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JuEUS-U의 이미지

자기소개서 쓰다가 문득 떠오른... 어이없는 생각 -_-;;;

Quote:
질문 : 대학 입학 후 만들거나 참여하고 싶은 동아리를 쓰고 그 이유와 본인이 어떻게 기여할지 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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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아! 바로 이거야!!!!

쓱쓱...
스스스스쓱....
쓱싹.....

대답 wrote:
밴드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jungho_gun의 이미지

제9회 CodeFest 후기입니다.

인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돌아온 날 올리려다 보니 왜그리 잠이 오던지;;;

저는 봉사활동으로 참여했습니다. 온라인으로 보던 사람들을 실제로 만나보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과
같이 만나서 여러가지 충고도 듣고 싶어서 참여하게 된거 같습니다.

freemckang의 이미지

여러분 죄송합니다만 설문조사? 하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

먼저 이런 낚시성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다들 리모콘을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사용하실텐데요...

리모콘을 사용하시면서 이런 기능이 있으면 진짜 좋겠다!!! 라고 생각하신 것들 없으신가요???

참신한 아이디어 하나씩 부탁드려요~~~ :)

heyjin의 이미지

태안반도를 도울 수 있는 지름 하나!

http://avalon.g3.cc/tt/483 에서 보고 얼른 달려왔어요.

그러니까 저 글 쓰신 분은 "황금숲토끼"님이신데,
이분의 말씀으로는 실질적으로 쓸모가 있는 이런 것을 현장에 보내
도울 수 있지 않을까..... 하시더라고요.

http://www.jungpum.com/shop_1/shop.php?xcode=010&type=O&maintitle=유흡착제

임창진의 이미지

소주를 찾습니다.

진로의 레전드라는 술을 판매하는곳을 알고계신분은 저에게 알려주세요
생산이 중단된것으로 알고있지만 시골가게나 연쇄점의 한귀퉁이에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근처 구멍가게에서 발견하시면 댓글이나 문자 부탁드립니다.(공일일-9771-9032)

mycluster의 이미지

태안 원유유출사고

대선때문에 한창 시끄러움에도 불구하고 태안에서는 기름띠 제거 작업이 한창이더군요.

그런데, 오늘 신문에 http://news.media.daum.net/society/welfare/200712/17/yonhap/v19281234.html?_RIGHT_COMM=R9 이런 기사가 났군요.

그런데, 저 회사들이 사과할 필요가 있을까요?

권순선의 이미지

등산 좋아하시는분?

제가 내일부터 약 열흘간 네팔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간김에 히말라야 트레킹을 좀 해볼까 하는데 거기 요즘 눈이 많이 오는 관계로 발목까지 오는 방수가 되는 등산화가 꼭 필요하다고 하네요. 혹시 등산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면 제게 좀 빌려주실 수 있을까요?

andysheep의 이미지

조회수 3천만회 넘는 자료가 있네요.


youtube 가끔 가거든요.

관심있는 음악가나 좋아하는 밴드들의 동영상 클립 보곤 합니다.

보통 수십만건 넘으면 인기순위에 올라가는데요.

조회수 3천 3백만이 넘는 연주 파일.
무명 음악가더군요.

sangheon의 이미지

[BBK 관련] 네이버 직원 분들 계시면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다른 포탈과 언론사와 달리 네이버는 계속해서 BBK 관련 동영상을 메인에
안 올리고 감추기에 급급합니다.

네이버 직원 수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노조는 없나요? 이런 비민주적인 행태
가 횡횡하는데 직원분들 사이에서 반발은 없나요?

nike984의 이미지

다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계획은 어찌되시는지?

한국이고 학생이라면 방학 기간이 꽤 될테고
kldp 회원 대부분이신 직장인이시라면 연휴가 한 2,3일 정도 생기시겠죠?
그 기간동안 뭐 하실련지 궁금하네요.

전 해외에 있어서 한2,3주 정도 winter break가 생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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