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rgbi3307의 이미지

Linux kernel 4.0 배포

참조:
https://lkml.org/lkml/2015/4/12/178
http://liliputing.com/2015/04/linux-4-0-kernel-released-for-what-its-worth.html

2015년 4월 12일(일) 15:41
Ima Sheep와 리너스 토발즈는 LKML 메일링을 통해서
Linux 3.19.4 배포이후 다음버전을 Linux 3.20으로 하지 않고 Linux 4.0 으로 결정했습니다.

Linux 4.0의 특징을 요약하면,

GunSmoke의 이미지

리눅스 시스템 관리 자동화 입문서를 집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책 표지가 나와서 출간 소식을 알립니다.
기본적으로 우분투를 베이스로 하는 리눅스 입문서이긴 한데 클라우드 환경 같은 여러 호스트를 제어하는 시스템 자동화 기술에 대한 내용을 양념으로 버무린 책입니다. unattended os install, configuration management, version control, network backup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목차를 첨부합니다.

〈첫째마당〉 리눅스 다루기, 텍스트 환경에 익숙해지자

나빌레라의 이미지

나의 삽질 유산 답사기... #2. 멀티 쓰레드에서 정적 객체를 사용할 땐 조심해야 합니다.


2편은 쓸지 안쓸지 몰랐는데 2편도 씁니다. 과연 3편은 쓸지 모르겠습니다. 모이다 보면 어떤 사람들에겐 꿀 팁이 될지도 모르고 어떤 사람들에겐 별것 아닌 글만 올리는 것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별것 아닌 삽질이지만 기억해 둘 만한 꺼리라고 생각되어 정리합니다.

동시에 동작하는 멀티 쓰레드 프로그래밍에서 다수의 쓰레드가 하나의 정적 객체에 접근할 때, 특정 상황에서 신경써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냐면, 쓰레드의 로컬 데이터를 정적 객체에 던져주고 그 데이터를 정적 객체가 사용할 때입니다.

문장으로 써 놓으니 제가 생각해도 의미 전달이 다 안된것 같군요. 그럼 코드를 봅시다. 코드는 편의상 의사코드로 작성했습니다. 제가 삽질했던 코드를 가져올 순 없는 상황이네요..^^;

나빌레라의 이미지

나의 삽질 유산 답사기... #1. QEMU에서 0x00000000에 이미지를 올리고 싶었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삽질하다 말고 삽질 내용을 KLDP에 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키보드에 손가락을 올려 놓습니다. 별 내용은 아닌데 구글링하다가 답을 못 찾고 직접 삽질한 내용이라 기록을 남기는 의미에서라도 어딘가에 적어 놓고 싶었거든요. 그럴 공간이 제게 KLDP 말고 또 어디가 있겠습니까..

이 글을 시리즈로 올릴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1 이라고 번호를 붙였습니다. #2는 아마 또 쓸지 안쓸지 저도 모릅니다.

지난번에 제가 올렸던 글에서 밝혔던 대로 저는 요즘 취미 삼아 시간 나는 대로 RTOS를 하나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타겟 보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실물 보드를 쓰지 않고 QEMU를 사용합니다. 훌륭한 에뮬레이터이지요. 게다가 오픈 소스라서 어떤 문제가 생겼거나 원하는 동작을 이끌어 낼 방법을 찾지 못했을 때 마지막 수단으로 QEMU 자체의 소스 코드를 뜯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글의 내용이 바로 그 QEMU 내부 코드 중 "아주 극히 매우" 일부를 분석해 본 내용입니다.

rgbi3307의 이미지

[채용공고] C언어

안녕하세요?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인 에이텍(www.atec.kr)에서
C언어, 리눅스 시스템 프로그래밍에 열정있는 분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실력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C언어에 대한 열정과
이 직업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이 있으면 됩니다.
부족한 부분은 제가 교육해 드립니다.
저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커널연구회(www.kernel.bz) 웹사이트 참조하세요.
아래 링크에서 이력서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작성 하신후
저에게 이메일(rgbi3307@nate.com) 주시기 바랍니다.

나빌레라의 이미지

OS만들기 2판을 쓰고 있습니다.

KLDP에 매일 한 번 이상씩 들어오긴 하는데, 이상하게 글은 잘 안쓰게 됩니다.

예전에 활기차던 KLDP가 그립습니다.

막상 글을 쓰려니 쓸 글도 없는게 문제네요..ㅠㅠ

회사에서 일 하다가 모르는게 있어서 구글 검색을 하니, 제가 모르는 문제의 답이 제가 오래전에 쓴 KLDP의 강좌에 있는걸 보고 예전에 알았던 것을 지금은 왜 모르는가...

하는 철학적 고민을 하다 갑자기 KLDP에 글 하나 쓰고 싶어졌습니다...^^;

KLDP에 강좌를 연재한건 2008년이고 그 강좌가 OS 책으로 나온건 2009년이네요. 책이 나온지도 5년이 지났습니다. 강산이 반쯤 변했겠군요.

그래서 마음먹고 2판을 쓰고 있습니다. 한 달 정도 지났는데요. 2009년에 나온 책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들을 모두 포함해서 쓰려고 계획중입니다. 물론 무슨 출판사랑 계약이 되고 이런건 아니고요. 일단 다 쓰고 나면 출판사 알아봐야죠. 2009년에 나온 책도 그렇고 지금 쓰고 있는 것도 그렇고 이게 뭐 얼마나 팔리겠어요? 출판사에 손해나 안끼치면 다행이지요.

dormael의 이미지

리눅스로 HLS(HTTP Live Streaming) 스트리밍

간단한 HLS 스트리밍을 위한 참조글들을 모아봤습니다.

김정균의 이미지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PHP pear package

아무도 안만들어 주셔서.. 결국에는 만들었습니다. --;

https://my.oops.org/161 참고 하셔서, 필요하신 분들 사용하세요.

김정균의 이미지

과거로의 회기

php version은 올라가면서 life time은 종료되는데, 코드 종속성 때문에, php version을 올리지는 못하고..
그래서 나는 php53_compatible 이라는 옵션을 php 5.4 php.ini에 집어넣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현재 구현 완료 목록
  . allow_call_by_reference 복구
  . object 변수를 stdClass 선언 없이 생성할 경우 경고 메시지 안나오도록 수정
  . magic_quotes_gpc 복구

다행이 ereg와 split은 살아있는데 또 뭐가 필요할지 모르겠군요..

조만간 php54_compatible 작업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GunSmoke의 이미지

쑥쑥오름교실과 클래스캐스트를 소개합니다.

한동안 괴롭게 매달려왔던 책을 출판하고
http://jhrogue.blogspot.kr/2013/04/blog-post_6860.html
올해 1월 14일부터 3월 25일까지 프로그래밍 언어론 수업을 University of Washington의 Dan Grossman 교수님께 배웠습니다. 10주 동안 sml과 racket, ruby를 배우며 7개의 숙제와 7번의 상호 평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치뤘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수료! http://kldp.org/node/137352

어? 3월 초에 초등학교가 개학을 하는데 초등학교 교사가 워싱턴에서 어떻게 수업을 받을 수 있죠?
인터넷을 통해 프로그래밍 언어론 수업을 수강했거든요.

페이지

RSS - 블로그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