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mandugukbap의 이미지

넷북 추천 부탁 드립니다.

지하철을 이용해 통근하는 시간이 도합 2시간 반 정도 됩니다. 이 시간에 보통 책을 읽지만 가끔 지난 밤에 진행하던 코딩이 머리에서 맴 돌아서 도무지 책에 집중하기 힘들 때가 많아서요. 들고 다니면서 소스 코드를 손 보고 디버깅을 해 볼 수 있는 넷북 추천 부탁 드립니다.

ucla의 이미지

연말이 다가오는데 저쫌 살려주세요!!


바야흐로 연말만 찾아오면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다름아닌 노. 래. 방. -_-;

나름대로 말빨도 쫌 되고, 일도 성실히 하고~ !! 공부도 쪼끔 되고.. 네 아무튼,
평상시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이놈의 노.래.방. 에만 가면 어찌 할수가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음치... 인듯 싶습니다....

네......

송효진의 이미지

설정이 필요 없는 preload

자주 쓰는 공유라이브러리를 미리 띄워놓는 것을 예전에도 봤었는데,
설정이 복잡하고 잘못하면 안뜨기도 하는 문제가 있다고 하여 시도조차 안했었습니다.

오랫만에 다시 보니 그냥 대몬만 띄우면 되는게 있네요.
아직 체감이 잘 안되기는 하는데,
간단해서 소개글 남깁니다.

emerge preload
rc-upda

song9063의 이미지

kldp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금요일날 과음으로 kldp conf 다녀온 직후 숙소에서
바로 잠이들었습니다. (후기 늦은 점 양해 바랍니다!)
숙소에서 일어나보니 눈이 많이 와있군요...
지금은 서북부모임에 참석해서 식사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지방에서 좀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kldp conf에 와야만
몰랐던 것들을 배워가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nForge에 대해 관심이 많이갔었습니다.
발표자 분과의 토론시간을 가지고 싶었지만,..
전날 과음의 피로로 상태가 좋지않았고 괜히 알콜 향으로인한
불편을 끼칠까봐 환골탈퇴님과 사쿠라기님과 따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conf는 지난 번 때보다 좀 조용하다는 기분도 들었고
발표시간이 끝난뒤 좌석 절반정도가 비어버려 좀 휑한 기분이 들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좋은 정보(와 선물)를 얻어갑니다.(T셔츠.,와이프 것 까지 가져왔습니다..^^;;)

다음 번 conf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호라의 이미지

KLDPConf 무플방지 후기

네이버 지도와 엠텍비젼 홈페이지 약도를 두번씩보고 프린트까지 해서 갔으니...

작년보다 -10도 추웠다는 오늘, 월드 메르디앙 1차와 LG전자 근처까지 찍고 제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휴~

( 가산, 구로쪽은 왜 에이스벤처, 벽산, 월드메르디앙, 대륭...

바라미의 이미지

KLDPConf 때늦은 후기...

아하하.. 순선님이 화가 나셨나보네요. ~_~
집에가서 키자마다 IRC 켰다가 스타하느라 이제사 후기를 올립니다. 쿨럭..

12시 반에 일어나서.. 씻고나서 갔는데.. 좀 늦었습니다. 게다가.. 지하철에서 나온 후에 길을 해매서....
월드메르디앙 1차인가? 거기까지 갔다가..

권순선의 이미지

KLDPConf는 앞으로 다시는 안 하겠습니다.

지금 시각 새벽 1시 30분... 후기 올려주신 분은 거의 없네요. 다른분 후기에 답글도 거의 없고... 이래가지고서야 영 재미 없지요.

괜히 준비하느라 신경써 봤자 돌아오는 것도 하나 없는데 더이상 주말에 시간낭비하지 말고 가족과 보내라는 메시지로 알아듣고, KLDPConf는 앞으로 다시 안 하겠습니다.

suapapa의 이미지

KLDPConf 2008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구경하고 돌아다니느라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연출해 주신 출연자 분들께 박수를. :)

사진들은 UFRaw로 raw->jpg 변환하고, ImageMagick으로 리사이즈&언샾 하였습니다.
$ mogrify -resize 800x800 -unsharp 0.5x1.0+0.05 *.jpg

권순선의 이미지

오늘 KLDPConf 후기 올려주세요~

오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최대 9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었는데 그렇게 했다면 좀 곤란했을 듯... 책상 간격이 약간 좁아서... 딱 적당한 숫자의 인원이 모여서 즐거운 주말 한때를 보낸 것 같습니다.

발표자 분들도 모두들 어찌나 이야기를 잘 하시는지...

shint의 이미지

KLDP Conf 후기

첫번째 이야기는 프로젝트를 Hudson으로 관리해봐라. 였고.
두번째 이야기는 오픈소스 개발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였고.
세번째 이야기는 GTK와 GLADE를 사용한 UI 개발. 이였고.
네번째 이야기는 NHN의 nFORCE에 대한 프로젝트 통합환경에 대한 이야기. 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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