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가끔씩... 라키시스님이 그립습니다.

라키시스님은 어디에....

홈피맹글어 놓을께 돌아 오십시요~~~ ㅠ.ㅠ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오늘 점심...무서운 광경을 목격하였슴다...

오늘 점심 편의 점에서.. 주?*^^*군과 Par?군과 DI? 군과 점심을 먹었슴다.

삼각김밥과 라면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동사무소에 등본을 띠고 돌아 오던길..

문방구가 보이던 것이 었슴다. 아니나 다를까 그곳에 철권과 또다른 오락게임이

있었던 것이 었슴다.

어린추억을 생각하면서 쭈그린 자세로 철권을 하던 DI?군.. 그옆에는 제가 한게임

뜨고 있었죠..

이때..열라 싸가지 없는 초등학생 등장..

철권을 하는 DI?군에게 말 겐세이를 놓기 시작했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갱상도

지금까지 우리는 충청도와 전라도 그리고

경상도를 비교 분석하여 그들의말이 얼마나

빠른지를 보아왔다..

그러나

경상도 말또한 여느 타지방에 비해 늦지않고

또한 아주 함축적인 의미를 지니고있음을 말하고자

하는 이가 있으니

자!!!!! 이제 부터 하나하나씩 비교분석하여 들어가보자

표준어 나 배고파!!
충청도 거시시... 배고픈디?
전라도 워메 배고픈거 싸게 밥내와!!
경상도 밥도!!

얼마나 빠른가??

그리고 그 대처방법을 살펴보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병특제대하고 과감하게 백수 생활에 뛰어들었습니다.

병특제대한지 2주째...배수 생활 시작한지 1주 조금더..

이제 서서히 적응이 되는지 지겨워지는지..참...

아침 기상시간은 화물차로 물건파는 아저씨의 오이, 호박, 사과, 포도...

이런것들 사세요..하는 따가운 소리에 겨우 일어난다....

일어나서 1시간 반정도 인터넷을 하면..더이상 갈곳이 없어..불안..

초조해져 냉장고를 연다..먹는것이 있으면 이것 저것 입에 물고...그래도

포기하지 않고..kldp에 있는 남의 글을 꾸역꾸역 다 읽는다...ㅋㅋㅋ 불쌍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팜팜테크 TynuxBox 개발보드 팝니다.

팜팜테크 TynuxBox 개발보드 팝니다.

저희 회사에서 이걸루 개발하다가 다른 보드로 개발보드를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필요없게 되어서 팔기로 했습니다.

부가세 포함 220만원에 샀거든여 산지는 2달정도 됐구여
박스까지 아직 있습니다.
참 글구 JTAG cable 도 있씁니다. 이것두 20만원인가 주구 샀는데

필요하신분 사실 가격 적어서 멜루 부탁드립니다.
150만원 이상 받구 싶습니다.

글구 여기는 분당 입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저기 혹시 겜방 하시는 분 없어요?

좀 막막해서리...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게임방을 하나 하려고 하는데...
인터넷 서비스는 무엇을 신청해야 합니까?
PC 30 대 규모입니다. 그리 크지 않은 규모라 전용선을 쓰기엔 좀 벅차네요...
다른 서비스는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좀 싸고 속도 잘 나오는 것으로 추천좀 해주세요

혹시 정보를 얻을만한 사이트 없는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쓸쓸하군...

메이님의 글보구 잠시 생각에 빠졌다.

지금 무수히 cpu memory chipset 등의 작업으로 인한

데이타들이 모니터에 빽빽히 뿌려지구있다.

빽빽히 희색으로 변한 모니터 픽셀을 보고있으니

이상하게 눈 촛점이 멀어지면서 글자들이 뿌였게

변하는군. 점점더 생각에 잠기는군.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무엇땜에 무엇을위해

무엇을 얻었으며 무엇을 버렸으며 무엇이 잊혀졌는지...

특별하게 무엇을 꼬집을 수가 없군...

저 뿌였게 변한 글자들이 나한테 무슨 의미가있을까...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정말 잠 안온다.. 우째쓰까잉..

지금 아마도 다들 자고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설마 나처럼 밤잠 설치구 있는 사람이 또 있을려나...

아침일찍 치과두 가야하고 운동도 가야하는데...

까마득하군요...

요즘 소주는 운동을 합니다.. 2틀나갔는데 몸무게를 달아보니..

전보다 약간 늘어더군요..

런닝을 하는데 참 암담하더랍니다..

2분을 못띠고 stop을 눌렀거든요..

5분정도 걷다가 속도를 좀 올려 뛰려니까 배에 통증도 오고...

땀은나고, 숨은차고..

7분정도에 stop을 누르다가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너무 잊고 사는 건 아닌지...

이제 디아도 지겹구 해서 걍 기타케이스를 열고 기타를 잡아보았습니다.
참 오랜만에 잡아보는군여...

줄은 다 틀어져 음정이 맞지 않더군여..
그리고 뭔가 손에 걸리는게 있었습니다.
뭔가 했는데...

먼지였습니다... 일이랑, 야구, 디아블로 등으로 지내오면서 너무도 잊고
있었군여...

왠지, 서글퍼 지더군여
한때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넘쳐나던 자신을 잊고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금 조율을 하고 스케일 연습부터 해보았습니다.
영 안되더군여.. 쩝..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1등일까요?

.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