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Ubuntu와 Fedora의 누가 잘 났네 조장하는 글이 될 지도 몰라서 전혀 그런 의도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http://www.phoronix.com/vr.php?view=13950
여기 제목 그대로, Ubuntu 9.04와 Fedora 11의 performance를 비교한 article을 봤는데
개인적으로, 서로 다른 version의 gcc로의 compilation 비교나 Fedora만 ext4 사용하면
webkit 소스를 이용해 놓고 시연회 사회자가 한말 - 우린 웹표준을 잘 지킨다
ㅋㅋㅋ webkit 자체가 웹표준인데 가따 써놓고 그런 엉뚱한? 말은 무슨 말인가요?
그리고 스카우터 자체가 윈도우즈 X에서 돌려놓고 IE-tap같은 익스플로러 엔진 사용해놓고(공인인증서 사용할때 딱 걸렸죠)
Activx 호환?
어떤 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아도 괜찮을 때는 자신만 상관있을 때입니다.
만약 어떤 일이 자신은 상관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상관있고 그 일로 인해 그 사람들이 부당한 대우와 고통을 받게 된다면, 절대로 그 일을 긍정적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면 긍정적으로 보아야 한다는 이유로
http://hoogle.kr/entry/%EB%82%B4%EA%B0%80-%EB%B3%B8-%ED%8B%B0%EB%A7%A5%EC%8A%A4%EC%9C%88%EB%8F%84%EC%9A%B0
신혼여행도 미뤘다는군요...ㅎㅎㅎ
참 재미있는 곳입니다.
사실 제가 이렇게 관심있게 지켜보는건 티맥스도 미워서도 아니요. 경쟁사 직원이여서도 아니요.
하나의 훌륭한 레퍼런스일것 같아서입니다.
역
아래 단문을 한번 비교해 보시고, 잘못된 점은 없는지, 1번과 2번은 같은 의미인지, 영어와 한글을 표현할때, 어떤점을 잘해야 하는가... 등등 좋은 의견들...
우선 미국 역사학의 대가였던 제임스 하비 로빈슨을 글을 읽는 것으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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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우리는 어떠한 저항이나 별다른 감정없이 우리의 생각을 바꾸곤 한다. 그러나 우리의 잘못을 지적당하는 경우에는, 상대를 비난하고 우리의 생각을 바꾸길 거부한다. 우리
http://www.acrofan.com/ko-kr/commerce/content/?mode=view&cate=0103&wd=20090707&ucode=0001030101
이곳 통신에 따르면
오픈오피스...웹킷......
다 나오는군요.
복사 붙여넣기 잘한다고
사람들 모아놓고 행사했군요...
참 잘했어요...열렬히 응원합니다!
티맥스 파이팅! MS독점 타도할 위도한 도전 팟팅!!!
제가 밥먹고 사는데 가장 많이 쓰는놈이라 좀 부담되지만 질렀습니다.
회사에서 기본으로 주는건 쓰면서도 욕이 절로 나오는지라 결국 리얼포스87 + 로지텍 마우스 + steelseries 마우스패드로...
얼마전부터 노트북에서 구글 크롬이 엄청나게 버벅거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끔은 키보드 입력을 해도 몇십초 뒤에야 화면에 나타나고, 다른 탭으로 전환하면
화면이 한줄한줄 업데이트가 됩니다.
이번 가을 학기에 대학원 석사 졸업 예정입니다
공채 시즌에 이력서를 이리 저리 넣어 봤으나 다 떨어지고..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는 중이네요...
6개월간 준비해서 내년 상반기 공채 때 취업을 노려보는 방법도 있지만
가만 있으면 돈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