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타래는 링크로 한정했으면 합니다. (업데이트: 링크로 한정하자고 말해봐야 소용이 없군요.)
아래 두 글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http://crete.pe.kr/477http://crete.pe.kr/491
아래 글도 읽어볼 만 합니다.http://blog.periskop.info/86http://blog.periskop.info/88
BRIC에서 토론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zelon님께서 만드신 ClipDicPy를 참고해서 AWN 애플릿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만드신 거랑 차이는 별로 없습니다. ㅡㅡ; 인터페이스만 조금 바뀌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받아가세요~~
설치 방법은 $HOME/.config/awn/applets 에 첨부 파일을 풀어주시면 되구요
작년 가을/겨울 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다양한 언어권에서 온 사람들이 만날 수 있는 모임이 있다고 해서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빠(?)에 갔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가기에는 시간이 어중간해서, 일찍 가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려는데, 어쩌다가 옆에 앉은 다른 손님과 얘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중년이 되어 한참 애들 뒤바라지를 해야 할 나이인 앞으로 10년 쯤 후 치매 증상이 찾아와 병원에 가보니 2008년 4월 11일에 타결된 한·미 FTA의 소고기 협상으로 5월에 전면 개방되 미국산 쇠고기를 섭취해서 감염되 인간광우병이라면 정말 참담해질 것이다. 뿐만아니라 가족들도
제가 확인도 안하고 이미 있던 글을 올려버렸네요.
제목도 제가 원하는 내용과는 너무 다른의도로 전달된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6.0 : seamless 안되면서 VirtualBox 보다 느려서 통과.
6.5 : configure 수정 창 열면 잘 죽음. seamless 되면 태스크바가 안나옴. 가뜩이나 느린데 seamless 더 느림. directx 기능만 믿고 나중에 겜이나 돌려봐야겠음. (directx 와 seamless 병행 안됨)
VirtualBox 킹왕짱. directx wrapper 개발도 진척이 많이 있으면 좋겠음.
며칠 전부터 우분투를 사용하기 시작한 초보입니다. 오픈오피스의 강력한 수식입력기능과 그리기 기능에 매료되었고, 우분투의 빠른 속도에 매료되었습니다. (사실 파일 매니저를 GNOME에서 xfce로 교체해서 상당히 가벼워지긴 했습니다.)
cinsk님의 글을 읽다보니 또다시 emacs에 대한 갈망이 찾아드는군요.. 거의 매 분기마다 한번씩은 이러는듯 싶습니다.
그래서 ubuntu도 Hardy로 업그레이드 한 기념으로, emacs(snapshot-nox)를 다시 설치했는데 예전에는 써지지 않던 "똠" 이나 "뷁"이 써지는군요..
사실 골동품이나 다름 없는 노트북이 있습니다. 현주 Friend VI 5750 이라고 액정도 큰(당시 기준;) 모델이죠. 사양탓인지 소음이 전혀 없어 너무나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음... 근데... 이거 제약이 좀 많네요. 저희 팀에 이거 사용 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전혀 모르든 내용은 아니지만 직접 경험 하니 좀 어렵네요. 처음 메인 화면 보는데도 웹서핑해서 3-4시간 걸리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