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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C와 ISO C++의 차이점 (호환성 문제)

David R. Tribble씨는 Incompatibilities Between ISO C and ISO C++란 글을 작성했습니다.

C 언어 개발자라면 한 번쯤 읽어 두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되어, David씨의 허락을 얻어 번역해 두었으니 참고 바랍니다.

번역판 바로 가기

오타나 맞춤법, 문제점 등이 발견되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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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kyll-org: jekyll, orgmode, twitter bootstrap

1. 오랜만에 제 홈페이지의 내용을 읽어보니, 실제와 다른 내용, 자만심에 빠져? 낯 부끄러운 내용 등이 몇군데 있더군요. 내용만 바꿀까 하다가 design도 엉망이고 해서, 갈아엎을 생각에, twitter bootstrap을 적용시켜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2. 원래 제 홈페이지는 m4 script를 써서 make로 .html를 generation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만, 귀찮아서 그냥 .html로 만들어서 CVS로 관리했었습니다.

3. github에서 사용하는 jekyll이 꽤 괜찮다는 말을 들어서 jekyll + twitter bootstrap을 쓰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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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sk.org 하드웨어 교체

cinsk.org는 가정집에서 24-7 운영하던 조립 컴퓨터로, 사양은 Intel Pentium-D 2.8 GHz, RAM 2GB, Gentoo Linux였습니다. (nvidia fan 문제로 nvidia GPU가 두번 나간 것을 제외하면) 고장 한 번 나지 않은 착한 누렁소였습니다. 아마 7여년 동안 쓴 것 같은데, 이제 슬슬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큰 맘을 먹고 새로 검정소를 마련했습니다.

Intel Core i7 3.5 GHz, RAM 32GB, Gentoo Linux (amd64)

몇가지 고생했던 문제들..

1. 이번엔 GPU를 따로 사지 않고 board에 내장된 intel chip을 쓰려고 했는데, 제 능력 부족인지.. X가 안 뜨더군요. 그래서 예전에 쓰던 nvidia를 다시 붙여서 성공. -_-

2. router 역할을 해야하기 때문에 추가 NIC을 (IPtime PX1000, Realtek r8168e) 붙였는데, Vanilla Gentoo에서는 인식을 못해서 당황했는데, 다행스럽게 r8168 package가 별도로 있더군요.

나빌레라의 이미지

제가 쓴 두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이곳 KLDP에 '컴퓨터를 만듭시다. 참쉽죠' 라는 제목으로 아주 오래전에 연재 했던 글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라면 받침으로 아주 좋아요~^^

http://www.yes24.com/24/goods/7859338?scode=032&OzSrank=1

그리고 절판이 될지도 모르는 아주 오래된 제 첫 번째 책도 관심있으시면 봐 주세요~^^

http://www.yes24.com/24/Goods/3337559?Acode=101

=3==3

권순선의 이미지

KLDP 16주년을 맞이하며..

11440

어디 발표를 하러 갈 일이 있을 때 가끔 써먹는 숫자입니다. 무슨 숫자인지 맞춰 보라고 합니다. 물론 당연히 숫자만 보고 맞추는 분은 없지요.

4*365*8 - 4*30*2 = 11440

이렇게 하면 어떤가요? 365는 1년인 것 같고… 아까보다는 조금 낫죠? 네 그렇습니다. 하루에 네시간씩 8년 동안.. 그중에서 4*30*2만큼 뺀 것입니다. 제가 kldp를 처음 만들고 나서 매일매일 관련 작업에 들인 시간입니다. 4*30*2는 병역특례 관계로 4주간 군사훈련을 나갔을 때와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신입사원 연수 관계로 작업을 하지 못했던 기간이고요.

김정균의 이미지

oops.org 서버 사망

방금 작업 중에 I/O 에러를 뿜어대더니 좀전에 급사망 하셨습니다. (아 악삼재 어제 끝냈는데..)

작년에 한와이어리스 망하면서 급작스럽게 이전한지 딱 1년만에 또 죽었습니다. T.T

H/W 지원하는 호스팅 업체에 문의 중인데, 확실히 장비가 오래되다 보니, 지원 여부를 아는 사람이 없어 이리저리 알아 보고 있네요 ^^; 이참에 서버 업그레이드나.. 좀 해 주시면 ㅋㅋㅋ

하여튼 언제 살아날지는 알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안그래도 기미가 보여서 조금씩 이전을 하고 있기는 했는데..

안녕 리눅스 홈은 미리 이전을 해 놓아서 정상 동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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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Pro 15 inch, Mountain Lion, 나이.

컴퓨터 다운 컴퓨터란, 팬이 중저음으로 돌아가고, 덩치가 크며, 성능이 좋은 것을 말하지.

-- 란 생각으로 지금까지 컴퓨터(데스크탑/노트북)를 써 왔습니다. 참고로 제 Dell laptop은 공식 가죽 가방에 넣으면 (laptop + cable + 가방) 무게가 10kg가 넘었었지요. -_-;

어차피 Laptop의 용도는 대부분 코딩 또는 글쓰기였기 때문에, Linux (Slakware -> Redhat-> Fedora -> Gentoo)를 설치해서 썼습니다.

나이가 들고 하니, 몇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첫째, 무게가 부담스러웠습니다. 둘째, 이거저거 설정하기가 귀찮습니다. 예전에는 window manager 고르고 일일히 다 설정하고, 단축키 지정하고 해서 원하는 환경을 꾸미는 것 자체가 취미?라면 취미였는데, 이젠 터미널 & Emacs 설정 빼고 나머지는 신경쓰기가 싫더군요.

antz의 이미지

세벌식 로고 올림.

http://kldp.org/files/hangul_sebul_kbd001.jpg

오래되어서...
어느 분이 만드셨는지 잘 모르겠군요. ㅎㅎ;
혹시 사용에 문제 되시면 말씀해주세요.

jachin의 이미지

자유민주주의, 자유소프트웨어 운동, 그리고 KLDP

* 이 글의 작성시기가 2012년 4월, 국회의원 선거가 끝난 시점 이후이며, KLDP에 블로그 글이 전면에 드러나지 않는 시기라는 것을 먼저 인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올린다면, 바로 드러나지는 않을 것이란 사실을 알고 쓰는 글입니다. 즉, 지금 많은 사람들이 읽기보다는, 언젠가 이 글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좋을 내용들을 써두고자 합니다.

* 이 글이 정치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다지만,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폄하하려 하기 보다는, 자유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하며, IT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떤 역할이 가능한지, 극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고자 함이라는 것을 명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잇의 이미지

모든것이 파일이다 - radeon gpu power management

파일시스템의 정의가 굉장히 햇갈리네요..

http://kldp.org/node/130548

저 글타래를 보니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은 아니지만 얼마전 경험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모든것이 파일이다' - 오래전 부터 관습화된 유닉스 계열의 전통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proc, /sys 파일 시스템과 같은 특수한 형태의 파일들도 그런 맥락에서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반 파일과는 다른 점이 분명 있기는 하겠습니다. 하지만 '파일'이라는 가장 보편적인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이미 모든 것이 파일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는 시스템 환경에 잘 조화되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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