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gurugio의 이미지

스터디 모임에서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신지요?


오프라인으로 스터디 모임을 두달정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Great Code 내용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진행을 할까 이야기를 하다가
같이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만들 프로그램은 몇가지 중에 선택하면 될것 같은데
어떻게 진행

idotrip의 이미지

회사 면접후.. 지방대 출신이라는게 후회됩니다.

졸업시즌이라 몇몇 기업을 지원하고 면접중입니다.

서류전형은 그래도 쉽게 다 통과는 되고 면접 통보가 오더군요..

나름 이미지 좋던 D사에 개발자 면접을 봤습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47번째 메르센 소수 찾기

디지털 타임즈에 소수 찾기와 관련해서 재미있는 기사가 났네요.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120102011860739001

혹시 수학이나 암호학 전공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요즘 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사항이나... 혹은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분야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bookgekgom의 이미지

자바로 만들고있는 VNC 서버 + 뷰어!

크로스룹이란 프로그램을 좋아하는데

자바 버젼은 없어서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GOM VNC 정도로 하면 적당할듯 싶네요. (;ㅅ;)

순수 자바로 짜보았는데 실행 파일 크기가 30 킬로 바이트 정도...

서버가 10 킬로 뷰어가 20 킬로...

다만 아주 간단한 것만 구현 했습니다.

마우스 + 키보드 + 모니터 정도죠...

파일셰어 라던가 클립보드 공유는 아직 못했슴...

그리고 또한가지 아직 구현을 못한점이

상대방이 공유기 뒤에 있을시 포트를 안열어주면 연결을 못한다는것...

찾아보니까

자바 서블릿을 사용하여 간접 접근을 해야하더군요.

문제는 서버가 ㅇ벗음...ㅠㅅㅠ

그래서 지금 그냥 집안에서 혼자 내 컴터들 갖고노는중....

완성되면 언잰가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언잰가 탐캣을 돌릴 서버가 생기면 어플릿으로 작성해서 브라우저로 쓰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Raz의 이미지

일본어를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얼마전에 수시로 카이스트 붙고나서 여유롭게 집에서 뒹굴고 있는 고딩입니다.
드라마 보고, 영화 보고, 책도 읽고, 피아노도 치고, 게임도 하고, 당구도 치고, 그동안 시간이 없어서..라기보단 시간은 있어도 심리적 압박감때문에 못하던 것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antistar의 이미지

친구와의 대화

친구 : 야 내가 어제 디아블로2를 iso화일로 다운받아서 설치를 했는데 CD space로 그 화일을 실행시키니까
자꾸 플레이 씨디를 넣으라 그러네 왜 그런지 아냐?

나 : 그 씨디 고장난거 아냐?

친구 : 설치는 잘 되는데 실행만 안되잔아

나 : 글쎄 뻑난나?

친구 : 너 IT 다닌다며...

나 : 응 나 컴맹

auditory의 이미지

국내에서 i-phone을 사는 방법?

국내에서 apple i-phone을 사는 방법이 있을까요?

물론 전화 개통이 안된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 및 테스트 목적으로 필요해서 사려고 합니다.

비용은 좀 비싸더라도, 공식적이고 안전한 방법으로요..

wish의 이미지

텍스트 메일 클라이언트

메일보내다 갑자기 떠올라서 씁니다.

요즘에도 mutt 쓰시는 분 계시나요?

군대가기 전 까지만 해도, mutt을 많이 썼었는데, 요즘엔 거의 웹메일 쓰네요.
물론 ssh 접속할 계정이 없어져서 이기도 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여전히 fetchmail + mutt 이나 그 밖의 텍스트 기반 MUA(맞나요

pbo3536의 이미지

회사 상호 영문 표기 알려주세염^^

회사 상호를 영문으로 표기할려구 하는데 알려주세염 ^^

상호 : (주) 스마일 산업 개발
그리구여 회사주소 영문 표기두 알려주세염 ^^

주소 : 대구 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360-2번지

jungho_gun의 이미지

올 겨울 다들 계획 있으신지요?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영화도 줄줄이 개봉예정이더군요.

저는 취업준비생인지라 면접에 올인입니다.

솔로에게 추천할 만한 12월 괜찮은 계획 뭐가 있을까요?(물론 저는 입사결정 뒤 이야기입니다만;;;)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