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moongoon의 이미지

새로운 웹서비스를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KLDP 개발자 여러분^^

이번에 신규로 오픈한 사이트에서 제가 활동을 하는데...

너무도 괜찮은 것 같아서 이렇게 소개를 합니다.

이름은 카카오라고 하고요.

미투데이나 트위터보다 약간 진보된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보시면 좋아라 할것 같아서 이렇게 감히 소개합니다.

dl3zp3의 이미지

종교있는 프로그래머

http://www.reddit.com/r/programming/comments/9qmtb/ask_proggit_how_many_of_you_guys_who_program_are/

도날드 크누쓰 (TEX) - 개신교(루터교)
유키히로 맛수모토 (Matz) (Ruby 만든 사람) - 개신교(몰몬교)
레리 월 (Perl만든 사람) - 개신교 (Church of the Nazarene)

종교없는 사람이 더 많은 편인 것 같은데 종종 종교있는 분들이 있군요

NN의 이미지

TRON 이란 영화

아주 옛날에 TRON 이란 (RTOS 말고) 영화가 있었습니다.
(TRON OS도 이 영화에 영감을 얻어 이름을 이렇게 짓지 않았을까요?)

어렴풋한 기억으론 사람이 컴퓨터 안으로 들어가서 목숨걸고 게임을 한다는 내용인데
이때 이미 가상현실, 인공지능 개념을 영화에 사용하고 있었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nrabbit의 이미지

오픈소스와 마케팅에 관해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이제 4학년이고 졸업 논문도 써야해서 오픈소스와 마케팅에 관한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던 거지만, 막상 하나의 주제로 집중하여 쓰려고 하니,

일이 많아지는군요.

lazycoder의 이미지

맥을 써보고..


허허.. 이거 참..

완벽한 OS를 기대했던 탓인지 좀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딱 짤라 말해서.. 애플의 사용경험은 이것저것 잘 깔아놓은 리눅스와 비슷한듯 합니다.

이쁘게 꾸미기위해 삽질을 안해도 되니 (바쁜 직장인 입장에서) 굉장히 편합니다만.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드디어 유니코드 5.2가 나왔습니다.

유니코드 5.1에 6648문자를 추가한 유니코드 5.2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2년 전쯤부터 있었던 새 옛한글 낱자 얘기도 이제 현실화됐군요.

http://www.unicode.org/charts/PDF/U1100.pdf
http://www.unicode.org/charts/PDF/UA960.pdf
http://www.unicode.org/charts/PDF/UD7B0.pdf

athxue의 이미지

완벽해 지고 싶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습니다. 업무에서 단 한번의 실수도 없이 완벽한 일처리를 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위로가 되고 항상 의지할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운동도 잘하고 싶고 노래도 잘하고 싶고
단 1초의 시간도 헛되이 쓰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 다르네요..

inhosens의 이미지

술과 마약의 차이?


밑에 나영의 쓰레드에서
사실 끔찍한 생각이 들어서 쓰레드를 안보고 있다가 이제 조금 봤는데 음주에 대한 논의를 하시더군요.
(거기까지만 봤습니다.

thom의 이미지

이게 무슨 뜻

한자 공부하다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 묻습니다
"나중에 실에 한하지 않고 일을 마무리하다"
http://hanja.naver.com/hanja?q=%E7%B8%BE

darkmyth의 이미지

아이폰 국내 1호 개통~!!!!

개인 전파인증을 받아서 1호 개통한 용자가 탄생했군요.

그분 홈페이지가 있는데 개통하면서 겪은 이야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http://www.albireo.net/forum/showthread.php?s=c6ddf149337630a1073c93bc446657f7&t=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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