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연결에 좀 문제가 있는지 테스트가 실패하는 경우가 있어서,
Erlang의 REPL에서 EUnit으로 열심히 모듈 하나에 관한 테스트를 돌리고 결과확인하고, 소스편집하기를 반복하다(말그대로 REPL?)가 마침내 모든 테스트가 통과했습니다.
퇴근하라는 계시인지 다음과 같은 상황이.... ^^;
(emacs@ubuntu)46> l(mod_xxx).
{module,mod_xxx}
(emacs@ubuntu)47> mod_xxx:test().
All 47 tests successful.
ok
일단 닥치고 액티브엑스 사이트에 접속해야 하니 윈도우즈가
아니거나 IE 아닌 브라우저로는 거의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특히 무슨 결제 하나 하는데 뭘 이렇게 복잡한 짓을
많이 해야 하는지, 철도예약에서부터 간단한 책 주문까지 왜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사람의 컴퓨터를 걸레처럼 너덜너덜하게
만들지 않고서는 못배기도록 이런 미친 환경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다방에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려고 네스팟에 접속하려는데
무슨 플러그인을 안깔면 돈내고도 인터넷 못쓰게 하는군요.
다행히 대학교 근처라 그런지 공짜 무선랜이 잡혀서 그냥 그걸
쓰고 있습니다만 돈내고 쓰려고 해도 M$ 윈도우즈가 아니면
쓰지도 못하게 하는 이뭐병같은 상황에 짜증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