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hayataeul의 이미지

닥터 하우스, 코드에 버그가 생긴 것 같아요.

최근에 닥터 하우스를 보고 있는데,

"까칠하고 염세적이지만 실력은 확실한 시스템 아키텍쳐 하우스와
디버깅 팀이 완성된 프로그램에서 일어나는 원인불명의 버그들을
치료해가는 드라마"가 연상이 되네요. 좀 막장인가.

특히 하우스 시즌 4 중에, 남극기지에 근무중인 대원의 질병을

mycluster의 이미지

보통 포털뉴스 시스템이 어떤가요?

최근들어서 N* 사이트의 뉴스를 보면 댓글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기사가 상위로 올라온다고 전에 그 회사 사장이 이야기한 것 같은데,
보통 어떻게 되나요?

오늘 보니까, 댓글이 많이 달리던 모씨의 마눌의 언니 30억 사건은
사라지고, 댓글이 0인 기사들이 주로 메인으로 배치되는 걸로 봐서

bus710의 이미지

올림픽 시작 일주일 전.

KLDP의 12주년

윗 글을 보니 문득 올림픽 생각이 나더군요.
일주일 남았네요.

솔직히 금메달을 몇 개나 따느냐 보다...
올림픽 관련하여 테러가 일어나진 않을지가 더욱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그리스나 미쿡이 아니어서 새벽에 경기를 볼 일은 없을 듯하지만,

권순선의 이미지

KLDP 12주년을 두달 정도 남겨두고...

요번 10월 5일은 KLDP 1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컨퍼런스나 세미나 같은 것을 해볼까 하는 생각은 있는데 준비할 엄두가 도저히 나지 않네요. --; 12주년을 맞이해서 뭔가 재미있는 꺼리 없을까요? 아이디어좀 주세요~

newbboy의 이미지

SI쪽이 전망이 있을까요?

유비쿼터스 쪽을 생각하다가, 자세히는 USN쪽이었습니다만.
연구직이란게 가방끈도 길어지고 시간을 많이 낭비하는것 같아서... ETRI가 목표였는데...

SI업계를 요즘 눈독들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전망없고 가까운 일본에서는 인기라고도 하는 이야기도 들리고;

thames의 이미지

데비안유저모임은 어디로??

아무생각없이 접속해야지 생각이 나 접속을 시도해보았지만 사이트가 없어진 것인지 접속이 안되네요.
광고글이 줄기차게 올라오긴 했지만 참 유용했었는데... 혹시 행방을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ㅠㅠ

jhchojhcho의 이미지

STS2008, 국내 최초 검색전문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국내 최초로 업계와 학계를 대표하는 검색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중심의 검색전문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일시 : 9월 2일 화요일 13:00 ~ 17:30

장소 :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 볼룸

참석대상 : 검색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은랑의 이미지

프로그래밍 언어별 특징?.(여성에 비유)

링크로 대체합니다.

번역하신분 링크는 여기
처음 제가 펀곳 찾음

cinsk의 이미지

빠삐코 problem

http://blog.naver.com/deregulation/50033736542

제 후배의 실제 상황입니다. -_-;;

Seong-Kook: kldp에 좀 올려줘야 겠구먼.
 
heartsee*: 맘대로 하게 -_- 오늘 더이상 일할 의욕을 상실했음
 
Seong-Kook: 혹시.. 주변에서도 다 봐 부렀나? 저 에러?

kimying의 이미지

무적초보가 질문 드림니다.. ㅡ.ㅡ/

정통신과라 네트워크쪽 공부를 하다가 일자리를 구해서
일하게된 곳은 네트워크장비 만드는 벤쳐기업.. ㅡ_ㅡ;
초반에는 L3스위치로 라우팅하고 L2스위치로 Vlan잡아서
내부 네트워크 구성하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임베디드장비를...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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