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pjm0616의 이미지

FF의 횡포

쿨러가 너무 시끄럽길래 시스템 감시를 봤는데
firefox혼자 메모리 1.7GB를 쓰고 있네요.
FF종료후 메모리 사용량이 400MB로, CPU 2%로 줄었습니다.
이건 너무 심한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까지 1GB 넘은 적은 없었는데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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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gie의 이미지

컴파일러 정말 어렵군요 -_-;


이번 학기에 컴파일러 수강했어요.

기말 공부하고 있는데 정말 어렵군요 후덜덜..

마지막 학기인데, 완전 낚였네요

컴파일러는....으으..

cleol의 이미지

무한도전

제가 TV 를 거의 안보는데 무한도전은 꼭 봅니다. 아, 오늘 방송 좋더군요. 아마도 잘해서 돋보여야겠다는 생각보다 연예인이 방송한다고 나가서 같이 출전한 '진지한' 다른 선수들에게 폐가 되는 건 아닐지 하는 마음이 더 컸을겁니다. 특히 정형돈씨가 소심한겐지 그런 맘이 많았던것 같아요.

nike984의 이미지

Emacs나 vi를 배워야 할까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전 첨에 리눅스 사용하게 되었을때 emacs나 vim 같은걸 사용할 일이
없었기 때문에 배우질 않았습니다. 오히려 gedit만 죽어라 파다 보니
온갖 plugin을 사용하면 왠만한 idle보다 편해서 matlab 스크립트
짜거나 latex 문서 만들거나 beamer로 프리젠테이션 쓸때 무조건

sugarlessgirl의 이미지

lisp 로 만들어본 GUI

새로운 언어를 접할때 광적으로 집착하는 "Hello, World" 의 GUI 버젼을 LISP로 만들어봤습니다. -_-

clisp 에 gtk2 모듈이 들어있더군요,
하지만 데비안 패키지에는 빠진채로 컴파일되어있어서 직접 컴파일 하였습니다.

leonid의 이미지

새로운 코드골프 문제가 나왔습니다

*Grid Computing*

http://codegolf.com/grid-computing

codegolf.com에서 약 200일만에 드디어 새로운 문제가 튀어나왔군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복잡한걸 싫어함..)

문제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01 34 46 31 55 21 16 88 87 87
32 40 82 40 43 96 08 82 41 86
30 16 24 18 04 54 65 96 38 48
32 00 99 90 24 75 89 41 04 01

noname81의 이미지

python or ruby?

C로만 코딩하다가 객체지향 개념을 좀 잡고 싶은데요.
C++ 책을 보아도 너무 어려워서
좀 쉬운 언어로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자바가 있지만 이상하게 자바는 너무 느리다는 생각이 들고
그닥 배우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혹, "객체지향을 배우려하면서 자바를 제외한다면 문제가 크다?"

zelon의 이미지

[완료]kldp.net 의 프로젝트 관리자인데, 게시판의 글을 어떻게 지우나요?

게시판에 스팸글이 올라왔던데 지우는 방법이 어렵네요;;

게시판의 '관리 -> 게시판 선택 -> 게시판 글 삭제하기' 하면 글 번호를 넣으라고 하던데, URL 의 thread_id 를 넣어도 안되고....

어떻게 삭제하나요? -0-

vulpes의 이미지

KLDP에는 특정유저 무시하는 기능은 만드실 생각 없으신지...

이럴때면 정말 절실해 지는군요. 다른 포럼처럼 무시할 유저들 정해 놓고 그냥 안볼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schB500의 이미지

로즈분투가 이름바꾸고 다시 시작합니다.

관리자께서 많이 바빠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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