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떵꺼리의 이미지

우어어어어~~ 내 즐겨찾기, 구글의 즐겨찾기 실망스러운듯

맙소사, 익스플로어에 있던 즐겨찾기를 구글 즐겨찾기로 옮겼더니
폴더별로 정리되어있던 형태가 어디론가 날아가버리고
콜론(:)으로 나열해버리다니. 대략 난감인데요.
한글 폴더는 ??으로 깨지기도하고
내보내기 기능도 없어서 다른 즐겨찾기 관리로도 옮겨가지 못하고
우어어어...

등짝을보자의 이미지

이번에 2007 리눅스월드코리아 KLDP 에서도 참가하나요??

한번 가볼까 생각중인데요..
혹시 KLDP 에서도 참가하나요??

참가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온라인상에서나 만나는분들 실제로 한번 만나보고싶네요..

superwtk의 이미지

윈도우에서 애플고딕 사용하기

AA 기능을 끈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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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의 이미지

우와.. 일하기 너무 싫네요.

일이 재미없어진지는 근 1년정도 되었나요? :)
최근들어서 회사에서 숨쉬는거 조차도 싫어지는군요.
출근하면 빨리 6시가 되기만을 기다리고 일도 당장 주어지는 것이 없으면 안하고 싶습니다. 예전처럼 미리 알아서 하거나 좀더 잘 하는 등의 일은 하기가 싫어지는군요.

cjh의 이미지

"최근 글" 에서 글쓴 시각을 표시할 수 있을까요?

요즘보면 스팸이든 직접 올린 글이든 상당히 오래된 글(1~2년 전)에 댓글이 붙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사실 불필요하다고 느끼는 분도 종종 있을듯 합니다.

글들을 보통 계정 로그인해서 "최근 글(http://kldp.org/ktracker)"로 많이 읽는데, 포럼 메뉴처럼

imyejin의 이미지

계정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시그변경예고)

제가 큰 이미지를 올리는 것은 텍스트로 격한 감정이나 악플을 달거나 혹은 긍정적으로 열렬 한 환영이나 동조를 하는 것보다 이미지가 더 순화되고 느낌을 잘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예진아씨 이미지를 사용한 거고요. 그리고 일부러 이미지 출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이미 여러 사이트에 이미지를 올려 놓은 것들입니다.

atango의 이미지

혹시 이것 해보신 분 있으신지요 (vmplayer로 기존의 XP 파티션 부팅하기)

제가 최근에 노트북에 ubuntu feisty fawn을 깔아 쓰고 있습니다.

moonhyunjin의 이미지

선배님이랑은 같이 학교에서 생활해본적이 거의 없는듯

답변:
내가 군대가고 니가 들어와서 내가 제대하니 니가 군대가서 내가 졸업하니 니가 제대했지. 같이 다닌 학기가 아예 없지 않나?

felix01의 이미지

우분투에서의 코딩...

자유게시판에 어울리는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군제대를 하니 우분투가 대세더군요.

그래서 놋북에 우분투 깔고 학교 숙제들을 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후배중의 한명 曰...

"우분투땜에 텀프로젝트 망친사람 여럿돼요...포인터쪽에 불라불라불라~~";

ceraduenn의 이미지

키보드 버튼에 깜짝 놀랐습니다.

제 키보드에는 방향키 위에 버튼이 세 개가 더 있습니다.

Delete 밑에는 Wake, End 밑에는 Sleep, Page Down 밑에는 Power가 있지요.

무심코 별 생각 없이 눌러 봤는데

Power를 누르니 진짜 종료 버튼을 누를 때의 메뉴가 나와요 - 로그아웃, 서스펜드, 재부팅 등등..

Sleep를 누르니 진짜 컴퓨터가 잠을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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