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회사가 어려워서 급여도 밀리고 있는터라 일단 그제 이력서를 띄워놨더니 어제는 전화 한통 오고.. 오늘은 메일이 왔어요. 어제 전화온곳이나 오늘 메일온곳이나 거리때문에 힘들어서 일단 관심대상에서 제외시켰는데..
//! author: duck if (_2BE || !_2BE) { cout << this->Question << endl; }
죄송합니다. 표절입니다. 그래도 재미있을것 같아서 시작해봅니다.
갑이 을에게 작업완료시점에 메인화면의 반을 변경해줄것을 요구하더군요. 일주일동안 해줬습니다.
가서 들은말은. 1. 눈이 삐었습니까 2. 초딩도 알텐데 3. 그 팀은 용역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딴식이지? 였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어서줬는데...
v
미국산 쇠고기가 대형 마트에서 팔린다는건 정부의 훼이크고
산업은행 민영화 추진법안 의결산업은행 민영화 추진법안 의결산업은행 민영화 추진법안 의결 되었다네요.
큰일이군요.
몇일전부터 화면에 떠있는 것은 봤습니다만, 지금에서야 적용하여 봤습니다.
"terminal"을 적용하여 보니, 옛날 검은 바탕에 녹색 글씨의 그리운(?) 화면을 보는 기분이군요.
혹시 Gmail을 사용하시는 분들 계시다면, 어떤 theme들을 사용하세요?
울트라 슈퍼 공짜 로봇 시뮬레이션 게임
http://armorgames.com/play/2205/light-bot
스테이지가 12개 밖에 없다는 것이 좀 아쉽군요.
위트 넘치는 http://armorgames.com/play/1846/shift-3 게임도 추천
매트릭스 패러디군요..
http://romanianworker.blogspot.com/2008/11/ubuntu-i-am-going-to-learn-ubuntu.html
GCC 대재앙 gcc -o <소스파일> <실행파일> 이 로 컴파일되었을 시
저에게 대재앙이 내렸습니다. 소스파일은 온대 간대 없고, 실행파일만이 덩그러니 남았습니다.
제 소스파일은 어디로 날아가 버린 걸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