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에 노트북을 들고 다녀서 2만 8천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켄싱턴 락을 방금(!)샀는데
사자마자 비밀번호 세팅을 이상하게 해서-_-; 그러니까 원래 맞춰야 하는 기준선에 안맞추고 보기 편하게
90도 돌아가 있는 홈에 맞춰서 세팅을 했더니 번호가 기준선에 제대로 정렬되지 않은 상태에서
http://xkcd.com/394/
XKCD 참 재미있는 곳이지요.
"킬로"라는 단위가 1024냐 1000이냐를 놓고 대소문자를 가려가며 대혼란이 벌어졌고, 마침내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최종 표준이 결정되었으니... kB: 킬로바이트. (1024바이트 또는 1000바이트)
kB: 킬로바이트. (1024바이트 또는 1000바이트)
안정적으로 kde3를 쓰다가 문득 스크린샷을 보고,
'아, 저 창 종료 단추는 꽤 괜찮군.'
이라고 생각하며 이참에 kde4를 경험해 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 우분투 kde4 믹스를 구웠습니다.
'오, 라이브 씨디지만 꽤 괜찮군'
아.. 저녁에 침 샤 추이 (Tsim Sha Tsui) 거리를 걷다가 재밌는 간판을 봐서 사진 첨부합니다. 역시 윈도우즈 XP 에러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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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어르신이 동생들 데리고 다녀오라시며 용돈까지 쥐어주셔서 3박 4일 일정으로 홍콩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전에 대한 공포가 있고 굳이 운전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껴서인지 면허를 따고 싶다는 생각이 안듭니다(비싼 학원 수강료 탓도 있고요). 하지만 취업을 앞두고 혹시 기업에서 운전면허를 필수조건으로 요구하지나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네요. 혹시 면허 안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10년정도 금연했습니다. 다시 피우기 시작한건 3~4달 정도 되는거 같네요.
프리랜서 si개발하면서 피우게 된거 같네요. 스트레스 해소하기 위해서 피우긴 하는데... 하루에 한갑정도씩 피는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라는게 열을 식히기 위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를 다니기 시작한지도 벌써 4년째가 되었네요.
졸업은 다가오는데, 이렇다할 포트폴리오라 내세울만한 것이 없어서,
졸업작품으로 Qt를 사용하여 학과 학생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고,
갑자기 궁금해서요. :) 대용량 메일을 제공하더니 .
노트북이 인텔 945g 칩인지라. 버그로 인하여
캐릭터가 안보이는군요 ㅠ.ㅠ..
칼이랑 방패만 보이는 버그 ;; (DRI가속 안쓰면 캐릭보이지만 1프레임의 압박 ;;)
혹 egoboo 해보신분 계신가요??.. 재밌게 보이던데..
소감부탁드립니다.. (소감이라도 듣고픈 마음 ㅠ.ㅠ)
소소한 것에서 감동과 재미를 느끼고 자기가 즐기는 것에 매니아가 되고
거칭한 취미보다는 자신만의 작고 즐거운 취미를 만들어서
놀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창조적?인 사람이 된다고 강연을 들었던 사람한테 전해 들었??습니다.
창조라고 말을 붙여서 거부감부터 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