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명박, 특강 "BBK는 내가 설립"+BBK 해명 모음

nundol의 이미지






rootroot의 이미지

이명박은 양심이 없고,

정동영은 지지율이 없고,

허경영은 뇌가 없다.

어차피 BBK 유죄로 판결받아도 지지율은 높을 사람입니다.

(전두환급 추진력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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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d3h4ck의 이미지

그러나 생각 없는 추진력은 죄악 이지요..

그래서 현대건설도 부도났고..
BBK 등 투자회사도 사기 당하고
청계천도 임기내에 끝내려다 보니 어항으로 만들고..
AIG 도 사기 당하고..
상암 DMC 는 또 어떻구요?

운하도 생각 없이 땅파기 부터 시작했다가
환경이고 경제효과고 아무것도 못 건질까 걱정입니다..

mycluster의 이미지

혹시나 해서 오늘 집에 온 선거 공보를 보니까,
교회가서 투표하라는군요.

저처럼 교회라면 치를 떨면서 싫어하는 사람에게
오지말라는 뜻인지, 아니면 교회에서 밀어주는
누구를 투표하라는 배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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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circle의 이미지

보안유지를 이유로 선정이 되는데
가끔 이런 정신나간 짓을 하는 경우도 있었군요...

저희 동네는 어르신들 쉬시는 노인정에서 투표하랍니다.
거기서 1분도 안되는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투표하려고 했는데 어르신 분들께 죄송해지네요...
다시 재고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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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군대에서 멀쩡한 몸으로 18시간 자봤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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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이 되자 (/ㅂ/)

소타의 이미지

누굴 뽑으시더라도 그..래도 투표는 하심이;

김일영의 이미지

여기다 꼭 이런걸 올려야 하는지...
요새 무슨 동영상이니 뭐니 계속 사방군데에 올라오긴 하는데
내용은 "BBK 창업 당시 이명박이 참여했다"는, 동네 똥개도 이미 다 아는 내용에서 달라진게 없습니다.
이게 이명박이 주가조작에 참여했거나 주가조작 당시 사장이었다는걸 증명해주는건 아니잖습니까?
어차피 법적으로 증명이 안되는데야 뭘 어쩌라고요. 군대라도 동원할까요?
굳이 KLDP에서까지 안 봐도 다들 포탈에서 많이 많이 보셨을텐데
너무 여러곳에서 보면 마치 영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추석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조금만 더 봤으면 케빈 대사 외울뻔 했는데... 흠...)
투표나 열심히 합시다.

mycluster의 이미지

한마디만 해드리죠.

"내용은 "BBK 창업 당시 이명박이 참여했다"는, 동네 똥개도 이미 다 아는 내용에서 달라진게 없습니다."

-> 이 사실에 대해서 오로지 본인만이 부정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제대로 알고 이야기하세요.
사람들이 열받는거는 BBK에 이명박이 참여했다가 아니라, 자기는 끝까지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미는 겁니다. 똥개도 다 아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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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영의 이미지

한나라당 경선할적에 본인이 김경준하고 동업하다가 문제가 있어서 그만뒀다고 한걸로 아는데요.
똥개한테 제대로 좀 물어보고 오시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복잡해서 사람들이 자꾸 헷갈리는 것 같은데, 그 말은 BBK가 아니라 LK이뱅크에 대해서 한 얘기예요. 누굴 지지하든 자기 마음이지만 무슨 말인지는 제대로 알아야죠?

김일영의 이미지

익명의 공통점은 난독증.
지지 댓글로 보이셔? 국어 다시 하셔.

m의 이미지

mycluster의 이미지

발끈하고 싶으면 근거를 갖고 발끈하세요.
아니면 같이 오리발을 내던지... 수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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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영의 이미지

발끈? 오리발?
복날도 아닌데 똥개에 유독 집착한 당신에게나 어울리는 말인듯 합니다.
정치와 관련이 먼 게시판에 열심히 똥을 싸 지르면 정치 개혁의 선봉장이나 되는 줄 아는 떠라이들이 많으니까 정치하는 놈들이 노동자 알기를 무뇌아 봉 취급하는 겁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름도 모르는데 알아서 충성 경쟁하니.
거 휴게실 가서 머리띠 두르고 구호 외치는 짓거리는 좀 그만하고 개발자의 게시판은 개발자에게 돌려줍시다.

나는오리의 이미지

프로필 이미지

이 글타래에서 김일영님 글은 읽으면서 기분 더러워지네요.

noname81의 이미지

저도 밑에 나는오리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signature------------------------
Self-Pity

I never saw a wild thing
sorry for itself.
A small bird will drop frozen dead from a bough
without ever having felt sorry for itself.

- David Herbert Lawrence (1885-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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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ver saw a wild thing
sorry for itself.
A small bird will drop frozen dead from a bough
without ever having felt sorry for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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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luster의 이미지

똥개도 다 아는 사실을 엉터리로 알고 있는 사람이 개발자로 자처하는
세상이 더 문제라고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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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영의 이미지

똥개가 입에 붙어 다니네...
똥개가 개발자라는 신분과 무슨 상관인지?
똥개를 개발자와 비교하는 사람이 개발자로 자처하는 세상이 더 문제겠지요.

나는오리의 이미지

프로필 이미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어허 이사람들 위험한 사람들이네.
지금 이명박 BBK 관련 동영상은
본사람도 처벌해야 된다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거 모르십니까?
다행히 플래쉬는 다 막아놔서 저는 안걸렸군요.

관리자님 이 동영상 빨리 삭제해주세요.
이명박이 대통령 되면 이거 보신분들 모두 경찰서 갑니다.
기왕이면 로그기록도 싸그리 지워주셔야 될 것 같군요.

redneval의 이미지

한나라당에 낚이셨군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박영선 동영상'과 '김경준 모친 동영상'은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박영선 동영상'은 마음놓고 보세요. :)

http://www.youtube.com/watch?v=8ZFAywhGTgk

--------------------Signature--------------------
Light a candle before cursing the darkness.

warpdory의 이미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6675

기사에 나오는 한나라당의 반응이 참 재밌군요.

Quote:
박형준 대변인은 "광운대 동영상을 만든 사람들은 녹음 기술자라고 한다"며 "조작 가능성도 알아봐야 한다. 발음을 BBK로 조작하는 것은 쉽다고 한다. 이것도 명백히 수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냥 .. 저 사람이 이명박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게 빠를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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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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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luster의 이미지

뭐 하루이틀 일도 아니죠...

히틀러도 선거로 집권했으니, 우매한 독일국민이 그 죗값을
치루는데 50년도 넘게 걸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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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pdory의 이미지

하긴 ...

본가가 있는 동네에 70년대에 새마을운동하면서 집 지어줬다고 ... 아직도 박정희를 신처럼 떠받드는 분들이 몇분(대략 10 여명 ?) 계시죠.

재미난 건 ...

선거때마다 그분들끼리 싸운다는 거죠. 박정희의 유지를 이어받은 김종필이냐 ... 아니면 박정희 딸이냐 .. .. 로 가지고 말이죠. 그것도 다들 6촌 이내의 친척들인데 말이죠. 아주 선거철만 되면 살벌해집니다.
요새는 그게 더 복잡해져서 박정희 -> 김종필 -> 김종필의 근거지였던 충남쪽 기반당 -> ... 이렇게 흘러가는 분들과..
박정희 -> 김종필 -> 공화당 -> 허경영 ...
으로 지지하는 분들 .. (.. 허경영 ... ... 총재님. .)
박정희 -> 박근혜 -> 한나라당

3,4 개의 파벌이 싸우고 있습니다.

- 6.25 때 해주에서 한 마을이 통째로 이사 온 소위 집성촌이라서 .. 저희집과 그 옆집만 이씨와 강씨고, 나머지는 다 같은 친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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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lin의 이미지

뭐 다른 건 모르겠고 검찰 얘기는 "이명박 관련 증거 없음"이고 "김경준은 사기꾼" 두가지인데 판단이야 각자 알아서 하는 거죠. 법적 책임이 없다고 도덕적 책무가 없어지는 것 역시 아닐테고 또 도덕적 책무를 이행하든 안하든 대통령 못 되는 것 아니니 이건 이제 이명박의 문제가 아니고 투표 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이죠.

어쨌건 여전히 "김경준은 사기꾼 아님"이나 "이명박 나쁜 놈 증거는 이것"에 매달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뭐 한심합니다. 그리고 사실 주가조작이라는 죄는 자본주의 경제 기반을 뒤흔드는 것이기 때문에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중죄중의 중죄인데 이게 사회적으로 중죄라는 인식이 별루 없어요. 김경준을 보고 의인으로 지칭하는 사람들까지 보고 있으면 뭐 정말 기가 차도 보통 차는 게 아니에요.

결국 이명박이 후보를 사퇴(?)해야 한다면 그건 이런 중죄를 저지른 김경준과 그만큼 가까운 동업자 사이를 한때 유지했다는 전력 자체가 문제가 되어야 할텐데 뭐 우리네 분위기는 여전히 증거가 어쩌고 저쩌고 검찰이 어쩌고 저쩌고 따지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명박은 분명 위법은 아니지만 이미 위법 이전에 시장경제 국가의 불문율을 심각하게 위반한 셈이에요. 정 이명박이 스스로 결백하다면 이런 경우 김경준을 사기죄나 다른 죄목으로 소송을 해서 이명박의 김경준 과의 관계 자체가 속아서 당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합니다.

어쩌겠어요. 현 정권에 대한 여론의 분노는 이 정도의 의혹은 요지부동일 정도로 심하고 자본주의 경제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전근대적이니 그 결과는 출마조차 하기 힘든 후보가 반사적 지지를 다 끌어가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죠. 소위 좌파의 시대가 우파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이명박의 전력으로 볼 때 또다른 정경유착의 시대가 올 가능성이 높아요. 어떻게 보면 이회창이 이명박을 신좌파로 몰아세우는 황당해 보이는 얘기가 일리가 있어요. 이명박의 스타일로 봐서는 집권후 정권을 통하지 않고서는 일을 할 수 없는 세상이 올 가능성이 높아요. 그렇게 되면 한국에서 제대로 된 작은 정부 시스템의 시도는 또 물건너 가는 것이죠. 결국 정권 교체 해봐야 별반 바뀌는 것이 없어질 거라는....

hayarobi의 이미지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좌파정부라고 인식하는 세태 자체가 비정상이죠.

---------- 시그 *****
저도 세벌식을 씁니다.
M$윈도우즈, 리눅스, 맥오에스텐, 맥오에스클래식을 모두 엔드유저 수준으로 쓴답니다.
http://psg9.egloos.com

=================
잠못자는 한솔아빠

linlin의 이미지

대한민국은 좌파 정의가 사람마다 달라서 문제죠. 제 얘기는 국가 간섭 정도를 말하는 겁니다. 특히 노무현 정부는 정부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신념이 많이 지나쳤죠. 뭐.. 어중간한 좌파 정부 때문에 피해본 것은 진짜 좌파들이죠.

wish의 이미지

노무현 정부는 좌파 정부가 아닙니다. 그 어떠한 수식어를 붙여도 좌파 정부는 아닙니다. 좌파가 노무현 정부가 어중간한 좌파라서 손해본 것이 아니라, 언론이 노무현 정부를 좌파라고 규정한 데서 손해 봤다고 봅니다만...

설령 좌파의 정의를 국가 간섭 정도라고 본다고 해도, 좌파라는 수식을 붙일 수는 없습니다. 노무현 정부의 정책이 지나친 국가 간섭이라면 아마 이 세상 대부분의 정부는 좌파일 겁니다.

linlin의 이미지

왜 그리 노무현 정부가 좌파 정부가 아니라는 것을 주장하는데 집착하는지요?

노무현 정부는 좀 더 정확히 말해보면 좌파와 우파를 왔다갔다한 사실상 좌우의 개념 자체가 없는 정부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를 좌파 신자유주의로 규정한 것이 여러번이고 정책 예를 들어보면 한미 FTA를 추진하면서 양극화 해소에 주력하는 것과 같은 좌우가 모순되게 섞인 정책들을 여럿 추진했어요. 이러니 진짜 좌파는 노무현 정부를 신자유주의 정부로 비판하고 진짜 우파는 노무현 정부를 좌파라고 비난한 게 당연한 겁니다.

어쨌거나 정부의 역할을 지나치게 강조한 특성 때문에 노무현 정부는 좌파로 분류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이 기준에 의하면 박정희가 노무현보다 좌파로서 한수 위로군요. 하긴 한때 공산당도 했던 사람이니...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정확한 지적이네요!
ㅋㅋ

warpdory의 이미지

전두환도 거의 완전한 좌파로군요... 음...

새로운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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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박정희와 전두환도 독재자이니 당연히 이 기준으로는 좌파 맞습니다. 이것을 잘 모르는게 한국 사회의 맹점이지요. 댓글 붙이는 분들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런데 하나 더 들어가면... 경제를 한번 볼까요? 박정희와 전두환은 재경부, 그 당시 경제 기획원에 경제 정책의 거의 전권을 맡겼어요. 이들 군발이 출신 독재자들은 경제에는 무지랭이 아니겠어요? 하지만 이 덕분에 경제 정책에는 대통령과 정권의 간섭이 애초부터 차단되고 경제 관료들이 제대로 정책을 집행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적어도 경제 정책 목표 달성에 정권의 간섭이나 방해가 없었고 그 결과로 이 정도의 좌파적(!) 성장이 가능해졌죠. 독재자가 경제는 저 인간이 대통령이라는데 어느 누가 그 뜻을 거슬리겠습니까. 그리고 이 좌파적 경제 성장에서 시장경제가 일익을 담당했다면 그 공은 이승만이 대부분을 가져갈 겁니다.

노무현 정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군부 독재 정권의 마인드와 이 면에서 노무현은 상당한 유사점을 보이죠. 다만, 중요한 차이는 노무현 대통령은 항상 철학에 기반한 통치행위를 강조하다 보니 대통령의 개인적 철학에 근거해 정책이 운용된다는 차이점이 있죠. 잘 모르는 대통령이 근거도 희박한 철학에 신념을 갖고 이래저래 훈수를 많이 두는 프레임워크이고 사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더이상 박정희 시절의 정부주도형 경제성장 구도는 더이상 규모가 커진 한국 경제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동시 노무현 정부의 정부주도형 경제정책 구도는 수구세력들과 언론사의 방해로 제대로 실현되지 못했다고 생각해요. 사실은 둘 다 비슷한 속성이고 정권, 특히 최고통치자의 입김이 항상 정책을 좌지우지한다는 점에서는 노무현 정부의 마인드가 박정희 시대보다 떨어지는데도 말이죠.

어쨌거나 한국에서 좌우는 구분 잘 해서 써야 합니다. 워낙 사람마다 의미하는 바가 다르고 심지어는 경제 정책의 좌우는 물과 기름 같이 섞이지 않는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좌파적 신자유주의자라는 표현은 사실상 꺼낼 수가 없는 표현입니당...

warpdory의 이미지

그렇게 구구절절 남을 가르치려고 글 쓰실 필요 없습니다.

독재와 좌파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이거 대학 1학년때 학생회에서 가르치는 것중 하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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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정치를 구분하는 것이 더 앞섭니다. 이건 고등학교때 배우는 것 아니던가요...

warpdory의 이미지

그러게 말이죠.
무조건 정부 간섭이 심하면 좌파, 내비두면 우파라고 하는 건 아니라고 중학교 상업책이 나오죠.
- 요새도 가르치려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중학교 상업책에 마르크스 얘기 나오면서 주줄주절 나옵니다. 나옵니다.

그럼 열심히 좌파 vs. 우파 나누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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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를 하는겐지... 앞서 쓰신 분 정도의 내공은 갖고서 글을 쓰셔야 할 듯..

warpdory의 이미지

내공이 높은지 낮은지는 모르겠고...

오른쪽과 왼쪽은 구분할 줄 압니다.

원래 왼손잡이였다가 초등학교 2학년때 글씨 왼손으로 쓴다고 맞아서 오른손으로 쓰게 됐거든요.

- 조금 더 내공을 길러서 오세요. 거 얼마나 내공이 딸리면 로그인 할 줄도 모르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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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그게 병이랍니다.
자신이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할 줄 안다는 생각.
그리고 우리나라에 자신이 나눌수 있는 왼쪽과 오른쪽이 있다는 생각.
그런 생각 말고 내공을 쌓으심이..
그래야 눈팅들이 도움이라도 얻죠..^^

warpdory의 이미지

우선 로그인하는 방법부터 배우세요.

그것도 모르시면서 저에게 뭐라고 하는 건 익명님의 병을 스스로 키우고 있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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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그러니 내공을 쌓으시라는 말씀..아시죠?

warpdory의 이미지

우선 로그인 하시고 레벨을 좀 올리신 다음에 저에게 오시면 좀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그전에 먼저 레벨 5 를 달성하세요.

레벨 5 가 무슨 얘긴지 모르겠으면 .. http://comicmall.naver.com/webtoon.nhn?m=detail&contentId=20853&no=166&page=1 를 보시면 됩니다.

저에게 내공운운하시기 전에 익명님부터 로그인하는 방법부터 배우세요. 그럼 이만 ~~~ 로그인 하는 방법을 배우시거든 오세요~~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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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로그인하면 뭐하냐고요.
영양가 없는... 제대로 된 초식 흉내도 못 내면서.
적어도 로그인 했음 상대의 수준에는 맞춰 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하건만.
본인이 쓴 글 좀 보세요.

저 역시 영양가 없는 글을 지적하는 영양가 없는 글을 쓰기에 로그인을 못하는거죠.
제 맘 아시죠? ^^

내공 쌓는거 나이 들었다 소홀히 하면 안되는 거랍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BBK가 이명박이 주인이라면 당연히 대국민 사기극이고....
명박이 지가 주인이 아니라면 저 동영상에선 사기치고 있다는거 아닙니까...
거참....

mycluster의 이미지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주장하더군요.

앞으로 이런 시대가 될겁니다. 삼성이 편법증여를 하던 말던 세상은 '법적'으로 문제만
없으면 되는거죠. 뭐 이런면에서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도 있을
듯합니다.

'법적'으로 문제없을 경우 도덕적인 문제나 양심적인 문제에 별로 거리낌없이 직원도
자르고, 고객한테 사기도 치고... 뭐 등등

나름 머리를 잘 굴리면 살기 좋은 세상이 될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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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지금도 이미 충분히 그런 세상입니다.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라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linlin의 이미지

핵심을 찌르셨네요. 앞으로는 도덕적으로는 문제가 심각해도 법적으로만 문제가 없으면 뭐든 해도 상관없는 세상이 올겁니다.

Darkcircle의 이미지

판단과 투표는 자기 나름대로 알아서 하는겁니다. 제가 볼때는 서로 신경 건드릴 필요까진 없을 거 같은데요...
"김일영"님 께서 애초에 그런 내용을 안올리셨으면 글타래 중간이 지저분해질 일은 없었으리라 봅니다.
그런 말은 지금 상황에서 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대통령... 도덕성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일처리를 해서
대한민국을 제대로 이끌어 나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잘못된 도덕성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뜯어고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얘 이런사람이 대통령 되면 안된다고 한다면 진작 후보 등록때 법적으로 막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선관위 측에서도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이명박 후보는 당당하게 기호 2번으로 등록이 된 것이죠.
제가 보기로도 이명박 후보가 분명 무언가 잘못한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해왔던 추진력... 앞으론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국민은 후보의 리더십 자질을 보는거지 도덕성 하나 좋다 이것만 보는건 아니거든요. 하겠다고 하고는 충분히 검토한 후에
검토 결과와 함께 이건 아니다 라고 당당하게 발표하는 지도자. 옳은 정책이고 국민 대다수가 공감하는 정책이라면
소수의 반대의견이 있을지라도 공익을 위해 대다수의 서민을 위해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지도자가 필요한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명박 후보의 잠정지지율이 안떨어지는 이유가 이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고 동의를 할 수 없는 부분도 잇겠지마는...

투표 잘못해가지고 일 제대로 못하는 대통령 뽑으면 나중에 그 대통령 투표 한 사람이
다른 사람 뽑은 나머지 국민들을 책임져야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쓸데 없는 "스크림" 공성전은 접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와서 큰소리 친대봐야
선거 며칠 안남은 상황이고 표심을 기울인다는 것은 거대한 파도의 흐름을 반대로 바꾸는 일과 같습니다.

우리는 신이 아니니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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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군대에서 멀쩡한 몸으로 18시간 자봤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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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이 되자 (/ㅂ/)

김일영의 이미지

여기저기서 많이 볼 수 있는걸 여기다가도 꼭 올려야 하냐고요.
누구 편들자고 글 쓴거 아니거든요? 전 누구고 간에 정치인 딸랑이질이나 하는거 무쟈게 혐오합니다.
솔직히 포탈에도 뭐하러 그런 동영상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올라오는지 모르겠지만서도.
그러니까 여하튼 여기서 왈가왈부할거 없고 투표나 하자고요.
그걸 보고 무슨 지지를 하려면 똑바로 알고 하라는둥...
어이없음입니다.

linlin의 이미지

좀 더 참견을 해 보면요... 노대통령은 또다시 검찰 지휘권 발동을 지시했고 이명박은 특검을 수용하겠다고 했어요. 정말 수가 뻔히 보이는게... 이거 검찰이 또 뒤져봐야 증거 없음으로 결론 납니다. 벌써 노대통령은 이명박이 특검을 수용했으니 검찰의 중복수사를 피하기 위해 검찰 지휘권 발동은 철회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런거 보면 노대통령 정말 정치 9단 맞습니다. 적절할 때 발 넣어 판을 흔들다가 기막힌 타이밍에 발을 빼거든요. 거의 본능적으로 그게 되는 사람 같아요... 각설하고...

이명박이 아무리 잔꾀에 능한 사람이라고 가정하더라도 지금까지 드러난 것을 볼때 김경준과 동업한 사이, 그리고 실질적으로 BBK를 좌지우지한 것 역시 사실이라고 보이지만 김경준과 공모해서 주가조작을 했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그렇다면 이것 특검으로 가 봐야 이 사실을 수사로 뒤집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런 걸 뒤집는다면 그것은 정말 검찰이 아니고 정치에 휘둘리는 검찰이 되는 것이구요. 따라서 여전히 법적으로 이명박은 죄를 묻기가 어려워요.

결국 이명박이 노리는 것은 선거 직전 빠져나가는 지지율 단속이고 노대통령은 지나친 레임덕 상황 방지일텐데 왜 결론이 뻔한 일에 여론이 이래저래 휩쓸려 다녀야 하는지 참 착찹한 느낌입니다. 김경준 구속으로 일단 BBK문제는 끝이 났고 사실 더 중요한 것은 김경준의 공모자들을 수사해서 체포하는 일인데 말이죠. 어쨌건 여론이 더 이상 쓸데 없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bookworm의 이미지


잘 못을 저지르면 그에 맞는 벌을 받는 사실입니다.

국가 지도자라는 사람들부터 잘 못을 저지르고 벌을 받지 않으니 국민들도 보고
배우는 겁니다. 부모가 그러하면 자식들이 보고 배우듯 말입니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그의 임기 마지막 한 달이 남았다해도 BBK 사건의
모든 의혹을 말끔히 정리하고 그에 잘 못이 있다면 이명박이 10배 이상의 가중
처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라야 합니다.

--

B/o/o/k/w/o/r/m/

B/o/o/k/w/o/r/m/

mycluster의 이미지

순진하시군요. 특검을 주장한 것이 이명박을 주가조작으로 기소하기 위함으로 보이십니까?
대선이 목표가 아니라 그다음 총선과 다음 대선이 목표입니다.
이명박은 특검의 수사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도덕적 흠결이 있는 대통령으로 낙인이 찍혀서
취임초기부터(당선이 된다면) 식물대통령으로 제대로 된 업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되는 거죠.

노무현정부가 대통령에 대해서 정치적, 경제적 무능력으로 박살이 났다면 이명박은 당선이
되더라도, 도덕적 무능력까지 결합되어서 5년간 식물대통령으로 존재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특검전략은 향후 5년간의 권력투쟁의 초기 단계일 뿐이며, 이를 통해 이명박은 당선이 되더라도
당내 권력 투쟁에서 명분을 상실하게 되어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대통령이 됩니다. 이것
때문에 정적들 뿐만 아니라, 당내의 비주류(박근혜 등)등 보수진영에서조차도 지지를 받지
못하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죠.

결국 이 모든 단초는 도덕적 흠결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자신의 과오고 그 덤테기를 국민이
뒤집어 쓰게 될 뿐입니다.

추가하면, 노무현은 끊임없는 보수언론과 반대파에게 공격을 받으면서도 정치적으로 나름 자신감과 도덕적 우월성(?)을
갖고 무대뽀로 밀어붙였기 때문에 생각보다 낮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만,
이명박은 처음부터 보수언론 및 검찰 권력에게 약점이 잡혀 있는 상태에서 출발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자기의 지지세력에게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드는 점이 발견된다면, 그날로 도덕적 결함으로 인하여,
버텨낼 수가 없습니다. 대선 막판에 과반수 지지에 목을 매는 이유도 과반수 지지가 있다면 나름대로
국민의 과반수가 지지했다는 식으로 버텨내겠지만, 그것도 요원한 현실이지요.

노통이 처음에 검찰과의 대화 어쩌고 하면서 검찰을 장악할려고 노력한 이유 및 전혀 기존의 검찰과 무관했던
강금실을 법무장관으로 내세운 것도 명분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한 것인데, 이명박은 어떠한 명분상 우위도
없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크고, 결국 자신의 의지대로 추진력(이것빼면 시체인데..)을 발휘하기는 힘든
상황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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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최근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도 도덕성 우월이라는 말이 나오다니..
막말로 대통령 임기중에 대통령 자신이 문제가 된 경우가 노무현 이전에 있었나요?
어차피 최고 권력자는 도덕적으로 우월하게 되어 있답니다. 뭔 소린지 아시져?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2500년 전부터 증명된 "부패한 권력은 국민을 잘 살게 할 수 없다" 는 명제를 2007년 현재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박/전통 시절의 경제성과에 대한 잘못된 "선전선동"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만....

병맛의 이미지

친북좌파들이 아무리 난리를 쳐봤자 제 얼굴에 침뱉기고
정의는 승리할 것임.

아무리 네거티브를 퍼부어봤자 국민 다수에게 외면 받는 여당에게
선택의 카드는 없습니다.

MS를 아무리 깐다고 리눅스가 좋아지는 게 아닌 것처럼 말이죠.

mycluster의 이미지

순진하기는... 지금 여당이 당선되고자 이명박 깐다고 생각하는
이런 순진한 사람이 있다니.

대통령당선이 목적이라기보다 다음 5년간 끊임없는 발목잡기의
시작이란게 파악이 안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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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pdory의 이미지

그 전가의 보도인 좌파의 기준이 무엇인지요 ? 저 위에 보니 전두환, 박정희도 좌파더군요.

게다가 .. '이명박을 까면 좌파다' 라고 하는 기준에서 본다면 조갑제도 좌파더군요.
조갑제 닷컴의 글 몇개 링크하고 스샷 하나 띄워 드리지요. '이명박은 유고다' 라는 글도 떴더군요. 조갑제가 좌파면 .. 대체 이나라의 우파들은 다 죽었다는 말입니까 ...

이제 이명박 후보는 진실만 말하라!

이명박 후보는 유고(有故)다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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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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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님 덕분에 조갑제씨가 사이트 갔다가 "공수부대의 광주사태"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서점에 들른 김에 한참 읽고 오긴 했는데..
뭐가 진실인지..

누가 나에게 진실을 말해 주실 분.......TT

혹시 돌 던지실까봐..숨어서.. 비겁한 넘..

warpdory의 이미지

대학동기중에 광주나 그 근처 정읍이나 광산 근처에서 살던 친구들이 몇 있습니다.
광주사태(제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광주사태라고 했었습니다.) 라는 말만 나와도 그냥 말을 끊어버리곤 하더군요.

어느정도 친해지고 ... 술 몇잔 들어가고 나오는 얘기들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개봉했던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가 있었지요. 가장 비슷하게 묘사했다고 얼마전 동문회때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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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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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의 이미지

뭐 마음대로 상상의 나래를 펴보세요. 키보드가 부서져라
까봤자 3일 후엔 이명박 대통령입니다.

나는오리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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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뛰는오리.

mycluster의 이미지

3일후에 당선자는 될지몰라도, 2개월 후에 대통령이 될지는...
대통령도 되겠지만 문제는 '식물대통령'이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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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head의 이미지

선거일날 꼬옥 투표 합시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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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알고 싶거든 오늘의 네 모습을 보아라. 그것이 과거의 너니라.
그리고 내일을 알고 싶으냐?
그러면 오늘의 너를 보아라. 그것이 바로 미래의 너니라.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kall의 이미지


동영상덕에 학교홍보는 확실하게 됐는데

덕분에 이명박 당선되면 학교 망한다는 얘기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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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길 수 있는자는
무슨짓이든 할수있다..
즉..무서운 넘이란 말이지 ^-_-^
나? 아직 멀었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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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길 수 있는자는
무슨짓이든 할수있다..
즉..무서운 넘이란 말이지 ^-_-^
나? 아직 멀었지 ㅠ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세상에 장로 라는자가... 온갖 사기에 공갈에..

어찌 저런자를 따르는 자가 있다니...

하긴 원래 그집단이 그렇더군요... 실컨 온갖못된짓다해도.. 나중에 회개하면된다.

그래서인지 온갖못된짓은 다하더군요.. 그리고 지들끼리 감싸주기 밀어주기.. 솔직히 가장심해보입니다ㅏ..

오죽하면 대학식당할때는 교회다니라는말이 있을까..

가장 판단력이 흐린집단 아닌가 합니다..

무엇이 옭고 그름을떠나서 무조건 믿는다더군요...

그게 교리니 어쩌겠습니까.. 믿는다는데.. 의심하면 안된다는데... 완전 앞뒤꽉막힌 머저리 집단이죠...

저런사기꾼을 내세우고 지지율이 변하지 않는것도 이해가갑니다...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생각하는힘은 전혀 없고 오직 무식하게 믿기만하니까요...

또한 집단이기적인 발로에서 기인한다고 봅니다. 바로자기 양심의소리조차 들리지 않는사람들이니까요..

그 이기심조차도 신앙적인합리화를 해두니... 더이상 한치의 양심의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것도 당연하겠죠..

mycluster의 이미지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2/17/chosun/v19281778.html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다. 금년 1월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서 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을 하기로 생각을 해서 지금 정부에다 제출을 해서 이제 며칠 전에 예비허가 나왔다. 근데 그 예비허가 나오는 걸 보니까 한 6개월 걸려서 이렇게 나왔다."

저렇게 말했는데, '금년 1월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부분에 '내가'라는 말이 없기 때문에
BBK를 설립한 적이 없다고 하는 군요. 한나라당의 주장을 빌자면 이렇게 이야기한 거 같네요.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다. 금년 1월달에 (김경준이)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서 (김경준이랑 나랑) 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을 하기로 생각을 해서 (김백준이) 지금 정부에다 제출을 해서 이제 며칠 전에 예비허가 나왔다. 근데 그 예비허가 나오는 걸 (누가???) 보니까 한 6개월 (뭐가???) 걸려서 (내가) 이렇게 나왔다."

로 해석을 해야 검찰의 수사결과와 맞군요.

(추신)
초등학교 들어가서 일기쓰는 법을 배울때 제일 먼저 지적받는 것이 다음과 같은 거죠?
"나는 오늘 아빠랑 등산을 갔다...." 선생님 왈, "너가 일기쓰는데 "나는"은 왜 넣니?

하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가르쳐야할 듯 합니다.
"어떤 일을 말하거나 글을 쓸때는 반드시 내가 라는 말을 넣지 않으면 누가 했는지 나중에
오해를 할 수 있단다"

오늘의 일기)

나는 오늘 시장에 갔다. 시장에서 엄마가 반찬을 샀고, 나는 비닐봉지 한개를 엄마는 비닐봉지 두개를 들고 왔다.
오는 길에 엄마가 아는 아줌마를 만났다. 나는 인사를 했고, 엄마는 인사를 했다. 그리고, 나는 우리집으로 올라왔고,
엄마는 우리집으로 올라왔다. 아빠랑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다. 나는 밥이 맛있었다. 아빠도
맛있다고 했다. 엄마도 맛있다고 했다. 동생도 맛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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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
오늘 나의 일기)

나는 오늘 시장에 갔다. 시장에서 나의 엄마가 반찬을 샀고, 나는 비닐봉지 한개를 나의 엄마는 비닐봉지 두개를 들고 왔다.
나는 오는 길에 나의 엄마가 아는 아줌마를 만났다. 나는 인사를 했고, 나의 엄마는 인사를 했다. 그리고, 나는 나의 가족집으로 올라왔고,
나의 엄마는 나의 가족집으로 올라왔다. 나의 아빠랑 나의 엄마랑 나랑 나의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다. 나는 밥이 맛있었다. 나의 아빠도
맛있다고 했다. 나의 엄마도 맛있다고 했다. 나의 동생도 맛있다고 했다.


OpenSnake의 이미지

믿습니다.!!~ 한방~한방~한방~

이야...설마설마 했는데 한방의 터지기는 터졌네요..-_-;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힘들어 보이기는 하네요...정말이지...이회창과 단일화한다면...? 정말될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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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고 싶습니다. 모두 지구밖으로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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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놈현이나 좌빨들 까는 글이 올라오면, 너도 나도 정치 이야기는 다른 곳에 가서 하라고 떠들면서, 한나라당 까는 글은 메인에 올려 놓는다는 것....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노무현대통령은 좌파다"
"이명박대통령후보는 깨끗한 정치인이다"

어떤 말이 맞는말일까요??
FTA 찬성하는 좌파는 처음들어봤습니다...

mycluster의 이미지

특검법이 통과되었는데, 생각나는 특별검사 후보가 있더군요.

삼성과 반대편에 있고, 기존 검찰과 반대편에 있으면서
기업의 생리를 잘 알고, 현정권에도 한방을 날린 검사 출신인 변호사

- 김용철 변호사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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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의 이미지

이제 좌파불순세력들은 다 큰일났다! 껄껄껄 이명박 만세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위에 보면 노무현 정부가 좌파네 아니네 갖고 싸우시는 분이 계신데..
우리나랑에서는 좌파가 말하는 사람 맘대로 사용됩니다.
오죽하면 민노당 보고 좌파라고 하겠습니까? 참, 민노당을 스스로 좌파라 하던가요?
개가 웃을 일이지요. ㅋㅋ

^^;의 이미지

모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1. 국민들은 의료보험료로 절대 2만원 이상 내려하지 않을 것이고,

2. 기업 경영인들은 그들의 자녀를 모두 그들의 회사에 위장 취업시킬 것이며,

3. 대다수 국민들의 주소는 강남 8학군, 대구 수성구에 있을 것이고

4. 선거법 위반해서 의원직을 박탈당한 부정한 정치인들도 재기해서 대통령을 꿈꿀것이고,

5. 전문 경영인들은 회사를 부도내어도 수백억의 자기 재산은 보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것이며,

6. 지방 자치 단체장을 꿈꾸는 자들은 지자체 빚이 2배가 되어도 전시행정 한두건만 잘 터뜨리면 된다고 생각할 것이고

7. 거짓말을 아무리 해도, 잡히지만 않으면 된다는 새로운 트랜드가 생길 것이다.

병맛의 이미지

구라 즐

얼마 받고 이딴 글 싸지르는 건가요?

wkpark의 이미지

오늘은 특별한 이벤트 없이 넘어가네요? ㅎㅎ

노무현씨때는 진짜... ㄷㄷㄷ 하면서 여기 저기 게시판 기웃거렸던 것 같은데..

온갖 참된 삶은 만남이다 --Martin Buber

병맛의 이미지

이미 대세가 기울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