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morgana의 이미지

메신저를 만들어 보고 있는데...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를 다니기 시작한지도 벌써 4년째가 되었네요.

졸업은 다가오는데, 이렇다할 포트폴리오라 내세울만한 것이 없어서,

졸업작품으로 Qt를 사용하여 학과 학생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고,

sandy의 이미지

예전 metq.com 에 대해 아시는분 계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
대용량 메일을 제공하더니
.

은랑의 이미지

흑. egoboo 를 하고싶건만 ;;;

노트북이 인텔 945g 칩인지라. 버그로 인하여

캐릭터가 안보이는군요 ㅠ.ㅠ..

칼이랑 방패만 보이는 버그 ;;
(DRI가속 안쓰면 캐릭보이지만 1프레임의 압박 ;;)

혹 egoboo 해보신분 계신가요??.. 재밌게 보이던데..

소감부탁드립니다.. (소감이라도 듣고픈 마음 ㅠ.ㅠ)

gurugio의 이미지

창조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잘 놀아야 한다네요

소소한 것에서 감동과 재미를 느끼고 자기가 즐기는 것에 매니아가 되고

거칭한 취미보다는 자신만의 작고 즐거운 취미를 만들어서

놀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창조적?인 사람이 된다고 강연을 들었던 사람한테 전해 들었??습니다.

창조라고 말을 붙여서 거부감부터 들지만

noblepylon의 이미지

나이와 함께 모든 것은 변한다.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sorigae의 이미지

감사합니다.

자삭했습니다.

네글자군의 이미지

로즈분투가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책임 회피용 애걸'문서라고나 할까요?

아무리 책임 회피용이라곤 하지만, 트롤 VS 일반 유저에서 일반 유저가 승리하는 기쁜 순간 같았습니다. ^^;

앞으로도 악플러, 트롤들이 발 붙일 곳이 없는 인터넷이 되었습 좋겠습니다.

http://ubuntu.hubweb.net/bbs/zboard.php?id=talkbox&no=1870

blkstorm의 이미지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빠졌군요.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빠졌군요.

회사 다닐 때는 빨간날만 바라보고 일해서 되게 억울해 했을텐데,

지금은 태평양 건너 있는지라 모르고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 3.1절
- 제헌절
- 광복절

이 3절은 우리나라 독립과 건국에 관련된 날들이라서 대한민국 정부 설립때부터

cinsk의 이미지

자존심

후배와 Gtalk 대화 내용:

jazurabbt:
    "http://memolog.blog.naver.com/ab3181/69"
    하던일을 멈추고 이걸 먼저 보게나
 
Sent at 3:40 PM on Thursday
Seong-Kook:
    몬가. -_-;
    제기랄..
 
jazurabbt:
    정말 분건가
 
Seong-Kook:
    내가 정말 컴공 출신의 프로그래머인가.
 
jazurabbt:
    컴퓨터 공학도가
 
Seong-Kook:

yuni의 이미지

여름 휴가들 안 가세요?

지난 10년간 여름휴가가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빙과류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것도 아닙니다.

지난 주에 일차로 여름휴가를 가볍게 3박4일로 다녀오고서 휴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팔월 마지막 주와 구월 첫주를 걸쳐서 나머지 휴가를 내볼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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