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cymacyma의 이미지

혹시 클라이언트를 우분투로 쓰시면서 텍스트큐브 계열 블로그 쓰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우분투를 데톱으로 쓰는데... 텍스트큐브 닷컴 베타에 당첨되서 새로 블로그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글을 작성할때 (파폭3.0에서) 디카로 찍은 사진들만 '이미지 올리기'를 사용하면 목록에서 보이질 않아 선택을 할 수 없더군요.

airpro의 이미지

모회사 면접후기

저번주에 서*** 이라는 회사에서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이 와서

오늘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10 ~ 20분정도 기다린 후

이리로 오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회의실로 가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자신이 잘 다룰수 있는것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 보세요. 이야기 하더군요.

qprk의 이미지

이지원(e-知園) 프로그램 구할대가 있을까요?

오늘 신문 기사를 보다가 e-지원 프로그램이 아무나(비상업용으로 사용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고 하내요

또한 기록원(청와대) 쪽 반박 내용을 보면 리눅스에서도 운영이 되는거 같구요..

한번 설치해서 구경하고 싶은데 어디 다운받만한곳이 있을까요?

엄청 궁금하내요..

dalekang의 이미지

etewts

setsetstw

mechvampire의 이미지

켄싱턴 락 하나 버렸습니다. ㅠㅠ

학교 도서관에 노트북을 들고 다녀서 2만 8천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켄싱턴 락을 방금(!)샀는데

사자마자 비밀번호 세팅을 이상하게 해서-_-; 그러니까 원래 맞춰야 하는 기준선에 안맞추고 보기 편하게

90도 돌아가 있는 홈에 맞춰서 세팅을 했더니 번호가 기준선에 제대로 정렬되지 않은 상태에서

cppig1995의 이미지

[재미] 킬로바이트, 킬로바이트, 킬로바이트


http://xkcd.com/394/

XKCD 참 재미있는 곳이지요.

Quote:
"킬로"라는 단위가 1024냐 1000이냐를 놓고 대소문자를 가려가며 대혼란이 벌어졌고,
마침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최종 표준이 결정되었으니...

kB: 킬로바이트. (1024바이트 또는 1000바이트)

bus710의 이미지

삽질했습니다.

안정적으로 kde3를 쓰다가 문득 스크린샷을 보고,

'아, 저 창 종료 단추는 꽤 괜찮군.'

이라고 생각하며 이참에 kde4를 경험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 우분투 kde4 믹스를 구웠습니다.

'오, 라이브 씨디지만 꽤 괜찮군'

kirrie의 이미지

홍콩 다녀왔습니다. Got Linux? 티셔츠 입고서...

아.. 저녁에 침 샤 추이 (Tsim Sha Tsui) 거리를 걷다가 재밌는 간판을 봐서 사진 첨부합니다.
역시 윈도우즈 XP 에러군요. ㅎㅎ

--->

친척 어르신이 동생들 데리고 다녀오라시며 용돈까지 쥐어주셔서 3박 4일 일정으로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geneven의 이미지

면허 없는분?

개인적으로 운전에 대한 공포가 있고 굳이 운전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껴서인지 면허를 따고 싶다는 생각이 안듭니다(비싼 학원 수강료 탓도 있고요). 하지만 취업을 앞두고 혹시 기업에서 운전면허를 필수조건으로 요구하지나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네요. 혹시 면허 안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BSK의 이미지

금연

10년정도 금연했습니다. 다시 피우기 시작한건 3~4달 정도 되는거 같네요.

프리랜서 si개발하면서 피우게 된거 같네요. 스트레스 해소하기 위해서 피우긴 하는데... 하루에 한갑정도씩 피는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라는게 열을 식히기 위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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