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beebee의 이미지

인텔 제온3기가 40코어에 메모리 80기가인 클러스터서버가 있다면

즐거운 상상...

인텔 제온3기가 40코어에 메모리 80기가인 클러스터 서버가 있다면

님들은 무얼하시겠습니까?

전기료걱정 이런거 하지 마시고~

남십자성의 이미지

미국의 51번째 주는 어디가 될까요?

1.뉴욕 시
2.제퍼슨 주
3.푸에르 토리코
4.괌
5.워싱턴 DC
6.영국
7.캐나다
8.타이완
9.코리아
10.호주
11.기타

체스맨의 이미지

누워서 쓰는 노트북 스탠드 류 제품 써보신 적 있으신가요?

쉬는 날 집에서 작업할 경우는 앉아서 오래하기가 힘들어서, 누워서 할 수 있는 스탠드 하나 구입해보려는데, 종류가 별로 없네요.

그리고, 누워서 할 수 있는 제품도 대개는 노트북이 거꾸로 뒤집혀지는 정도까진 안되더군요.

제품을 직접 링크해서 좀 그렇긴 한데, 다음 링크에 있는 제품이 그나마

park7275의 이미지

KLDP Conf 후기..

안녕하세요.
그날 마치고..한잔 마시고..일요일 뻗어서..이제서야 후기 올려봅니다.

.........

아..그날..지난번 참석의 실패를 아쉬움을 달려며.
이번에 글을 보자...시계에 스케쥴 기록하고..ㅋㅋ...입금하는날 11시전에 입금하면 안되겠지
하면서 11시되지 마자 입금하면서..당당히...참석신청완료..

bakban의 이미지

KLDP Conf 참석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임베디드 쪽 개발을 하고 있어서 Conf의 주제들이 좀 생소한 부분들은 있었습니다.

kook0905의 이미지

KLDP Conf. 참석 후기.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으나 참가할 생각도 못해보던 KLDP Conf.를 회사에서 한다고하여 참석해 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주제를 가지고 토론이 이루어질지 궁금해서요.

"Open source 개발자 되기"도 재미있었고 미지리서치 사장님이 말씀도 좋았습니다.
특히, 통합 개발 관리 툴인 허드슨과 nForce에 관심이 더

badsaram의 이미지

KLDP Conf. 를 다녀와서~

KLDP는 오래전에 가입을 했었고, 이전 회사에 있을때는 뻔질나게 들락거리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옮기면서 하던 일이 리눅스 쪽과는 멀어지다보니 점점 기억 속에서 지워져 가더군요.

그러던차 마침 광우 선임님께 KLDP Conf.를 회사에서 한다는 말을 듣고 참석을 하게 됐습니다. ^^

회사내 개발 업무가 대부분 폰사 지원 위주로 되어 있고 급박하게 이슈를 해결해야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개인적으로 선진화된 개발 프로세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Hudson과 nForge 발표가 특히 인상 깊었고, 시간내서 회사 내 적용 방법을 마련해 보려 합니다.

괜히 손 댔다가 일 하나가 더 늘 것 같다는 두려움이 있지만, 뭐 취미 생활 하나 생긴다고 생각하고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내년부터 팀에서 리눅스 기반으로 솔루션 개발을 하게 될 것 같은데,

다시금 KLDP 랑 인연이 깊어지게 될 것 같네요.

다음 Conf. 때도 뵈요 ^^

bw1213의 이미지

늦은감이 심히 있는 KLDP Conf 후기입니다.


업무상 주요 관심사였던 통합 개발 관리툴에 관한 발표였던 허드슨과, nForge 에 특히 열심히(?) 들으려고
노력 했었습니다.

허드슨은 Auto Build와 연동 및 Static Analysis의 연동이 특히 매력이 있었던것 같고
nForge는 GForge라는 거대한 통합툴을 가지치기 했다는 점과 앞으로의 방향이 허드슨의 장점을 흡

byuks의 이미지

KLDP Conf. 후기 올립니다.

처음으로 KLDP Conf.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이광우의 이미지

KLDP 후기 입니다. 늦었습니다. ^^;

토요일에 이것 저것 정리하느라고 피곤하기도 하고,
주말에 집에서 애보느라 컴앞에 있지를 못했네요.

기억에 많이 남는 것은 발표내용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허태준님의 메일 보내는 스킬 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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