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lovethecorners의 이미지

컴퓨터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 손가락 괜찮으신가요?

얼마전에 오른팔이 약간 저리길래 피곤해서 그런가 했습니다. 그런데, 지나 금요일오후부터 오른쪽 팔의 5째와 4째 손가락이 저리면서 감각이 없더라구요. 움직이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zilitwo의 이미지

영어 듣기 공부할때 text aloud 같은 프로그램 괜찮을까요?

AT&T에서 나온 TTS( text to speech ) 알고리즘을 사용한 프로그램들이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기본적으로 깔리는 음성은 질도 별로 안좋고 듣기 별로던데 몇가지 음성 팩 같은걸 설치했더니 꾀나 자연스럽더군요..

antz의 이미지

http://kernel.pe.kr 없어졌나요?

폐인님이 운영하는 http://kernel.pe.kr 이 없어졌나요?

커널 관련해서 추천을 드릴려고 들어가봤는데요.

이상한 싸이트로 바뀐것 같군요.

http://kernel.sarang.net 역시 접속이 안되고요.

혹시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wewoori의 이미지

리눅스는 부담스러운 OS..???

어제 정전이야기에 이어... 토요일 제사가있었습니다..

사촌동생이 왔고 리눅스가 켜져있었습니다..그리고 몇가지 베릴의
멋있는 기능을 보여줬습니다. 그랬더니..반응 .."와.. 멋있네...
리눅스에 포함된 기능이야.. 좋네..저런 기능하는 원도우즈프로그램

cronex의 이미지

드디어 지릅니다.

aucxxxx, gmaxxxx 에서 번호이동으로 그냥 샤인폰(dmb 기능 없는 것) 사려고 했는데...
하나같이 다들 추가금이 있는데다가....
원래 핸드폰이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어놔서.... 뭐 하던지간에 불편한게 많았었는데...
기왕에 지르는 김에 신규가입으로 샤인TV 지르려고 합니다.

wewoori의 이미지

정전 그리고 최악의 밤..

새벽에 짜증재대로 였습니다..지난주 내내 별로 잠을 못자서 오후 2시부터
자기시작했죠..뭐.. 집안 모임이 있는데 거기까지 빠져가면서 말이죠...
(덕분에 아침에 욕 재대로 먹었습니다...) 깨어보니 새벽1시...
물론 중간에 잠시 깨어서 비몽사몽간에 2시간정도 TV을 보긴했지만....

doodoo의 이미지

드디어..드디어...갈아엎었다!!!

이제 남은일은 Virtualbox 설치해 보는 일뿐....

PS. 이력이 되니깐...오에스 다시까는것은 일도 아니군요
갈아엎고, 비디오 드라이버 엔비디아홈피에서 받아서 샤샥깔고,
재빠르게 mplayer, xine, amarok, comix 설치..
아예 자동화 스크립트 하나 만들까 생각중...그러면 다음엔 이것만 돌리면 ^^;

atango의 이미지

리눅스 폰

새로운 리눅스폰인 neo1973은 이전의 qtopia가 아닌 완전오픈소스인 openmoko기반의 폰이라고 합니다.

http://www.openmoko.com/press/index.html#press_releases

http://www.openmoko.org

hoydooley의 이미지

KLDP 은근히 중독성 있네요..

하루에 한번은 꼭, 많을 땐 두세시간에 한번씩 꼭 접속하게 된다는....^^
저만 그런가요?

지리즈의 이미지

"멋있군"

리누스 자선전에서 리누스가 처음으로 멀티테스킹을 구현하고,
A와 B가 교차되는 화면을 여동생에게 자랑하자,
여동생은 관심없다는 듯이 "멋있군" 한마디 하고는 딴일을 봤다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요즘 쓰레딩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한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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