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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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컴터 잦은 다운에 대한 문의

얼마전에 제가 컴터를 구입하셨다는 것은 글을 읽으셨던 분들이면 다들 아실겁니다.

근데, 약간의 문제가 있는게.. 구입한것이 AMD듀론 800에 ASUS보드인데.. 이넘이 잘 죽거든요..

걸핏하면 뻑가고.. 시디로 영화보면서 X term상에서 작업을 자주하는 저로써는 이것참 고역이더군요.

그래서 AMD, ASUS 사이트를 가보니 CMOS update가 있더군요. 그래서 패치를 하고 다시 몇일 돌려본 결과

그전보다는 나아졌지만 멀티태스킹이라는 녀석을 구경조차할 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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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 서버 모델이 가장 견고한지요....

Sun?

아님 compaq?

아님LG?

아님IBM?

아님Dell?

아님Fujitsu?

아님HP?

아님 Intel?

아님 거의 성능은 비슷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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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것도 이만하면 특급이네...

어처구니 없는 우리학교 전산소 돌탱크들.

오늘 학교 전체를 무식함으로 쑥대밭을 만들어 놨다는군요.
오늘 아침 회사로 날라온 1학년의 메시지...

"형, 동아리 Linux 서버 밀고 NT 로 깔래요, 어떻게 해요?"

무슨소리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코드레드 바이러스 땜에 그 난리를 부렸다는군요.

정말 어처구니 없어서 말도 안나오는...
"너희들 Linux 때문에 해킹당했자너! 당장 지우고 NT 깔아놔!"
우어~ 이딴 말을 했다는데...

이것들이 무슨 일나면 항상 Linux 붙잡고 늘어지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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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의 모니터 손찌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흠...

오늘도 PC실에 놀러를 왔는데... ^^

(공대용 공용 PC실입니다.)

이번학기에 평면모니터로 몽땅 교체를 했더군요!

다 좋은데....

쩝...............

왜 모니터에다가 손찌검(?)들을 그리도 많이 해 놓았는지...

글씨가 잘 안 보이네요...

이러는게.. 무의식적인 행위일까요?

종이에다대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하는 습관...

쩝...

휴...........

도서관 책 빌려서 줄 그어서 반납하는 행위와..

제가 쓰는 컴의 모니터에 손가락 대는 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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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퀘이크3

안녕하세요?

요 몇달간 디아블로를 한다고 1인칭 액션 게임에 손을 놓았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요즘 요놈이 저의 휴식시간에
재미를 쏠쏠하게 주고 있습니다. )

1인칭 액션 게임이 보기엔 단순해 보여도 파고 들어가면
엄청난 테크닉이 있습니다. 마치... 스포츠의 룰은 간단해도
다양한 기술이 있는 것처럼...

여전히 인터넷으로 플레이하면 퍼팩트로 깨지지만, 가면 갈수록
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좋은 점은 디아블로는 중독성이 있어서 한번 잡으면 손을 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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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으로 위장한 질문..

오늘 XXX를 했다.. <- 질문의 제목을 이런식으로 위장한다.

XXX가 잘 안된다.. <- 뭣짓을 했는데.. 안된다는것을 인식시킨다..

이렇게 저렇게 했는데.. 안됬다.. <- 질문이다..자세할수록 좋다..

안된다.. 삽질이다.. 미치겠다.. <- 사태의 심각성을 불러일으킨다.. -_-;

,(- _ -)a

악~!

-이런것이 잡담으로 위장한 질문-

내가 이런짓 가끔 했는데.. ㅋㅋㅋ 이제 안해야지..
앞으로는 이런짓 안하겠습니다! ( - _ -) (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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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짐. _-_

어찌어찌 부팅시디를 만들었는데..
엑스가 안잡히네요. _-_
하.. 저번 1.5버전에서도 엑스때문에 고생했었는데
(그땐 잘잡히는 비디오카드로 새로 사버렸다는..ㅋㅋ)

문제해결을 위해 beta 홈에 들어가볼려니 들어가지 못한다는...
켁.. 이건 분명 beta1 때 시디만 받고 테스트를 안했던 벌일거야.. -_-;;

PS - 미지의 설치화면은 날이갈수록 이뻐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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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프로젝트 잠시 가동중단합니다.

현재 관리를 하셨던 오세윤님께서 회사일로 인해 더이상
관리가 힘드셔서 제가 관리를 당분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상태로 봐서는 정신이 없는 관계로 잠시 가동을
중단하고 며칠후에 재 가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선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nuke 형태를 지양하고 당분간
faq-o-matic으로 운영을 하다가 좀더 나은 형태로
바꿀 예정입니다.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카테고리 별 관리자를 새로 선정하여 관리를 해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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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ernel.org 운영 중!!

그동안 사정이 있어서 웹서버를 올렸다 내렸다 했었습니다.
사정이란게 다른게 아니고 운영중인 서버의 시스템이 노트북인데..
뭐가 잘못 되었던지 자주 다운되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서버를 돌리기는 돌렸었는데... 한번 다운되면
제가 퇴근해서 다시 올릴때 까지는 접속이 불가했던 거죠..

지금은 조금 안정적입니다.
자료나 글들은 예전에 그것들과 크게 늘어나지 않았지만...
앞으로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freekern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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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의 날...

어제 갑자기 잘쓰던 리눅스 컴을 한번 엎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더랍니다.
뭘로 엎을까하다 미지2.0pre 가 나왔으니 그걸로 엎어야지 싶어
윈도우 컴에서 iso 를 다운받으면서 리눅스 컴을 백업받았죠.

그런데 사무실에 있는 시디굽는 프로그램이 엉망인지 미지ISO를
부팅시디로 못굽는것입니다. -_-;;
그럼 뭐 하드에서 설치하자 싶어 깔다가...
통파티션을 쓴다기에 아무생각없이 fdisk 를 돌려버렸다는... 헉.
-__-;; 깔릴리가 없죠.
전날 4시간밖에 못자서 머리가 멍한 상태로 설치를 한게 실수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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