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ungjumall.com/shop/product.asp?kind=minipc&skind=TangoMini&jkind=&code=1687&ps_idx=430
http://www.apple.com/macmini/
너무 비슷한데요 ?
kldp의 초기화면 상단에 이런게 뜨는데 저만 그런것인지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우리회사 사람이나, 혹은 외부업체 분들과 통화를 할 일이 매우 많지요.
따르릉~ 따르릉~
나 : "안녕하십니까? 뭐시기뾰로롱 모모모입니다."
상대방 : (뭔가 작게 소곤소곤) "아 네 안녕하세요"
나 : (헛..) "혹시 통화 가능하십니까?"
켁켁켁... 학교앞에 전봇대에 써있군요.
"펜티엄 IV컴퓨터 저렴한가격에 II, III 업그레이드해드림"
응? 이거 뭐 II, III를 업그레이드해드림이라는 건지... IV를 뜯고 II, III 붙여주겠다는건지 원참.
맞다. Pentium IV가 아니라 Pentium 4가 맞을텐데...?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다음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버지니아 공대 총격 사건을 통해 더욱 관심이 높아진 학교 총격 사건에 대한 분석글입니다. 원문 링크는 http://sonnet.egloos.com/3125006 이고요, 재미있는 부분은.
kldp wiki 를 메인 페이지로 하고, 포럼을 wiki 안에 메뉴로 넣어서 이동하는 방법은 어떤가용? 운영하는 분들께는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 될 수 도 있겠지만요..^^;
오늘 잠깐 들어왔다가, 게시물에 답글을 달려고 클릭을 했습니다.
그리고, 답글을 달려고, 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는 기계 음성 목소리로
"롯데백화점에서 198만원 결제가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시 들으시려면 1번, 상담원과 연결하려면 9번을 누르십쇼"
1번 몇번 눌러서 다시듣고 (발음이 부정확해서 잘 알아들을수가 없었습니다) 9번을 눌렀습니다.
아래 권순선님이 올리신 글(http://kldp.org/node/81263)에 약간 관련하여 쓰는 글입니다.
올리신 글 내용에 정작 오픈소스에 관한 글을 관심을 못 받고, 소란을 일으킨 사람을 뭇매질하는 글만 관심을 받는 부분에 대해 지적하였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제 생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