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편의 점에서.. 주?*^^*군과 Par?군과 DI? 군과 점심을 먹었슴다.
삼각김밥과 라면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동사무소에 등본을 띠고 돌아 오던길..
문방구가 보이던 것이 었슴다. 아니나 다를까 그곳에 철권과 또다른 오락게임이
있었던 것이 었슴다.
어린추억을 생각하면서 쭈그린 자세로 철권을 하던 DI?군.. 그옆에는 제가 한게임
뜨고 있었죠..
이때..열라 싸가지 없는 초등학생 등장..
철권을 하는 DI?군에게 말 겐세이를 놓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