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오호라의 이미지

KLDPConf 무플방지 후기

네이버 지도와 엠텍비젼 홈페이지 약도를 두번씩보고 프린트까지 해서 갔으니...

작년보다 -10도 추웠다는 오늘, 월드 메르디앙 1차와 LG전자 근처까지 찍고 제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휴~

( 가산, 구로쪽은 왜 에이스벤처, 벽산, 월드메르디앙, 대륭...

바라미의 이미지

KLDPConf 때늦은 후기...

아하하.. 순선님이 화가 나셨나보네요. ~_~
집에가서 키자마다 IRC 켰다가 스타하느라 이제사 후기를 올립니다. 쿨럭..

12시 반에 일어나서.. 씻고나서 갔는데.. 좀 늦었습니다. 게다가.. 지하철에서 나온 후에 길을 해매서....
월드메르디앙 1차인가? 거기까지 갔다가..

권순선의 이미지

KLDPConf는 앞으로 다시는 안 하겠습니다.

지금 시각 새벽 1시 30분... 후기 올려주신 분은 거의 없네요. 다른분 후기에 답글도 거의 없고... 이래가지고서야 영 재미 없지요.

괜히 준비하느라 신경써 봤자 돌아오는 것도 하나 없는데 더이상 주말에 시간낭비하지 말고 가족과 보내라는 메시지로 알아듣고, KLDPConf는 앞으로 다시 안 하겠습니다.

suapapa의 이미지

KLDPConf 2008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구경하고 돌아다니느라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연출해 주신 출연자 분들께 박수를. :)

사진들은 UFRaw로 raw->jpg 변환하고, ImageMagick으로 리사이즈&언샾 하였습니다.
$ mogrify -resize 800x800 -unsharp 0.5x1.0+0.05 *.jpg

권순선의 이미지

오늘 KLDPConf 후기 올려주세요~

오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최대 9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었는데 그렇게 했다면 좀 곤란했을 듯... 책상 간격이 약간 좁아서... 딱 적당한 숫자의 인원이 모여서 즐거운 주말 한때를 보낸 것 같습니다.

발표자 분들도 모두들 어찌나 이야기를 잘 하시는지...

shint의 이미지

KLDP Conf 후기

첫번째 이야기는 프로젝트를 Hudson으로 관리해봐라. 였고.
두번째 이야기는 오픈소스 개발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였고.
세번째 이야기는 GTK와 GLADE를 사용한 UI 개발. 이였고.
네번째 이야기는 NHN의 nFORCE에 대한 프로젝트 통합환경에 대한 이야기. 였고.

tristansong의 이미지

오늘 사람 칠뻔 했어요

저녁에 집으로 오는 먹자 골목길을 지나가던차에 뒤에서 하얀 소나타차가 갑자기 제앞에서 온 가족들이 차에서 내리는 길래 한 참(한 2-3분정도)동안 길을 지나가지 못 하고 서 있었는데 내리는 사람들하고 분명히 눈을 마주쳤는데 미안하단 말이 없어서 속으로 "참 이런!"하고 생각하고(골목길이라 양쪽

Necromancer의 이미지

마제 무선을 지하철에서 OTL

마제 블루투스키보드를 지하철에서 두고 내렸습니다. 금요일 오전 출근길에
그 박스안에 steelseries qck 마우스패드까지 넣어놨든네
20만원이 하룻밤 사이에 털렸군요.

michael_1983의 이미지

휴인스 blob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PXA255계렬의 부트로더를 다운받고 컴파일하여 휴인스사의 부트로더인 blob와 교체하였습니다.
전원을 넣으니 당연히 안돌아 갈것은 뻔한데요.
그래서 이미 백업을 한 blob를 다시 jtag의 flashmem 지령으로 써넣으니 이것마저 동작을 안합니다.
어떻게 된건지 통 알수 가 없군요.
다시 blob를 컴

권순선의 이미지

KLDPConf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했는데 많이 오셨네요. 결석하신 분들도 좀 되는데 장소가 딱 적당해서 거의 꽉 찼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빨리 안 오셔서... 조금 늦게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김성훈님의 Hudson 소개 세션이 진행중입니다. 다른 참석자 분들 답글로 중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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