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인치 LCD모니터를 두 개 붙여놓고 씁니다. 입력은 해피해킹 라이트, 그리고 MS 무선마우스를 쓰지요.
반년 전 까지는 외식 덜 하고 전기 아껴쓰고 등등으로 돈을 아껴서 무조건 컴퓨터 환경에 쏟아부은 덕에 그래도 쾌적한 환경에서 컴퓨팅을 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제가 새로 근무하게 된 직장에서 회사 소개용 홈페이지를 제작할려고 합니다. 제작 범위는 주로 회사 소개, 견적신청, 게시판 몇개 정도..그리고 임직원용 메일 서비스.. 저는 웹 개발에 대해서는 전무하여 직접 제작하기는 힘들겠습니다.
7.10과 비교했을 때 비해 다운이 덜 멎고 ies4linux가 한번에 설치 -_-;;, ie6도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걸 짧은 기간이나마 체험해봤던 기억을 꺼내보니 평소에 당연하게 wine이 우분투에서 안정화가 되어 있을거라 생각했던 제 오만이였나 보네여 -_-;
재밌을 법한 컨퍼런스가 있군요.
http://www.ossedunet.com/
기간 지났다고 저도 참가 안하려고 했는데
알아보니
기간 연장되어서 가능하다군요..
업무에 지장없으시면
참가하셔도 괜찮을듯..
또 별로라고 생각되시면 조언좀.....
저 아직 신청안했거든요^_^
전자회사에서 일하다보니 프로그래밍을 할 일이 점점 줄어들고 이제는 printk랑 printf랑 바꿔써놓고 멍해있는 지경입니다...
OS API 레벨로 프로그래밍을 좀더 실무에 가깝게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작은 프로젝트라도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시스템프로그래밍 책이 있을까요?
언제? 흐린후 갠다는 토요일(4월 26일) 오후 3시
어디서? 한강시민공원(여의나루역)
포트락 파뤼 형식으로 자기가 먹고싶은 것 가져오시면 됩니다
=== 오랫만에 우분투파티가 열립니다. 한동안 몇번 시도하다 무산된일이 많았었는데 다시 열린다니 기쁘네요.
자세한 정보 링크는
지난번에 이야기 했던 것과 같이 세미나를 알려드립니다. 참가하실 분들은 아래에 참가 의사를 남겨주세요. 총 인원은 40명 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날짜와 장소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제 : Qtopia(Greenphone) 프로그래밍 날짜 : 4월 26일 (토) 장소 : 숭실대학교 정보과학관 201호 시간 : 오후 3~5시
여러 웹사이트와 여러 사람에 욕먹는 것에 비해서 의외로 쓸만하네요. 쓸데없이 화려하기는 하지만 말이죠. -_-; 보안 측면에서 볼때 UAC가 매우 인상적이더군요. 사용자를 매우 귀찮게 하지만, 이전 버전의 윈도우에 비하여 보안이 강화되었다는 걸 확실하게 느낄수 가 있었습니다.
유닉스 쉘 바이블의 책 첫장을 펼치고 바로 피식했습니다.
for( int i = 0; i < 4; i++ ) 호지무화초
이렇게 하면 한글 뜻이 달라지네요.. 호호
오랑캐 땅이라 화초가 없다하나 오랑캐 땅엔들 화초가 없을까? 어찌 땅에 화초가 없으랴만 오랑캐 땅이라 화초가 없도다.
많이들 보셨죠. 이 영화
불끄고 오랜만에 집에서 영화 봤습니다.
줄거리도 좋고 마지막 반전에 소름이 돋더군요.
p.s. 많이들 보셨겠지만 안 보신 분들은 줄거리 자체를 모르고 보셔야 재밌을듯 하네요.
이미 반전이라는 얘기를 해 버렸으니 ...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