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우분투를 사용하기 시작한 초보입니다. 오픈오피스의 강력한 수식입력기능과 그리기 기능에 매료되었고, 우분투의 빠른 속도에 매료되었습니다. (사실 파일 매니저를 GNOME에서 xfce로 교체해서 상당히 가벼워지긴 했습니다.)
cinsk님의 글을 읽다보니 또다시 emacs에 대한 갈망이 찾아드는군요.. 거의 매 분기마다 한번씩은 이러는듯 싶습니다.
그래서 ubuntu도 Hardy로 업그레이드 한 기념으로, emacs(snapshot-nox)를 다시 설치했는데 예전에는 써지지 않던 "똠" 이나 "뷁"이 써지는군요..
사실 골동품이나 다름 없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현주 Friend VI 5750 이라고 액정도 큰(당시 기준;) 모델이죠. 사양탓인지 소음이 전혀 없어 너무나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음... 근데... 이거 제약이 좀 많네요. 저희 팀에 이거 사용 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전혀 모르든 내용은 아니지만 직접 경험 하니 좀 어렵네요. 처음 메인 화면 보는데도 웹서핑해서 3-4시간 걸리고 ㅡㅡ;
오늘자 예병일의 경제 노트와 행복한 경영 이야기를 보니까
둘다 전문성과 변화에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두 글의 논조가 조금 다르더라구요.
경제노트에는 피카소의 전문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경영이야기에서는 변화와 도전에 대해서 강조했습니다.
안돼겠지요?
문론 주제는 linux 관련이긴 하지만....
다른데 적어두기도 그렇고 하니...
세벌식에 관해서 찾아보니 왼손의 부담을 줄이고 오른손의 사용률을 좀더 높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오른쪽에서 시작하다 보니 아무래도 두벌식에 익숙한 저나 저도 왼손잡이긴 하지만 왼손잡이신 세벌식 이용자들은 좀 불편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몇년전에 여기서 봤는데요..
각 웹싸이트를 시기 별로 저장해놓고 보여주는 그런 외국 싸이트가 있었던거 같은데
아무리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내요 ..
혹시 아시는분 도움을 청합니다. ^^
파일 이동 빨라짐 .
익스 빨라짐.
그외없음.
노트북을 새로 산 덕분에... 간만에 삽질 신공의 피곤함을 맛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