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gurugio의 이미지

전문성과 독창성


오늘자 예병일의 경제 노트와 행복한 경영 이야기를 보니까

둘다 전문성과 변화에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두 글의 논조가 조금 다르더라구요.

경제노트에는 피카소의 전문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경영이야기에서는 변화와 도전에 대해서 강조했습니다.

doodoo의 이미지

kldp wiki 페이지를 개인적으로 써도 될까요?

안돼겠지요?

문론 주제는 linux 관련이긴 하지만....

다른데 적어두기도 그렇고 하니...

DebPolaris의 이미지

왼손잡이 분들 중에 세벌식 이용하시는 분들~~!!

세벌식에 관해서 찾아보니 왼손의 부담을 줄이고 오른손의 사용률을 좀더 높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오른쪽에서 시작하다 보니 아무래도 두벌식에 익숙한 저나 저도 왼손잡이긴 하지만
왼손잡이신 세벌식 이용자들은 좀 불편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qprk의 이미지

지난 싸이트 시기별로 저장해서 보여주는 싸이트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몇년전에 여기서 봤는데요..

각 웹싸이트를 시기 별로 저장해놓고 보여주는 그런 외국 싸이트가 있었던거 같은데

아무리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내요 ..

혹시 아시는분 도움을 청합니다. ^^

cup의 이미지

xp 섭스팩 3 사용기

파일 이동 빨라짐 .

익스 빨라짐.

그외없음.

linlin의 이미지

비스타 64비트 잠깐 사용기

노트북을 새로 산 덕분에... 간만에 삽질 신공의 피곤함을 맛보고 있네요.

noblepylon의 이미지

오늘 종이 규격때문에 완전 땀 뺐습니다.

며칠 전부터 우분투를 깔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교회 주보(오픈오피스 텍스트 포맷)를 급히 뽑았더랩니다.
그런데 주보 왼쪽이 센스있게 잘려버리는 바람에 한참 헤맸더랍니다.
일단은 왼쪽 여백을 엄청 늘리고 오른쪽을 엄청 줄이는 방법으로 해결하긴 했지만 뭔가 찝찝했습니다.

masoris의 이미지

프리즘(Prism)이라는 프로그램 정말 좋네요.

프리즘(Prism) 이라는 프로그램 정말 좋네요. 리눅스에 적당한 사전 프로그램이 없어서 불만이였는데, 프리즘으로 웹 페이지를 일반 프로그램처럼 띄워서 사용할 수 있으니 아주 편리합니다.

hexagon의 이미지

언어를 배워 볼까 생각중입니다.

전산 비전공자(원자력공학 전공)고, 아직 학생이고, 공익 근무 중인 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땐 전산동아리에서 유닉스 계열서버를 좀 만졌었고, 다른 언어는 C언어 문법이랑 stdio.h에 포함된 간단한 함수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2학년때 VB수업도 한학기 들었었구요...

winner의 이미지

Ubuntu 8.04 짱이군요. 그런데 Linux 는 CPU 가 좋아야 할까요?

Ubuntu 7.10을 쓰면서 정말 좋아지기는 했는데 일반인에게 쓰기는 뭔가 2%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version이면 일반인에게도 추천해볼만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었죠.

아, 그런데 정말 그정도 수준이 나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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