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수시로 카이스트 붙고나서 여유롭게 집에서 뒹굴고 있는 고딩입니다. 드라마 보고, 영화 보고, 책도 읽고, 피아노도 치고, 게임도 하고, 당구도 치고, 그동안 시간이 없어서..라기보단 시간은 있어도 심리적 압박감때문에 못하던 것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 : 야 내가 어제 디아블로2를 iso화일로 다운받아서 설치를 했는데 CD space로 그 화일을 실행시키니까 자꾸 플레이 씨디를 넣으라 그러네 왜 그런지 아냐?
나 : 그 씨디 고장난거 아냐?
친구 : 설치는 잘 되는데 실행만 안되잔아
나 : 글쎄 뻑난나?
친구 : 너 IT 다닌다며...
나 : 응 나 컴맹
국내에서 apple i-phone을 사는 방법이 있을까요?
물론 전화 개통이 안된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 및 테스트 목적으로 필요해서 사려고 합니다.
비용은 좀 비싸더라도, 공식적이고 안전한 방법으로요..
메일보내다 갑자기 떠올라서 씁니다.
요즘에도 mutt 쓰시는 분 계시나요?
군대가기 전 까지만 해도, mutt을 많이 썼었는데, 요즘엔 거의 웹메일 쓰네요. 물론 ssh 접속할 계정이 없어져서 이기도 하지만.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여전히 fetchmail + mutt 이나 그 밖의 텍스트 기반 MUA(맞나요
회사 상호를 영문으로 표기할려구 하는데 알려주세염 ^^
상호 : (주) 스마일 산업 개발 그리구여 회사주소 영문 표기두 알려주세염 ^^
주소 : 대구 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360-2번지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영화도 줄줄이 개봉예정이더군요.
저는 취업준비생인지라 면접에 올인입니다.
솔로에게 추천할 만한 12월 괜찮은 계획 뭐가 있을까요?(물론 저는 입사결정 뒤 이야기입니다만;;;)
요새 회사가 어려워서 급여도 밀리고 있는터라 일단 그제 이력서를 띄워놨더니 어제는 전화 한통 오고.. 오늘은 메일이 왔어요. 어제 전화온곳이나 오늘 메일온곳이나 거리때문에 힘들어서 일단 관심대상에서 제외시켰는데..
//! author: duck if (_2BE || !_2BE) { cout << this->Question << endl; }
죄송합니다. 표절입니다. 그래도 재미있을것 같아서 시작해봅니다.
갑이 을에게 작업완료시점에 메인화면의 반을 변경해줄것을 요구하더군요. 일주일동안 해줬습니다.
가서 들은말은. 1. 눈이 삐었습니까 2. 초딩도 알텐데 3. 그 팀은 용역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딴식이지? 였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만들어서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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