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noblepylon의 이미지

결국 입력기때문에 윈도로 돌아가야하나요..

며칠 전부터 우분투를 사용하기 시작한 초보입니다.
오픈오피스의 강력한 수식입력기능과 그리기 기능에 매료되었고, 우분투의 빠른 속도에 매료되었습니다.
(사실 파일 매니저를 GNOME에서 xfce로 교체해서 상당히 가벼워지긴 했습니다.)

peccavi의 이미지

emacs snapshot, "뷁"이 되는군요..

cinsk님의 글을 읽다보니
또다시 emacs에 대한 갈망이 찾아드는군요..
거의 매 분기마다 한번씩은 이러는듯 싶습니다.

그래서 ubuntu도 Hardy로 업그레이드 한 기념으로,
emacs(snapshot-nox)를 다시 설치했는데
예전에는 써지지 않던 "똠" 이나 "뷁"이 써지는군요..

thames의 이미지

노트북 LCD 수리... 어렵군요;

사실 골동품이나 다름 없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현주 Friend VI 5750 이라고 액정도 큰(당시 기준;) 모델이죠.
사양탓인지 소음이 전혀 없어 너무나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서지훈의 이미지

ipod touch 32G 질렀습니다.

음...
근데... 이거 제약이 좀 많네요.
저희 팀에 이거 사용 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전혀 모르든 내용은 아니지만 직접 경험 하니 좀 어렵네요.
처음 메인 화면 보는데도 웹서핑해서 3-4시간 걸리고 ㅡㅡ;

gurugio의 이미지

전문성과 독창성


오늘자 예병일의 경제 노트와 행복한 경영 이야기를 보니까

둘다 전문성과 변화에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두 글의 논조가 조금 다르더라구요.

경제노트에는 피카소의 전문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경영이야기에서는 변화와 도전에 대해서 강조했습니다.

doodoo의 이미지

kldp wiki 페이지를 개인적으로 써도 될까요?

안돼겠지요?

문론 주제는 linux 관련이긴 하지만....

다른데 적어두기도 그렇고 하니...

DebPolaris의 이미지

왼손잡이 분들 중에 세벌식 이용하시는 분들~~!!

세벌식에 관해서 찾아보니 왼손의 부담을 줄이고 오른손의 사용률을 좀더 높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오른쪽에서 시작하다 보니 아무래도 두벌식에 익숙한 저나 저도 왼손잡이긴 하지만
왼손잡이신 세벌식 이용자들은 좀 불편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qprk의 이미지

지난 싸이트 시기별로 저장해서 보여주는 싸이트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몇년전에 여기서 봤는데요..

각 웹싸이트를 시기 별로 저장해놓고 보여주는 그런 외국 싸이트가 있었던거 같은데

아무리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내요 ..

혹시 아시는분 도움을 청합니다. ^^

cup의 이미지

xp 섭스팩 3 사용기

파일 이동 빨라짐 .

익스 빨라짐.

그외없음.

linlin의 이미지

비스타 64비트 잠깐 사용기

노트북을 새로 산 덕분에... 간만에 삽질 신공의 피곤함을 맛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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