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아니면 96년에 MBC에서 주말에 했던 외화입니다.
어떤 대학교가 배경이고, 주인공들은 신입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 시간에 언쟁을 벌였던 남녀 주인공이 커플이 되면서 알콩 달콩한-_- 이야기가 전개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주인공은 잘 사는 집안 딸이고, 남자 주인공은 형편이 그리 좋지
어제 동과 서라는 다큐멘터리를 했는데요.
한중일 등의 동아시아계와 서구권의 생각 차이를 다룬 다큐입니다.
작은크기 중간크기 큰크기의 세로로 나열된 비행접시를 보여주고 어떤게 가장 앞쪽에 있냐고 물으니 동양은 가까우니까 큰거라고 했는데 서양인들은 작은거라고 했다네요.
진짜 신기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