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니 이거 geekforum에 등록되는 글이 포인트와 무관해지기 시작한 것 같은데, 어떻게 된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오늘에야 알게된 괜찮은 온라인 RSS 리더기 입니다. 뒷북일수있지만요. 시스템의 제한이 없이 사용할수있고 회원가입이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http://www.hanrss.com/
외장형 하드을 쓰려고하는데... 어라.. 자동마운트 안되네..왜이러지... 몇일전까지만 잘 돌던놈이... 왜이래...수동으로 마운트해도 안되구요.. dmesg 을 봤습니다..
[ 6030.885312] usb 1-8: reset high speed USB device using ehci_hcd and address 3
리셋.. 무슨 소리야.. 으으으.....내보고 우쩌라고...
구글 초기 메뉴가 더 다양해 졌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예전 방식이 더 깔끔해서 좋았는데, 지금 방식은 괜히 더 복잡해 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여기 오시는 분들 중에 상당한 실력의 리눅스 고수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김정균님은 이미 잘 알려진 분이구요.. 적수보드를 통해서 알고 있는 있습니다.
다른 분들 소개 해주세요.. 더운 여름에 쭈쭈바 ~~~ 드릴께염..
어제부터 ..lincity-ng 를 하고 있어요...
맨처음 서너번의 실패를 거쳐서 이제 인구수는 좀 늘어가는데.. 만성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군요
이러다 재정 바닥으로 게임오버 될것 같은데...
무슨 수 없겠습니까?
SM, SI 에서 일하시느분들이 많으시라고 봅니다.
보통 SK C&C, LG C&C에서 근무하시는분들 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초급기술자단가를 알고 싶거든요?
다른곳은 괜찮은데 http://kldp.org/forum 에만가면 로그아웃되어보입니다. 이거 저만 이런건가요? 오랜만에 로그인해서 글썼는데 http://kldp.org/forum 에서 자꾸 로그아웃되어서 무한 로그인 모드돌입해서 한동안 열심히 타이핑 했습니다. 글읽고 로그인 글읽고 또 로그인 글읽고 또또 로그인...;;;
많은 사람들은 서울 살기를 원합니다. 저도 서울 좋아합니다. 살고 싶어요. 하지만 살고 싶은 이유는 공연과 교육(초중고등교육이 아닌 세미나같은) 이 두가지때문인데 그외 싫어하는 이유가 더 많아서 몇번 기회가 있었지만 안갔습니다.
일단 서울의 첫느낌은 공기가 더럽다는것이고
오늘 우분투 커널 업뎃 후에 virtualbox가 안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아래 명령어 두줄 쳐서 고쳤습니다.
sudo dpkg-reconfigure virtualbox sudo /etc/init.d/vboxdrv set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