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CRT 모니터로 늘 외부로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다가
얼마전부터 그냥 노트북 LCD 만 바라보면서 쓰고 있는데요..
글쎄..
스크롤 내리거나 게임. 동영상 볼때 잔상이 생기네요 -_-
다른건 참겠는데
인터넷. 문서 등에서 스크롤 할때 생기는 글씨가 뿌옇게 보여서
1) 오늘 잠시 서점에 들렸는데 좀 오래된 거 같긴 했지만 청소년이 읽을 만한 도서 제일 첫머리에 "플라톤의 국가"가 떡하니 써져 있더군요.
蓦然回首 英烈们无视你高洁的清影 大明的伟岸未能多来几个文字 如今的书页浩瀚如尘 是否能掩埋你’梅花”的种植 上个世纪的一个伟人 开启你伟大的意境 才使得 我在蓦然中遇见你 好悬 失去结识的机遇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를 봤는데 한국의 좋지않은 술 문화를 꼬집는 내용의 방송을 했습니다. 유전적인 이유로 전혀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들이 직장 또는 친구간의 관계 유지를 위해서 억지로 술을 마시게 되는 사연이었습니다.
가끔 여기저기서 글을 읽다보면 젠투에 너무 익숙해져서 우분투로 넘어오기 힘들다란 말을 종종 듣습니다. 근데 간단한 프로그램 하나 쓸려고 몇시간에 걸쳐 컴파일 하고 제대로 깔리면 괜찮은데 설치가 또 꼬이거나하면
화창한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설마 바쁜 일정으로 업무에 매진하신거 아니죠? ^^;
제 머리속은 수많은 번민들이 가득하고 가슴은 답답할 따름인데, 세상은 너무도 아름답고 사랑을 속삭이는 사람들은 넘쳐나는군요.
올해들어 '기술유출' 적발과 관련한 언론보도를 부쩍 많이 보게됩니다.
서울신문에 재미있는 논설이 실렸군요.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고 개개인의 도덕성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길게 쓰기도 귀찮습니다. 한번 읽어 보세요. 이런 내용이 논설로 버젓이 실릴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군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0524031010
문득... 정적 라우터에 관한 자료를 찾다가... 어떤 분이 쓰신... 글 중에 학교에서 배운것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에 대해서 질문을 올리셨더라구요 ^^
그래서 한 번 댓글을 쭈욱 읽어보았습니다. 컴공과이신 분들도 댓글을 달았고 전자 쪽에 전공하시는 분들도 댓글을 달았던것 같습니다.
헛... google.com 이 선정성이 강한 싸이트라네요... 아하...
http://fedoraproject.org/
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