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lovu77의 이미지

프로그래머를 위한 현대 시조 몇 편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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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가(何如歌)

이리쨘덜 엇더하며 져리쨘덜 엇더하리
윈도우 소스코드 얼거진들 긔 엇더하리
우리도 이같이 얼거져 데드라인 지키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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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심가(丹心歌)

코드를 고쳐고쳐 일백 번(一百番) 뜻어 고쳐
밤낫을 작업하야 넉시라도 잇고 업고

lku823의 이미지

KLDP에 놀러오면서 느낀점.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리눅스가 좋은거라는거만 아는 왕초보자입니다.

아는게 없어 매일 검색만 하게 되다가 이렇게 글을 쓰네요.

리눅스를 접하면서 알게된 이곳

요즘은 그냥 재밌는 글들이 많아서 자주 놀러오게 되는데

정말 훌륭하신분들 많은것 같아요. ㅎㅎ

남십자성의 이미지

부분일식

오늘 19시 18분부터 seoul특별시에서 부분일식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안타깝지만 보기 어려울듯

sangheon의 이미지

우분투로 데스크탑 OS를 바꾸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집에서는 게임을 위해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일을 위해서는 맥북 에어를 산다는게 계획이었는데 요즘 집에서 VMWare로 가끔 우분투를 돌리다 보니 윈도우 XP가 얼마나 시대에 뒤떨어지는 OS인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hayataeul의 이미지

닥터 하우스, 코드에 버그가 생긴 것 같아요.

최근에 닥터 하우스를 보고 있는데,

"까칠하고 염세적이지만 실력은 확실한 시스템 아키텍쳐 하우스와
디버깅 팀이 완성된 프로그램에서 일어나는 원인불명의 버그들을
치료해가는 드라마"가 연상이 되네요. 좀 막장인가.

특히 하우스 시즌 4 중에, 남극기지에 근무중인 대원의 질병을

mycluster의 이미지

보통 포털뉴스 시스템이 어떤가요?

최근들어서 N* 사이트의 뉴스를 보면 댓글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기사가 상위로 올라온다고 전에 그 회사 사장이 이야기한 것 같은데,
보통 어떻게 되나요?

오늘 보니까, 댓글이 많이 달리던 모씨의 마눌의 언니 30억 사건은
사라지고, 댓글이 0인 기사들이 주로 메인으로 배치되는 걸로 봐서

bus710의 이미지

올림픽 시작 일주일 전.

KLDP의 12주년

윗 글을 보니 문득 올림픽 생각이 나더군요.
일주일 남았네요.

솔직히 금메달을 몇 개나 따느냐 보다...
올림픽 관련하여 테러가 일어나진 않을지가 더욱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그리스나 미쿡이 아니어서 새벽에 경기를 볼 일은 없을 듯하지만,

권순선의 이미지

KLDP 12주년을 두달 정도 남겨두고...

요번 10월 5일은 KLDP 1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컨퍼런스나 세미나 같은 것을 해볼까 하는 생각은 있는데 준비할 엄두가 도저히 나지 않네요. --; 12주년을 맞이해서 뭔가 재미있는 꺼리 없을까요? 아이디어좀 주세요~

newbboy의 이미지

SI쪽이 전망이 있을까요?

유비쿼터스 쪽을 생각하다가, 자세히는 USN쪽이었습니다만.
연구직이란게 가방끈도 길어지고 시간을 많이 낭비하는것 같아서... ETRI가 목표였는데...

SI업계를 요즘 눈독들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전망없고 가까운 일본에서는 인기라고도 하는 이야기도 들리고;

thames의 이미지

데비안유저모임은 어디로??

아무생각없이 접속해야지 생각이 나 접속을 시도해보았지만 사이트가 없어진 것인지 접속이 안되네요.
광고글이 줄기차게 올라오긴 했지만 참 유용했었는데... 혹시 행방을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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