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bakban의 이미지

KLDP Conf 참석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임베디드 쪽 개발을 하고 있어서 Conf의 주제들이 좀 생소한 부분들은 있었습니다.

kook0905의 이미지

KLDP Conf. 참석 후기.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으나 참가할 생각도 못해보던 KLDP Conf.를 회사에서 한다고하여 참석해 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주제를 가지고 토론이 이루어질지 궁금해서요.

"Open source 개발자 되기"도 재미있었고 미지리서치 사장님이 말씀도 좋았습니다.
특히, 통합 개발 관리 툴인 허드슨과 nForce에 관심이 더

badsaram의 이미지

KLDP Conf. 를 다녀와서~

KLDP는 오래전에 가입을 했었고, 이전 회사에 있을때는 뻔질나게 들락거리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옮기면서 하던 일이 리눅스 쪽과는 멀어지다보니 점점 기억 속에서 지워져 가더군요.

그러던차 마침 광우 선임님께 KLDP Conf.를 회사에서 한다는 말을 듣고 참석을 하게 됐습니다. ^^

회사내 개발 업무가 대부분 폰사 지원 위주로 되어 있고 급박하게 이슈를 해결해야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개인적으로 선진화된 개발 프로세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Hudson과 nForge 발표가 특히 인상 깊었고, 시간내서 회사 내 적용 방법을 마련해 보려 합니다.

괜히 손 댔다가 일 하나가 더 늘 것 같다는 두려움이 있지만, 뭐 취미 생활 하나 생긴다고 생각하고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내년부터 팀에서 리눅스 기반으로 솔루션 개발을 하게 될 것 같은데,

다시금 KLDP 랑 인연이 깊어지게 될 것 같네요.

다음 Conf. 때도 뵈요 ^^

bw1213의 이미지

늦은감이 심히 있는 KLDP Conf 후기입니다.


업무상 주요 관심사였던 통합 개발 관리툴에 관한 발표였던 허드슨과, nForge 에 특히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 했었습니다.

허드슨은 Auto Build와 연동 및 Static Analysis의 연동이 특히 매력이 있었던것 같고
nForge는 GForge라는 거대한 통합툴을 가지치기 했다는 점과 앞으로의 방향이 허드슨의 장점을 흡

byuks의 이미지

KLDP Conf. 후기 올립니다.

처음으로 KLDP Conf.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이광우의 이미지

KLDP 후기 입니다. 늦었습니다. ^^;

토요일에 이것 저것 정리하느라고 피곤하기도 하고,
주말에 집에서 애보느라 컴앞에 있지를 못했네요.

기억에 많이 남는 것은 발표내용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허태준님의 메일 보내는 스킬 훔치기..

mandugukbap의 이미지

넷북 추천 부탁 드립니다.

지하철을 이용해 통근하는 시간이 도합 2시간 반 정도 됩니다. 이 시간에 보통 책을 읽지만 가끔 지난 밤에 진행하던 코딩이 머리에서 맴 돌아서 도무지 책에 집중하기 힘들 때가 많아서요. 들고 다니면서 소스 코드를 손 보고 디버깅을 해 볼 수 있는 넷북 추천 부탁 드립니다.

ucla의 이미지

연말이 다가오는데 저쫌 살려주세요!!


바야흐로 연말만 찾아오면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노. 래. 방. -_-;

나름대로 말빨도 쫌 되고, 일도 성실히 하고~ !! 공부도 쪼끔 되고.. 네 아무튼,
평상시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이놈의 노.래.방. 에만 가면 어찌 할수가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음치... 인듯 싶습니다....

네......

송효진의 이미지

설정이 필요 없는 preload

자주 쓰는 공유라이브러리를 미리 띄워놓는 것을 예전에도 봤었는데,
설정이 복잡하고 잘못하면 안뜨기도 하는 문제가 있다고 하여 시도조차 안했었습니다.

오랫만에 다시 보니 그냥 대몬만 띄우면 되는게 있네요.
아직 체감이 잘 안되기는 하는데,
간단해서 소개글 남깁니다.

emerge preload
rc-upda

song9063의 이미지

kldp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금요일날 과음으로 kldp conf 다녀온 직후 숙소에서
바로 잠이들었습니다. (후기 늦은 점 양해 바랍니다!)
숙소에서 일어나보니 눈이 많이 와있군요...
지금은 서북부모임에 참석해서 식사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방에서 좀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kldp conf에 와야만
몰랐던 것들을 배워가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nForge에 대해 관심이 많이갔었습니다.
발표자 분과의 토론시간을 가지고 싶었지만,..
전날 과음의 피로로 상태가 좋지않았고 괜히 알콜 향으로인한
불편을 끼칠까봐 환골탈퇴님과 사쿠라기님과 따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conf는 지난 번 때보다 좀 조용하다는 기분도 들었고
발표시간이 끝난뒤 좌석 절반정도가 비어버려 좀 휑한 기분이 들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좋은 정보(와 선물)를 얻어갑니다.(T셔츠.,와이프 것 까지 가져왔습니다..^^;;)

다음 번 conf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