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애용하던 donkeyserver No.x시리즈가 죽었네요 혹은 죽을 예정이네요 더욱 슬픈건 아래와 같은 메시지 입니다
server version 17.14 (lugdunum) Important notice to korean users : This server (and others as well) suffers from a virus attack from Korea and will shutdown in few days.
제가 한때 왕가위 감독 팬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중경삼림에서 벙어리역으로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던 배우 금성무(金城武)... 상당히 인상적이었죠. 지금까지 금/성무 홍콩(혹은 대만)인줄 알았는데...
금성/무(Kaneshiro Takeshi) 일본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쇼크. 사실 일본에서 가장 흔한 성과 이름인데도 불구하고, 금(金)으로 시작한다는 이유, 그리고, 처음 중국영화에서 봤다는 것만으로 전혀 깨닳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왠지 이런 말이 떠오르네요..
"이게 사실이라면 조금 무섭군효"
어렵게 CPT 최종 승인 받아서 내일부터 일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딱히 '어려운'건 없었는데, 그냥 오래 걸려서 그렇게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조금 전에 두번째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습니다. 한달쯤 전에 한번 받았었고요. 뭐 두번째라 목소리 듣고는 바로 눈치 챘습니다. 아주 많이 어색한 여자 목소리로,
뉴스,새소식이나 토론,토의 카테고리에 올리기엔 약간 부적당해 보여서 여기에 올립니다.
2.6 커널에서 Ingo Molnar씨의 O(1) 스케줄러가 포함된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최근 보면 새로 제안된 CFS 스케줄러와 SD 스케줄러가 경합중인가 보네요.
아래 링크 참고 Linux kernel: The battle of the CPU schedulers
안녕하세요.
이번엔 간단한 설문입니다.
여러분은 CMOS BIOS 들어가실 때 어떻게 들어가시나요?
뭐 키야 Del 키를 누르거나, F1키를 누르거나, F2키를 누르거나, F12키를 누르면 대부분 안들어가지는 곳은 없지요.
xorg.conf에서 korean 106-key 설정이 먹는걸 몰랐었네요. 추가 설정없이 한/영 전환키를 사용할 수 있게 됐군요.
Section "InputDevice" --- 중간생략 ---- Option "XkbModel" "kr106" Option "XkbLayout" "kr" EndSection
소니의 스피커에 나사 하나가 61유로.. 약 80달러가 넘는 금액이라고 하네요..
바로 이 스피커죠.. 아직 정확한 스팩은 알려진 바 없습니다. 하지만 소니는 이
디지털 TV니 뭐니해서 요즘 영상이나 음향기기도 전부 디지털이더군요. 근데 자기가 지른 리시버, HDMI출력기기,HDTV등을 리뷰와 소감형식으로 글을 올린걸 보았는데 일부 케이블 관련한 내용과 리플이 상상초월입니다.
레드햇 리눅스는 페도라 프로젝트로 넘어가면서 한번도 써 보질 않아서
이번에 나오면 한번 써 볼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ftp쪽에서 찾아야 되는건지???
아직 홈페이지에는 관련 소식이 없는것 같네요.
새로 설치한 데비안이 화면이 안 나오는데 오래동안 컴터 보고 있을 여유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