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인 사촌 동생이 심심할 때 풀어보라고 내준 문제입니다. IBM인지 Google이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아마 IBM이었을 겁니다), 면접 때 자신이 직접 받았던 문제라고 했습니다. 15분인가 시간을 주어지는데, 면접관들 앞에서 문제를 해결해야한답니다.
허헉. 로긴해 버렸습니다. 어린 시절 실력도 없고 능력도 없던 시절 깝치다가 그 세월이 챙피해서 잠수타고 있었는데... 뭐... 저질러 버렸습니다.
뭐.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서요. 뭐 또 낚시밥 준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요즘 세상이 하도 수상해서... 그냥 드는 생각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