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존의 usb 외장하드케이스를 썼었는데, (accord라는 회사에서 나오는거) 이넘은 하드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나사를 여러 번 조여줘야 하는 귀찮음이 있어서 껍데기를 벗기고 썼는데, 껍데기를 벗기고 쓰면 하드 돌아가는 소음 때문에 어디에 잘 숨겨둬야 했었죠.
답: 파 치킨 싱싱해서~ (파닭 파닭)
썰렁해서 죄송합니다 ㅋㅋ 갑자기 생각났는데 꼭 쓰고 싶더군여
가끔은 기름기가 쥘쥘 흐르는 옛날식 동네 치킨 생각도 나는군여~
흠냐... 이거만 쓰고 말려구 그랬는데 기왕에 쓰고 싶었던거...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은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그 심훈이 그토록 바라던 그날이 왔다.
대한민국이 태평성대를 누리고 지도자는 무능하지 않고 서민이 춤추는 그날이 왔다.
이젠 좃중똥에서는 말꼬리 잘라먹고 말실수라 매도하는 기사는 자취를 감추고
사실은 ubuntu 7.10을 설치했다고 쓰려다가, 그게 뭐 대순가 싶어서 설치하며 가장 인상깊었던 다음 미러를 제목으로 했습니다.
http://kldp.org/node/60909
예전에 썼던 글에 김정균님의 코멘트에서 일말의 기대를 품고 있었는데, 정말 생겨버렸군요.
이번에 젠투삽질 열심히하다가 우분투로 갈아탔는데요.. 두개의 패키지을 비교해보니깐...
gentoo 는 emerge 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컴파일하는 방식의 장점의 대체 무엇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속도가 빨라지나요? 저는 못느끼겠더군요...
그게 사실이라면 이제 리눅스 업데이트 할 때마다 왕창 돈내야하나요 -ㅅ-
그리고 iso 파일도 못다운받아!!! ㅠㅅㅠ
가능하다면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무지하게 큰 녀석으로요
때는 서기 350년..
한 나라의 대빵을 선출하는 투표가 시작되기 며칠전부터, 한 후보의 관련된 알수없는 비리들이 하나둘 씩 터지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을때,
"xx반도 우유 유출사건" "xx도 총채 탈취사건"
그러면서, 세간의 이목집중 현상이 분산되었다.
아침에 헐레벌떡 투표 마치고 공항 버스타고 인천공항에 도착, 잠시후 회사 사람 몇몇과 함께 중국 북경에 왔습니다.
... 중국 택시 무섭군요...
이거 양복 입고 ... 영어로 설명하려니 죽겠군요. 특히 넥타이 매는 건 아주 싫어하는데 .. 쩝..
돈 묻어두었던 농X 통장에서 돈 빼서 cma로 갈아탔습니다. 해보니까 은행 예금하고는 별반 차이 없네요. 나머지 돈들도 시간 되는대로 다 찾아서 다 집어넣어버려야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입출금 할려고, 젠투머신의 virtualbox에 vm을 하나 더 추가해서 2000을 깔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