 예전에 코어2듀오백 의자를 사용해 본적이 있습니다. 너무 편해서 자세를 망가뜨리기에, 버려버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쓰는 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