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출시이면 한달도 안남았는데 조용하네요
전에 시연할때는 몇개월전부터 요란하던데 정작 출시일이 다가왔는데 조용하니
더이상하네요??
위와 같은 글에 달린 댓글중에 하나를 보고 한참 웃었는데
웃고 나니 씁쓸해지긴 하더군요.
댓글 내용이...
"단가후려치기 일정후려치기 야근"......
nprotect 만든 팀의 팀장님이 전자IT의 날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있어서 (벌써 며칠된 소식이네요) 기사 링크나 올리려 했는데, 갑자기 여러가지 생각들이 들어서 망설여지게 되었습니다.
첫번째가 언젠가 읽은 소식에 신문뉴스를 링크할 때는 신문사 까지만 링크를 달아야 하고 직
kldp.net 이 현재
An error occured in the logger. ERROR: could not access status of transaction 0 DETAIL: Could not write to file "pg_subtrans/216A" at offset 188416: No space left on device.
라는 에러를 내고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부족해보입니다.
i5(쿼드코어) 비스타 시스템이 생겼는데, CPU frequency governer를 어떻게 바꾸나요?
amd 같은 경우 유틸리티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데, 인텔은 못 찾겠네요 -_-
ps)
인터페이스는 KDE4가 비스타에 압승이네요
저희 형과 제가 나이차이가 좀 나서 형때문에 저는 아주 어린시절부터 집에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독수리 타법이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World of Goo라는 게임은 리눅스용도 제공합니다. 매우 유명한 게임이지요.
일자리도 별로 없겠죠? 왜냐면 경기가 나빠서.
또 알바일하면 서울 고시원에서 살 수 있을 만큼은 벌 수 있겠죠?
http://www.iotown.com/goods_detail.php?goodsIdx=246&PHPSESSID=183fd9891b381ae9dfd0b0dc1fa8283e
요기서 멤브레인 접점방식의 팬타그래프 스위치 구조란게 몬가요?
그리고, 요 제품 어케 생각하시나요?
제가 내일 멤브레인식의 미니키보드를 알아보기 위해 고민하던 중, 어느 고마운 분께서 키보드 많이 파는 곳을 안내해
내일 멤브레인 미니 키보드와 손가락좀 안아프게 해줄 마우스를 좀 보러 용산에 가려고 합니다. 제품 많고 괜찮은 곳 좀 추천해주실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