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사전에서는 한영사전기능이 가능했는데 ClipDicPy에서는 한영사전기능이 안되서 기능추가했습니다. 설치법은 기존과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4&oid=079&aid=0001960344
요 기사의 마지막 부분이 굉장히 의미심장하군요...
일단은 layman으로 몇가지 삽질을 한끝에 처리했습니다만..
compiz-fusion 0.7.4로 우여곡절(?)끝에 되기는 했네요. 일단 compiz가 multi monitor를 지원한다고 모모 회원님께서 그러셔서 모처럼 현실도피겸해서 진행해봤습니다.
일단 compiz가 원활하게 동작한다는건 고무적인 일입니다만..
일단 라이브 씨디가 지원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매우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de는 마이너 취급아니냐는 느낌을 지울 수 있겠군요...ㅎㅎ
인스톨 시에 무작위적으로 발생했던 fc-cache 문제도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대학교 다니면서, 활동중인 클럽에 스폰서 를 하겠다는 업체가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이런적은 처음이라서 어떻게 대처를해야할지 모르겠군요..
요즘 이대통령 망발에 미국산 쇠고기에 의료보험 민영화, 대운하 강행 등 이대통령 한사람 많으로도 머리가 복잡할 지경인데...
뭐 "일부" 몰지각한 학생들 까지 계몽시키려고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네요....
네. KT때는 홈서버 잘 운영했습니다. 한마디에 0~65535가 다 열린 것 같더군요. (사실 전 분명히 80과 22만 부탁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저에게는 KKOL Telecom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P모사로 옮기고 난 다음 진짜 서버 돌리려고 결심을 하고 나니
포트가 막혀 있어
...
ㅋㅋ
1. 혼자가 아닌 나 - 서 영은 2. 서 영은 - 혼자가 아닌 나
저는 1번처럼 노래 제목을 먼저 쓰는 걸 선호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2번처럼 쓰더군요.
여러분은 어떤 순서로 쓰시나요?
우연히 sakuragi님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REVOLUTION OS 영화(?)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오픈 소스, 자유소프트웨어, 리눅스... REVOLUTION OShttp://sakuragis.egloos.com/2450695
와우~ 이런게 있었을 줄이야... 그런데 KLDP에서 검색하니... 저만 몰랐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