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수 있는 대회들이 있어서 소식 전해드립니다.
컴퓨터는 20세기초(1920~1940) 트랜지스터가 발명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나이로 따지면, 컴퓨터 하드웨어는 80살정도 되었고, 컴퓨터 소프트웨어는 PC 운영체제(OS)로 봤을때, 1970년도부터 대중화 되기 시작했으므로, 40살정도 되었습니다.
컴퓨터 H/W가 먼저 나오고 S/W는 뒤이어 나옵니다. S/W라는 것이
네이버 메일, 블로그, 옥션, 정부기관, 언론사......등등 일반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꽤 큰 사이트들이 공격을 당해서 버벅되고 있는데요..
정말 이런 공격은 막을 방법이 없는걸까요?
발에서 무언가를 뜯어서 입에 넣는 리차드 스톨만의 영상
오늘 티맥스에 대한 글이 워낙 많아서 글 쓰기 망설였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분들과 공감대를 느끼며 힘을 얻고자 용기 내어 씁니다.
예, 저 역시 소프트웨어 개발자 중 한 사람으로서 티맥스 이벤트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티맥스 개발자분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공공기관에서 티맥스 윈도우를 설치하고 티맥스의 프로시리즈 오피스를 쓰면 저도 그렇게 써야할텐데 가난해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MS의 라이센스 외에는 더이상 구매할 여력이 없습니다.
누가 티맥스 윈도우용 어플을 MS 윈도우즈나 리눅스에서도 100% 호환되게 만들어주실분 없나요?
......
그냥... geek한 대답을 기대해서 올려봅니다.
음... 저는 노트북이랑 우분투 시디 한장만 있으면 나름 살만할 것 같습니다.
오늘 올라온 모 발표회에 나온 이야기를 들으니 불쌍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드는군요.
앞으로는 그 분들도 안 바쁘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문득 최근에 읽은 책의 내용이 떠올라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법륜스님은 1969년 초겨울 어느 날 오후, 학기말 시험 중이라 쫓기는 마음으로 부처님을 참배하
이번 티모시기를 보니 GPL라이센스의 법적효력과 기능에 대해서 문득 또다시 의문이 제기되는군요
무조건 소스 공개가 좋은듯만은 아닌듯하네요
티맥스가 새로운 운영체제라니 ㅋㅋ
완전 리눅스 + KDE + w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