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쇄 원 瀟 灑 園
강이름 소, 뿌릴 쇄, 동산 원
강풍경이 뿌려지는 동산 강이 있어 시원한 정원
소쇄원은 자연과 인간과 학문을 조화롭게 논하고 싶은 공간입니다.
이런 공간에서 자료구조, 알고리즘, 리눅스 커널을 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바쁜 일상 때문에 직접 가보지는 못하지만, 온
혹시 여기 오시는 분들중에, 또는 그 분들이 아시는 분들중에, 물에 빠진/빠졌던 돼지고기를 안 드시분이 있으신가요?
즉, 각종 찌개류에 들어간 돼지고기라거나, 돼지국밥에 들어간 돼지고기, 카레에 들어간 돼지고기 등 구운 것이 아닌, 말 그대로 '물에 빠진/빠졌던 돼지고기'를 절대, 어떤 일이
gentoo의 kde4의 ~amd64 마스크가 풀렸네요 ㅠ.ㅠ 월요일에 -_-;;;
매스크를 해버릴까 고민중....
그런데 U(update)가 아니라, NS이네요.. -_-
짧게 제 소개를 하자면 군대를 다녀온지 딱 일년이 된, 25세 대학생 입니다. 프로그래밍 공부는 고등학교때 경시대회 준비하면서 시작했고, 코딩은 평균적인 대학생 수준 이상은 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요즘 계속 취업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신입 프로그래머로써 선임과 마찰이 있어 뾰로통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프로젝트 막바지, 급박한 마음에 서로 신경이 날카로워져 벌어진 일 중 하나입니다.
늦게나마 타겟 디바이스로 포팅해야 하는데, 선임께서 제 자리에 오셔서 작업을 하시더군요.
토요일 오후에 모르는 번호(080으로 시작하는 번호였습니다.)로 MMS가 와서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열고서 별 내용이 없길래 번호1, 번호2 이렇게 2개가 있어서 1을 눌러보니 모르는 분 사진이 보이
아는 사이트 서핑하다가 생각나서 접속했습니다. 운영자님 이하 제 닉을 아시는 모든 분들께(기억하시는 분들이 아직 계실지 모르겠지만) 안부인사 전합니다. 제가 요즘 많이 아파서 그런지(죽을 병은 아니지만 상당히 힘든 병입니다.) 건강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통감합니다. 다들 격무에 건강 잘 살
최근 하드디스크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아예 작동하지도 않습니다. 구입은 9개월 정도 됐구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서 하드에 전원이 들어가면 '딸깍 딸깍' 소리가 들립니다. 매우매우 느리지만 에러 없이 읽히긴 읽힙니다.
KLDP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그동안 커널연구회 웹사이트 주소가 kernel.kr (KR 도메인명)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도메인명으로 DNS 설정한 것이 불안하여(접속이 않되는 곳이 있어) 이번에 새로운 도메인 kernel.bz 을 추가하였습니다.(10월달부터) 기존의 kernel.kr 및 새로운 kernel.bz
너무 귀찮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