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hint입니다. 먼저 창가에 앉아서 혼자만 놀다와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청주 라마다호텔 바로 10분거리에 살아서 매우 편했던 행사였습니다. 진행이 사비와 지원으로 이뤄지는것에 쉽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행사 참여자로써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 이런 주제는 활용QnA 게시판에 올려야 하는건지 자유 게시판에 올려야 하는건지 왔다갔다 하는군요.. 그냥 자유 게시판에서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는게 낫겠네요..
예전부터 출시되는 대부분의 게임들은 멀티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린터가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해볼 길이 없어서 (잉크를 사셔 껴볼수도 없고..)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HP 840C)
요놈 어떻게 버리나요? 허허..
17인치 CRT도 버려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http://kldp.org/node/89367 에 그냥 드린다고 해놨는데 아무도 없으면..)
일전에도 여기 비슷한 거 올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마음은 먹고 있었지만 어느 듯 세월이 지나 벌써 결혼날짜까지 잡히고 다음주 월요일 웨딩 촬영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프로포즈를 아래와 같이 할까 합니다.
1) wedding shop 업체에는 제가 프로포즈를 할 거라고 미리 알려드렸고
라고 해야하나요?
어디서 이런 것을 본것도 같긴한데 잠시들여다보니 신기해져서... :-)
오늘 잠시 인터넷으로 물건을 살 일이 있어서, 물건을 구입하고 인터넷 뱅킹으로 결재를 했습니다.
중간 중간에 설치되는 ActiveX 설치의 압박에 '끝내고 싹 지워주마'라는 심정으로 대충 설치 클릭하고 넘어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목과 같이 서버에 리눅스, FreeBSD를 설치하여 테스트를 진행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 010-4211-9212
새벽에 작업중 문득 밑도 끝도 없이 떠오른 생각이 PC와 휴대용 통신기기사이에 통신이 가능한 무선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구직중 이구요.. 경력은 없고...
그냥 리눅스 포팅. 디바이스 드라이버. 간단한 OS 만들어본 정도라서
신입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원래 디바이스 드라이버 나 포팅 쪽을 생각했는데..
리눅스 네트워크 스택 개발 쪽은 전망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