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 얘기인데 요새 보면 참 여기서 조금만 더 오래있다가는 커리어 말아먹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례 1.
모 프로젝트의 이야기인데 현재 해당 프로젝트의 몇몇 파트들은 최종소스가 어디있는지 사내에서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정말 수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정말 많죠.
그런데 제가 본 것중에서도 정말 특이한 편에 속하는 종교가 바로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교회
(Church of the Flying Spaghetti Monster, 줄여서 FSM교)'라는 종교입니다. 이름도 특이하죠?
http://kldp.org/node/84708 를 보고 역시나 커피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주로 어떤 커피를 드시는 지 궁금해서 앙케이트 비스무리하게 한번 해 볼까 해요.
1. 직접 드롭해서 마시는 커피 2. 다방에서 파는 커피 (별다방, 콩다방, 심지어는 맥도날드 커피 등 모두 포함해서요)
iamroot.org에서 다음과 같은 스터디 멤버를 모집합니다.
- Linux Kernel Source 분석 5기 (x86_64 SMP) - Linux Kernel Source 분석 5기 (ARM11-mpcore) - GCC compiler Source 분석 - x86_64 프로세서 기반의 운영체제 개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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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로긴해서 '메일' 링크를 누르면 랜덤하게 다른 사람 계정으로 들어가 집니다;;;
스샷도 캡쳐해 놨는데, 행여나 다른 사람 계정으로 들어가더라도 쓸데 없이 지우기 버튼 누르지 마세요!! 잘못 걸리면 크게 뒤통수 맞을지도 모르니까요;;
예를 들면 초성은 ㄱ,ㄴ,ㄷ 중 하나로 으로 시작하고 모음은 ㅏ 이거나 ㅓ 이고 받침은 ㄴ이거나 없을 수도 있고 3음절이고 마지막 음절을 나타내는 글자는 받침이 없는 단어를 검색한다거나 뭐 그런 거 말이죠. "가랑비", "너구리", "도깨비", "건조대" 뭐 이런 거가 조건에 맞겠죠.
제가 우분투를 데톱으로 쓰는데... 텍스트큐브 닷컴 베타에 당첨되서 새로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글을 작성할때 (파폭3.0에서) 디카로 찍은 사진들만 '이미지 올리기'를 사용하면 목록에서 보이질 않아 선택을 할 수 없더군요.
저번주에 서*** 이라는 회사에서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이 와서
오늘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10 ~ 20분정도 기다린 후
이리로 오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회의실로 가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자신이 잘 다룰수 있는것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 보세요. 이야기 하더군요.
오늘 신문 기사를 보다가 e-지원 프로그램이 아무나(비상업용으로 사용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고 하내요
또한 기록원(청와대) 쪽 반박 내용을 보면 리눅스에서도 운영이 되는거 같구요..
한번 설치해서 구경하고 싶은데 어디 다운받만한곳이 있을까요?
엄청 궁금하내요..
setsets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