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재밌게 배운 프로그래밍 언어는 무엇인가요?

시렌의 이미지

전...
초등학교 2학년때 배웠던 GW-BASIC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한 프로그래밍 언어이고
가장 재밌고 열심히 배운 언어인 것 같습니다.
현재 컴퓨터 공학과를 다니고 있지만...지금보다
그때 더 열심히 했던것 같네요. :D
모니터에 내가 짠 프로그램에 따라 나타나는 것도
정말 신기했었고...한때는 삼국지를 만들려고 끙끙대다가
어느 컴퓨터 잡지에 삼국지를 basic으로 만든 소스가
있는걸 발견하고 광분(...;)하면서 베꼈던 기억이 나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언어를 즐겁게 배우셨나요?

생각해보니깐 정말 많은 언어들이 있어왔군요...
생각나는것만해도... :shock:

댓글

sodomau의 이미지

전 초등학교 6학년때 씨언어를 과외를 받았었는데;
가장 재밌게 배운거 같아요.
그전에 GW-BASIC 배우고 게임 만든답시고 이것저것 할 때에는;
정말 한계를 많이 느꼈었는데; (실행화일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라는 고민 등)
C 언어 배우고; 통신 시작하고, 하이텔 gma 같은데서 강좌 찾아보면서 공부할 때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ㅎㅎ

차라리 근데 이거 설문조사로 하시지.. 헐헐;

babythief의 이미지

나도 gw basic이었는데 ;;;

프로그램이 생각난다라기보다는 그때 토욜마다 컴퓨터 오락을 시켜줬던 기억이나요 ㅋㅋ

Happy Day~!!

fox9의 이미지

켁~ 다들 초등학교때 GW-BASIC을 하셨군요 :shock:
전 초등학교때 배운 APPLE-BASIC :D

lieps의 이미지

Oops! 저는 컴퓨터를 처음 구경했을때 본게 Apple Basic! :-)
---
To solve an interesting problem,
start by finding a problem that is interesting to you.

---
To solve an interesting problem,
start by finding a problem that is interesting to you.

dormael의 이미지

앗, 저도 초등학교때 애플2로 베이직을 제일 처음 접했었습니다.

유일하게 기억나는건 PEEK, POKE 입니다.
철자가 정확한진 모르겠네요.

사실 둘은 베이직과는 거리간 먼 것들이긴 하죠.

저놈들을 인연으로 어셈블리까지 가게된.. ㅋㅋ

-- Signature --
青い空大好き。
蒼井ソラもっと好き。
파란 하늘 너무 좋아.
아오이 소라 더좋아.

seoleda의 이미지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

교육용 언어라고 해서.. 일주일에 2시간씩 LOGO 라는 언어를 배웠는데요.

거북이가 화면에 나와서 명령을 내리면 그녀석이 움직이고, 그림도 그리는 것이였습니다. 지금도 개발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REPEAT 4 FD 40 RT 90 이게 정사각형을 그리는 거고요, 삼각형, 별, 집모양 등등 여러가지 그림 그리던 생각이 납니다. ㅋㅋ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제가 초등학교 다니던 (2년쯤 전?) 때에 거북명령 프로그램이라고 수학시간에 쓰던거!

Mins의 이미지

저도 BASIC...
0과 O 도 구분하기 힘든, 컴퓨터책에서 알수 없는 코드들을 가져다 배껴가면서, 변변 찮은 게임을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_-;;

gw-basic 하다가 qbasic 을 보고 놀랐고, qbasic 을 하다가 quick-basic 을 접하고서, 이거라면 무언가 대단한걸 만들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결과물은.. -_-;;

오래전에 아는 형이 코볼을 배우며, 한숨을 내쉬던데 -_-;;;;
저는 당시에 코볼을 배우지는 않았거든요. ^^;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당시에 한번 접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지금 배우라면 절대로 배우고 싶진 않겠지만 -_-;;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이것 저것 가져다 배끼는짓 하고 있는거는 동일하다는.. 어째 전혀 발전이 없는건가.. -_-;

logout의 이미지

저도 어릴때 배운 basic이 재밌었고... 나이 좀 들어서는 python이 재미있었습니다.

"I conduct to live,
I live to compose."
--- Gustav Mahler

sodomau의 이미지

Mins wrote:
저도 BASIC...
0과 O 도 구분하기 힘든, 컴퓨터책에서 알수 없는 코드들을 가져다 배껴가면서, 변변 찮은 게임을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_-;;

gw-basic 하다가 qbasic 을 보고 놀랐고, qbasic 을 하다가 quick-basic 을 접하고서, 이거라면 무언가 대단한걸 만들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결과물은.. -_-;;

오래전에 아는 형이 코볼을 배우며, 한숨을 내쉬던데 -_-;;;;
저는 당시에 코볼을 배우지는 않았거든요. ^^;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당시에 한번 접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지금 배우라면 절대로 배우고 싶진 않겠지만 -_-;;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이것 저것 가져다 배끼는짓 하고 있는거는 동일하다는.. 어째 전혀 발전이 없는건가.. -_-;

옛날에 컴터 학원 같은곳 다니다 보면 이것저것 다 갈켜주지 않았나요?
저도 포트란이랑 코볼이랑 다 배웠었는데..
기억나는건 정말 거어어어어의 없네요;

angpoo의 이미지

터보 파스칼

베이직은 8비트 시절부터 GW-BASIC까지 만져보긴 했지만서두
파스칼을 쓰면서 부터 프로그래밍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 남들은 터보 C를 쓸때 왠지 C는 저급언어 같아서 손을 데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은 C로 전향하고 말았습니다.

neocoin의 이미지

가장 최근에 배운 언어

saxboy의 이미지

저는 lisp과 prolog... 아. 멋진 언어.

linocker의 이미지

prolog라 ㅋ

아무것도 몰라요

sDH8988L의 이미지

저는 Java가 가장 재미 있었습니다...

뭐... 제가 손대본 언어는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Assem, C, C++, Visual Basic, GW-Basic, Java, Perl, Python, 흠... 여기에 VHDL까지...)

그 중에는 Java가 가장 재미있었네요... 물론, VHDL도 색다르게 재미있었습니다... 아시겠지만, VHDL같은 언어는 지향하는 바가 다른 언어라서 여기서는 고려하지 않았지요...

Java를 하면서 정말 잘 만든 OO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C++를 배우면서는 OO로서는 뭔가 좀 부족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Java를 배우면서는 그런 생각이 많질 않았죠...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도 생각하고 있는 Concept을 간단하게 구현해 볼 때는 Java를 이용합니다...

뭐... 실무적인 일에서는 어쩔 수 없이 C를 이용하고 있지만요...

neobug의 이미지

어셈블리를 배웠을 때가 가장 재미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C보다 확실히 컴퓨터란게 이렇게 움직이는 거군...
하고 알 수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youlsa의 이미지

다른 분들과 거의 비슷하게...

처음에 접한 Apple Basic이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구요, 나이 들어서는 python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원한 favorite은 C입니다. 전산학자가 아닌 현장의 엔지니어가 만든 티가 팍팍 나는... ^_^

=-=-=-=-=-=-=-=-=
http://youlsa.com

aeronova의 이미지

python 알게 되고 나서 프로그램 짜기가 재밌어지더군요. :)

It's better to burn out than to fade away. -- Kurt Cobain.

illuza의 이미지

Perl.

자신이 해커가 된 듯한 기분을 맛볼 수 있죠.

viatoris의 이미지

음.. 전 대학들어와서야 처음 컴퓨터라는 것을 접했는데;;;;

다들 빨리 시작하셨군요..;

Mors est quies viatoris
Finis est omnis laboris

hackexpert의 이미지

저는 asem과 perl.

asem은 오래전에 했어서 지금은 기억 안나지만..
dos시절 그래픽라이브러리랍시고 만들던 때
며칠밤새고 하루 몰아자고.. 이런 생활 했던게 기억나네요..
c에서 남들이 만들어 놓은 라이브러리만 가져다 쓰다가..
직접 이것저것 제어해볼때 그 쾌감(?)은 말로 다 할 수 없었죠..

perl은 자연어 스럽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면서 재밌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perl에 익숙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코드를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보이기도 하지요.. -.-;
기타 다른언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perl이 참 재밌는 언어 같습니다.

madhatter의 이미지

제 경우에는 Java 가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특이하게 Visual Basic 을 배우면서 프로그래밍이 어떤 것이라는 감을 좀 확실하게 잡게 되었습니다. 알고리즘 숙제를 VB로 작성해서 제출했었지요. 조교도 황당했을 겁니다. dynamic algorithm 으로 경로 구하는 숙제를 냈는데 디스켓 3장으로 설치되는 파일을 제출했으니..그래도 비주얼하게 출력되어서 폼은 좀 났을거라고 애써 생각합니다. ;)

corba의 이미지

seoleda wrote: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

교육용 언어라고 해서.. 일주일에 2시간씩 LOGO 라는 언어를 배웠는데요.

거북이가 화면에 나와서 명령을 내리면 그녀석이 움직이고, 그림도 그리는 것이였습니다. 지금도 개발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REPEAT 4 FD 40 RT 90 이게 정사각형을 그리는 거고요, 삼각형, 별, 집모양 등등 여러가지 그림 그리던 생각이 납니다. ㅋㅋ

혹시 그 유명한 터틀그래픽인가요 ? :->

punkbug의 이미지

저도 초등학교때 배운 GW-BASIC이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군요..

근데. 제가 제일 먼저 배운 언어는 '한국어'인데.. -_-

newbie :$

corba의 이미지

게임을 만들고 싶었는데...

GW-Basic이나 Quick Basic으로는 키보드 인터럽트 가로채기나 이런게 힘들더군요...

터보파스칼로 키보드 인터럽트 가로채서 멀티 키 입력을 구현해서 정말 기뻤던 생각이 납니다. ^^

아 그리고 보면 요즘은 인터럽트나 이런거 쓸 일이 전혀 없네요 ^^;

ed.netdiver의 이미지

파스칼입니다.
C를 주로 쓰고 있지만, 파스칼만큼 코드 자체에서 품위가 느껴지는
언어는 보지 못했네요.
솔직히 C는 막 사용하는 handy한 연장통같은 느낌이랄까요.

--------------------------------------------------------------------------------
\(´∇`)ノ \(´∇`)ノ \(´∇`)ノ \(´∇`)ノ
def ed():neTdiVeR in range(thEeArTh)

codebank의 이미지

저도 파스칼...
대단한 교육용 언어였죠.
베이직과는 구분되는 간편하고 편리함이 많은 매력을 줬었는데...

파스칼이 재미있었던 이유는 이놈을 이용해서 미로찾는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만들어 봤기 때문이죠.
그때는 참 재미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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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pynoos의 이미지

MSX에 들어 있는 MS-BASIC이 재밌었다는 사람은 없군요..

전 그게 재밌었는데..

물론 C++이 더 재밌었습니다.

fender의 이미지

pynoos wrote:
MSX에 들어 있는 MS-BASIC이 재밌었다는 사람은 없군요..

전 그게 재밌었는데..

물론 C++이 더 재밌었습니다.


저도 MSX 베이직에 한표... 영어 알파벳을 금성 FC-80 자판 두드리면서 배웠거든요 :)
테이프 레코더도 없어서 껐다켜면 다 날라가는 프로그램이라도 그 때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FC80 그림은 못구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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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그놈 한국 사용자 모임 - 그놈에 대한 모든 것! - 게시판, IRC, 위키, 갤러리 등등...

pynoos의 이미지

fender wrote:
pynoos wrote:
MSX에 들어 있는 MS-BASIC이 재밌었다는 사람은 없군요..

전 그게 재밌었는데..

물론 C++이 더 재밌었습니다.


저도 MSX 베이직에 한표... 영어 알파벳을 금성 PC-80 자판 두드리면서 배웠거든요 :)
테이프 레코더도 없어서 껐다켜면 다 날라가는 프로그램이라도 그 때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오.. 저도 FC-80으로 배우고 결국엔 GFC-1080을 샀었는데...

POKE &HFCAD, 1

요런게 아직 기억이 납니다. ^^;

strongberry의 이미지

PHP..;;;

============================================
자나깨나 트롤 조심. 나간 트롤 다시보자.
"저는 앞으로 troll을 만나더라도 먹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nonots의 이미지

간결함으로 치면 php 만한게 없더군요..
거기에다가
웹이라는 광대한 놀이터가 있으니까..

=== 건달의 경지를 꿈꾸며 ===


=== 건달의 경지를 꿈꾸며 ===

맹고이의 이미지

전 프로그래밍 언어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부터 배워서... 음...

요즘은 파이썬을 배우고 있는데 다른 언어에 비해

뭔가 필요할 때 금방 금방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재미있습니다. 8)

voider의 이미지

saxboy wrote:
저는 lisp과 prolog... 아. 멋진 언어.

ㅠ.ㅠ lisp 저도 알려줘요 ㅠ.ㅠ
넘 적응 안되요, 도데체 어케 배어야 하는거에요...

전 python 이 젤로 재밌었어요... 그전에 배운 tcl도 재밌었고..
어릴때 했던 GW-BASIC 은 최악....

-- 아쉬운 하루 되세요 --

tsangel의 이미지

MSX를 쓰던 친구가 30분동안 테이프로딩할 때 저는 5.25인치 디스크에서 로딩을 했죠 :)

Apple basic을 저장한 스크립트는 run '파일명' 으로 불러서 실행을 시킬 수 있었고 바이너리 파일은 brun '파일명' 으로 실행시킬 수 있었습니다.
애플에서 바이너리를 만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어셈블리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물론 기계어 hex 코드를 직접 집어넣는 삽질도 많이들 하시던 시절이었고요.

저는 그때 LISA라는 어셈블리 프로그램을 썼었더랍니다.

열심히 살자

lkjt의 이미지

전 basic을 씨보다 먼저 배웟지만..

씨가 더 재밋내요

너굴사마의 이미지

전 제 모국어(처음으로 배운 프로그래밍언어)인 C가 제일 재미있었던거 같네요. 대학와서 처음 배웠는데. 그 뒤로는 C++, 어셈, 파이썬, PHP를 약간씩 해보았는데요. 처음배운 C빼고는 그 다지 익숙하도록 하지 않아서 인지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더라구요. 1년 뒤에 훈련소 가기 전에 할일이 없어서 Haskell 책 챕터2까지 보고 갔습니다. 훈련소 갔다와서 공익근무 시작하고는 프로그래밍은 손도 안대고 있네요. 요즘은 일본어 공부 중입니다. ㅋㅋㅋ 일본어는 제가 배운 외국어 중에서는 제일 재미있네요. -_-; 그 배운 외국어래 봤자 영어랑 독일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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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more important to know where you are going than to get there quickly"
- Mabel Newcomber

lifthrasiir의 이미지

처음 배웠던 게 저도 GW-BASIC이라서... :) 하지만 지금까지 가장 흥미를 느꼈던 거라면 역시 파이썬이겠군요. (esoteric programming language 빼고 ;;;;;)

- 토끼군

youngminny의 이미지

배울때 재미있는 언어는 거의 없었네요..
원체 머리가 나빠서.. 뭐든 배울때 고생을 했죠.
오히려 가르치는게 더 재미있었네요..(희귀종이죠?)
결론적으로... 전 C++가 배울땐 잴 재미있었네요..

M.W.Park의 이미지

Scheme에 한표를 던집니다.
다른 것들(?)에선 느낄 수 없는 것들을 느끼게 해줬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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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 취미는 끝없는, 끝없는 인내다. 1973 法頂

wonny의 이미지

파스칼 한표 추가입니다.
터보 파스칼을 APPLE ][에 CP/M 카드 꽃아서 처음 썼었죠.
이거 배우다가 나중에 C를 배우려니 왜 그렇게 적응이 안되던지...

케케케~

Bini의 이미지

대부분 다 나름대로 괜찮았던것 같읍니다.
요즘 Clean 이라는 순수함수형언어를 조금씩 해보고 있는데 대단히 재미있네요. 특히 머리아프거나 심심할때 조금씩 사용해보는데 알고리즘을 구현해본다던지,
애들에게 프로그래밍을 처음가르칠때 대단히 유용할것 같읍니다.

약간소개를 하면...
http://www.cs.kun.nl/~clean/Download/main/main.html
에서 Clean System을 다운로드받읍니다.
개발환경이 편리하고 단순하기 때문에 쉽게 사용해볼수 있읍니다.

ftp://ftp.cs.kun.nl/pub/Clean/papers/cleanbook/CleanBookl.pdf
를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재미삼아 즐기려는 분은 CleanBook의 모든내용을 다볼필요는 없읍니다.
Unique Type를 설명하는 부분은 제외하고 앞부분만 보셔도 순수함수형언어의 재미를 느끼는데는 괜찮을것 같읍니다.

1> CleanIde를 먼저 실행시킵니다.
2> 새로운 파일(예 ex.icl)을 하나 만듭니다.
3> 새로운 파일과 같은 이름의 프로젝트파일(예 ex.prj)을 생성시킵니다.
4> 새로운파일(ex.icl)에 제일위에 다음두줄을 추가합니다.
module ex
import StdEnv

5> CleanBook을 열고 따라해보시면 됩니다.
6> 예
module ex
import StdEnv

Start = "Hello, World!"
7>
Ctrl+S -> 편집내용을 저장하고
Ctrl+R -> 컴파일과정을 거쳐서 실행시킵니다.
결과물은 심플한 실행파일입니다.

CleanBook을 보시면 영문이 대단히 평이합니다.(영어까막눈이 저도 어렵지 않게 보고 있읍니다) 그래서 배우기가 수월합니다.
본격적은 쓸만한 코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배워야할것이 많지만
이정도만 배우셔도 재미로 해보기에는 딱입니다.

Clean이 오픈소스화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요...

monpetit의 이미지

역시나 C입니다.
파스칼도 물론 재밌었지만 C만큼 강렬한 인상을 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ironiris의 이미지

전 처음으로 실행할수 있는 바이너리를 만들게 해주었던 포트란77

fanse2의 이미지

다들 처음배운언억 가장 재밋는 언어라구 하는군요.
물론 저두 그래요..
전 고딩때까지 컴이 없어서. 대학가서 첨 컴을 접했죠.
공대라 포트란 과목이 있더군요..
1학년에 몇안되는 A+을 받은 과목이라서두 그렇겠지만
교수님이 숙제내주면 다들 내꺼 배끼던 격..
꼴에 컴터 잘하네 하고 으쓱했던 기억..
그후로 이거저거 건드려보게됐죠..
그래서 더 프로그래머가 됐나봐요.. ㅋㅋ

근데 사실 그리 오래된 기억도 아니네요 한 13년전?

Home-Run by me.

alfalf의 이미지

제가 배운 순서대로 적어 보면

SPC-1000 ROM-BASIC (ZBASIC 맞나요?)
QuickBASIC (QBASIC)
Clipper
Visual Basic
x86 Assembler
Tcl/Tk
Python
C

'C'를 안 배우려고 버티다 결국 'C'를 배우고 말았다는...
하지만 너무 재미있네요. 요즘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담입니다면 'C'를 알아야 다른 언어도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예를 들어 왜 아래 두 python code가 큰 파일을
읽을 때 그리 속도 차이가 나는지 'C'를 알면 터득하기가
더 쉽지 않을까요?

lines = ""
for line in open("hugefile.txt", "r").readlines():
    lines += line

import string
lines = []
for line in open("hugefile.txt", "r").readlines():
    lines.append(line)
lines = string.join(lines, "")
죠커의 이미지

삼성이라면 Hu-BASIC(허드슨 베이직)일 겁니다.

- CN의 낙서장 / HanIRC:#CN

corba의 이미지

alfalf wrote:
제가 배운 순서대로 적어 보면

SPC-1000 ROM-BASIC (ZBASIC 맞나요?)
QuickBASIC (QBASIC)
Clipper
Visual Basic
x86 Assembler
Tcl/Tk
Python
C

'C'를 안 배우려고 버티다 결국 'C'를 배우고 말았다는...
하지만 너무 재미있네요. 요즘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담입니다면 'C'를 알아야 다른 언어도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네요. 예를 들어 왜 아래 두 python code가 큰 파일을
읽을 때 그리 속도 차이가 나는지 'C'를 알면 터득하기가
더 쉽지 않을까요?

lines = ""
for line in open("hugefile.txt", "r").readlines():
    lines += line

import string
lines = []
for line in open("hugefile.txt", "r").readlines():
    lines.append(line)
lines = string.join(lines, "")

lines = "".join(open("hugefile.txt").readlines())

이렇게 하면 많이 느린가요 ?

저는 파이썬 초보라... ^^;;;

alfalf의 이미지

corba wrote:
lines = "".join(open("hugefile.txt").readlines())

이렇게 하면 많이 느린가요 ?

저는 파이썬 초보라... ^^;;;

아니요. 사실 readlines()가 hugefile.txt의 내용을 list의 형태로 가져오기 때문에
위와 같이 쓰셔도 한번에 list join이 발생해 메모리 거듭되는 할당, 복사로 인한
속도 저하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1.5x 버젼에서는 string object에 join method가 없기 때문에 위의 코드는
Python 2.x 이상의 버젼에서만 유효합니다.

ironiris의 이미지

두번째 코드가 더 빠른거죠? ^^; 워낙 수박겉만 핥다보니..

버려진의 이미지

PERL... 아직 공부중이지만(어젠가 그제부터 공부 시작;; )

"한줄씩 입력받아서 역순으로 출력하여라"

다른 언어에서 하듯이 작성했는데 답안 예시에는...

print reverse <STDIN>;

이거더군요. ㅠㅠb

그 외에도

while(<STDIN>){
    chomp;
    print "$_ ";
}

이런 많은 축약형들도 참 멋지더군요.

그리고 PYTHON에서 유용하다고 느꼈던 것들이 여기서도 가능하다는 것이..

($a,$b)=($b,$a);

라던가... 뭐 여러가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

garuna의 이미지

HU-BASIC 이 제일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SPC-1000 에 내장되있던...ㅡ.ㅡ

이녀석의 특징은 줄여쓰기가 된다는 것이었지요. 예를 들면 GOTO 는 GO. 등으로 줄여써도 된다는... 그리고, 그래픽 함수중에 CIRCLE 함수가 재밌었습니다. 인자중에 720 이란 인자를 주면 별모양이 그려졌더랬습니다.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내가 컴질로 밥먹구 살지 몰랐던 때가...ㅡ.ㅡ

khris의 이미지

음... 배운게

MSX BASIC
GW-BASIC
QUICK-BASIC
VISUAL BASIC
C
C++

대략 이렇게 되어가네요...

역시 제일 설레이고 재밌었던건 어릴때 뭔지도 모르고 배운 MSX베이직과 GW베이직이 아닌가 싶네요.

가끔 괴담(?) 속에서 등장하는 컴퓨터실에서 밤새는 애 노릇도 했었으니까요... :D

그러다가 GW베이직으로 슈팅 하나 만들었었는데... 지금 초등학교 다시 가 보면 그 소스 남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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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ourt -S gothick elegant
khris'log

wow0777의 이미지

corba wrote:
seoleda wrote: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

교육용 언어라고 해서.. 일주일에 2시간씩 LOGO 라는 언어를 배웠는데요.

거북이가 화면에 나와서 명령을 내리면 그녀석이 움직이고, 그림도 그리는 것이였습니다. 지금도 개발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REPEAT 4 FD 40 RT 90 이게 정사각형을 그리는 거고요, 삼각형, 별, 집모양 등등 여러가지 그림 그리던 생각이 납니다. ㅋㅋ

혹시 그 유명한 터틀그래픽인가요 ? :->

logo 당연히 아직 건재하지요...
http://library.thinkquest.org/18446/edownload.shtml?tqskip1=1
여기에 가시면 winlogo랑 자바버전도 만날 수 있습니다.
여전히 거북이가 움직이는군요...
컴퓨터의 속도 발전고 함께 혹시 거북이가 토끼로 바뀌지 않았을까 했더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dotri의 이미지

국민학교때 GW-BASIC 을 한참 배우면서(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학원에서는 1등-_-v ) 정말 아무리 몇일을 고민해봐도 풀리지 않는 문제가 하나 있었죠.

Quote:
"스타워즈 X-WING 은 WING.EXE 잖아. 근데 왜 내가만든 겔러그는 GAL.BAS 지?"

바로 이게 문제였습니다. 영원히 해결될것 같지 않던 의문이였죠.

C:\> GAL.BAS
Bad command or not found.

그땐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학원 선생님께 여쭤볼 생각도 못했었나봅니다. 아니면 여쭤봤는데 선생님이 "나중에 알게 되 임마" 하면서 얼버무렸거나요. 어찌됐든.. 한 두달간 고민을 안고 살아가다가 친구들을 통해서 PC통신 하이텔( 저는 당시에 국민학생이였으므로 꿈동산;; )을 알게 되었고, 가장 먼저 해결한 의문이 바로 저거였네요.

A: 컴파일러라는걸 쓰세요.
Q: 컴파일러는 또 뭔가요?
A: 코드를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주는거에요. Turbo-C 같은거..

하하 제 인생이 컴퓨터에 꽂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가장 재밌게 배운 언어는 당연히 C 입니다. C 언어만 10년 가까이 사용해오면서 나름대로 C 철학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자부하는데.. 아직도 C 는 심오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뜨는 Segmentation fault 와 Page fault.. 사실은 제 자신과의 싸움이죠. 소설쓰듯이 코드를 써내려가다보면 반드시 문제와 부딪히게 되니까요. 그렇다고 한줄 한줄에 심혈을 기울여 쓰기에는 집중력과 기억력의 한계가..

윗분 말씀중에 Pascal 코드가 가장 품위있어 보인다고 하시는데, 동감합니다. Pascal 코드를 보고 있자면 왠지 모를 그런 멋이 베어나오죠. 마치 중후한 어느 귀족의 분위기 같은거요. 그런데 전 귀족보다는 아무래도 엔지니어 쪽인가봅니다. C 코드에서 느껴지는 현장 기술자 같은 맛이 더 좋네요.

scari의 이미지

저 역시 10년 넘게 계속 배우고 있는 C언어가 그렇습니다.
앞으로 몇년을 더 배워야 익숙해질지 알 수 없네요...

trumpethak의 이미지

역시 제일 설레이고 재밌었던건 어릴때 뭔지도 모르고 배운 MSX베이직과 GW베이직이 아닌가 싶네요. 

가끔 괴담(?) 속에서 등장하는 컴퓨터실에서 밤새는 애 노릇도 했었으니까요...  

그러다가 GW베이직으로 슈팅 하나 만들었었는데... 지금 초등학교 다시 가 보면 그 소스 남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님 대단하심니다 초등학교시절에 게임을 만드시다니 ㅜㅜ
저는 20살부터 파이썬을배워 지금은 c를하구 있는데여 이년이 지난지금에서야 겨우 테트리스를 만들었습니다 그것두 콘솔용이구여
다른님들에 쏘스를 참고해서 만들었습니다 ㅜㅜ 실력이 별루라

하지만 가장재미있는건 엉뚱한소리이지만 콘솔에서쓰는 이맥스인거같내요 ㅜㅜ
언어는 이상하게 c 와 파이썬이 한가지 언어로 보이는건 역시 제가 이상한거죠 하두 비슷해서 ㅜㅜ
글구 c에 한표날림니다

juneaftn의 이미지

wow0777 wrote:
corba wrote:
seoleda wrote: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

교육용 언어라고 해서.. 일주일에 2시간씩 LOGO 라는 언어를 배웠는데요.

거북이가 화면에 나와서 명령을 내리면 그녀석이 움직이고, 그림도 그리는 것이였습니다. 지금도 개발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REPEAT 4 FD 40 RT 90 이게 정사각형을 그리는 거고요, 삼각형, 별, 집모양 등등 여러가지 그림 그리던 생각이 납니다. ㅋㅋ

혹시 그 유명한 터틀그래픽인가요 ? :->

logo 당연히 아직 건재하지요...
http://library.thinkquest.org/18446/edownload.shtml?tqskip1=1
여기에 가시면 winlogo랑 자바버전도 만날 수 있습니다.
여전히 거북이가 움직이는군요...
컴퓨터의 속도 발전고 함께 혹시 거북이가 토끼로 바뀌지 않았을까 했더니...

컴퓨터의 속도 발전과 함께 거북이가 여러 마리의 거북이 StarLogo(및 NetLogo 등등)로 바뀌었습니다. (퀴즈: 왜 이름이 StarLogo일까요?)

미첼 레스닉 같은 사람은 이런 "진화한" 로고를 통해 창발성과 복잡계 과학을 아이들과 성인들에게 가르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레스닉의 책 참고)

Rica의 이미지

저는 요즘 nesC를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언어랑 컨셉이 완전히 달라서 조금 헤매긴 했지만 나름대로 재미있네요.
MOTE 하시는 분 안계신가요? 'ㅡ'

nytereider의 이미지

전 당연히 펄입니다.

래리 월 옹의 엄청난 철학(?)이 숨겨져 있는 펄이야말로 제겐 진정한 언어입니다. 흐흐흐흐. "귀차니즘:프로그래머의 미학" 하하!! 멋지지 않습니까? +_+

뭐 그리고 두번째로 뽑는다면 오브젝티브C가 되겠군요. 스티브 잡스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파운데이션 킷이랑 합쳐지면 시대를 뛰어넘는 엄청난 놈이었지만...안타깝게도 C++에 밀려서 별로 빛을 못본 언어라는 점에서 동정표라도 던지고 싶습니다.(응?)

(덧: 개인적으론 파이썬이랑 PHP가 대단히 정말로 마음에 안드는군요. =ㅅ=)

eminency의 이미지

nytereider wrote:

(덧: 개인적으론 파이썬이랑 PHP가 대단히 정말로 마음에 안드는군요. =ㅅ=)

소모성 논쟁이 생길만한 표현이므로 자제해 주심이 어떨까 싶군요.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잠언 6:5

alfalf의 이미지

nytereider wrote:

(덧: 개인적으론 파이썬이랑 PHP가 대단히 정말로 마음에 안드는군요. =ㅅ=)

제가 개인적으로 Perl을 대단히 정말로 마음에 안들어 하는 것과 똑같군요. :wink:

warpdory의 이미지

rexx 입니다.

제대로 된 설명서도 없이(있기는 하지만, 무지하게 비싸죠.) 노가다로 배워서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혹시 나중에 메인 프레임을 다시 만지게 된다면 .. 다시 써먹을 기회는 있겠죠....


---------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cppig1995의 이미지

초등학교 1학년 때 배운 C++ 입니다.
3년이 지난 지금도 제 주사용언어이죠.

다섯 살 때 컴퓨터를 처음 배우고 홀딱 빠졌고
홈페이지 만들겠다고 처음 HTML 배운 게 유치원 (7) 때.
그 때 JavaScript 랑 CSS 배우고
Java 책을 샀다가 보는 척도 안 하고 팽개치고,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때 C++ 를 배우고 푹 빠졌습니다.
2학년이 되어 C를 배웠습니다.
이상하게 포인터랑 객체지향이 재밌더군요.

HTML 까지 하면 경력 만 4년,
C++ 부터 치면 경력 만 3년.

Real programmers /* don't */ comment their code.
If it was hard to write, it should be /* hard to */ read.

wansug의 이미지

처음으로 시작한 GW-BASIC로 정말 이것 저것 많이 만들고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C와 PHP만 쓰는군요.

wangsy의 이미지

저는 HyperTalk 입니다.
많은 분들이 생소할 수 있겠지만...
초기 매킨토시에서부터 최근 Mac OS 9 때까지 맥에서 사용되던, HyperCard 라는 프로그램에서 쓰던 스크립트 언어였습니다.

80년대 중반에 만들어진 언어라고는 믿을수 없을 정도로... 고급 언어였습니다. 저는 90년도 초반에 접했는데, 그당시 C 언어를 배우면서, 변수가 어떻고, 메모리 영역이 어떻고 하고 있는데, 이넘은 특정한 넘을 객체로 인식하고 메시지를 보내더군요. 그럼 그넘은 메시지를 받아서 답을 하고....헉... 정말, 로우레벨로 프로그래밍을 접하고 있다가 하이레벨에서의 관점을 본 순간 놀라움이었죠...

Card 라는 개념으로 변수고 디비고 다 필요없는, 시스템 그 자체가 저장소 였죠.
주로 교육용 프레젠테이션으로 많이 쓰였고, 개인적용도의 DB 프로그램 제작, 중소기업의 DB등으로도 많이 쓰인듯 합니다.

지금도 Flash의 ActionScript, Director의 Lingo등 주로 Authorware에 영향을 미쳤고, VB도 많은 영향을 받은 듯 하고, 굳이 억측하자면, Java와 같은 OOP 언어의 90년대 등장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AppleScript의 형태로 변형되어 맥 OS의 명맥만 유지한 상태라고 봅니다. (다시금 부활의 느낌도 보이긴 합니다.) 물론 HyperTalk과 AppleScript의 연계성을 부정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연장선으로 봅니다.

죠커의 이미지

아무래도 C언어였죠.

지금은 아쉬움도 많지만 그전까지 나쁜 언어들을 접했기 때문에 새로운 세상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포트란, 코볼, 베이직은 잊혀졌거나 잊고 싶습니다.

hey의 이미지

wangsy wrote:
저는 HyperTalk 입니다.
많은 분들이 생소할 수 있겠지만...
초기 매킨토시에서부터 최근 Mac OS 9 때까지 맥에서 사용되던, HyperCard 라는 프로그램에서 쓰던 스크립트 언어였습니다.

80년대 중반에 만들어진 언어라고는 믿을수 없을 정도로... 고급 언어였습니다. 저는 90년도 초반에 접했는데, 그당시 C 언어를 배우면서, 변수가 어떻고, 메모리 영역이 어떻고 하고 있는데, 이넘은 특정한 넘을 객체로 인식하고 메시지를 보내더군요. 그럼 그넘은 메시지를 받아서 답을 하고....헉... 정말, 로우레벨로 프로그래밍을 접하고 있다가 하이레벨에서의 관점을 본 순간 놀라움이었죠...

Card 라는 개념으로 변수고 디비고 다 필요없는, 시스템 그 자체가 저장소 였죠.
주로 교육용 프레젠테이션으로 많이 쓰였고, 개인적용도의 DB 프로그램 제작, 중소기업의 DB등으로도 많이 쓰인듯 합니다.

지금도 Flash의 ActionScript, Director의 Lingo등 주로 Authorware에 영향을 미쳤고, VB도 많은 영향을 받은 듯 하고, 굳이 억측하자면, Java와 같은 OOP 언어의 90년대 등장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AppleScript의 형태로 변형되어 맥 OS의 명맥만 유지한 상태라고 봅니다. (다시금 부활의 느낌도 보이긴 합니다.) 물론 HyperTalk과 AppleScript의 연계성을 부정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연장선으로 봅니다.


와 말만 들어도 예쁘네요. ..


----------------------------
May the F/OSS be with you..


죠커의 이미지

pynoos wrote:
MSX에 들어 있는 MS-BASIC이 재밌었다는 사람은 없군요..

MS-BASIC이 맞나요? 탑재된 운영체제가 MSX-DOS라서 당연히 MSX-BASIC인줄 알았습니다.

욱성군의 이미지

cppig1995 wrote:
초등학교 1학년 때 배운 C++ 입니다.
3년이 지난 지금도 제 주사용언어이죠.

다섯 살 때 컴퓨터를 처음 배우고 홀딱 빠졌고
홈페이지 만들겠다고 처음 HTML 배운 게 유치원 (7) 때.
그 때 JavaScript 랑 CSS 배우고
Java 책을 샀다가 보는 척도 안 하고 팽개치고,
그러다 보니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때 C++ 를 배우고 푹 빠졌습니다.
2학년이 되어 C를 배웠습니다.
이상하게 포인터랑 객체지향이 재밌더군요.

HTML 까지 하면 경력 만 4년,
C++ 부터 치면 경력 만 3년.

그짓말..

rhizome의 이미지

그전까지는 대학원에 들어와서 배우기 시작한 C를 제일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배울게 많아서 그런지 C++가 더 재밌더군요.

C++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같이 공부하고 있는 자바도 괜찮은 언어인 것 같습니다.

언어 처음 배우기 시작한 이후로 여러 언어에 기웃거렸지만, _사실상_ 처음 배운 언어가 C라서 그런지 C++나 Java 처럼 C랑 문법적으로 유사한 언어들에 정이 가는군요.

거짓말이 없다는 것은 현대성보다도 사상보다도
백배나 더 중요한 일이다.

blitzerg의 이미지

dotri wrote:
아직도 C 는 심오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뜨는 Segmentation fault 와 Page fault.. 사실은 제 자신과의 싸움이죠. 소설쓰듯이 코드를 써내려가다보면 반드시 문제와 부딪히게 되니까요. 그렇다고 한줄 한줄에 심혈을 기울여 쓰기에는 집중력과 기억력의 한계가..

C나 파스칼에서 일어나는 이런 현상은 절대 프로그래밍 실력과 경험을 통해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이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즉, 10년차 프로그래머나 1년차 프로그래머나 동일한 곳에서 동일한 에러가 발생하고, 이를 위해 동일한 시간을 거쳐야 수정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그런 것을 포용하려는 노력자체가 프로그래밍 실력을 오히려 줄인다고 합니다. 단지 느는것은 디버깅 실력뿐....;;; 방법은 저런일이 아예 안일어나게 하는것인데... C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래도 저도 다른 언어보다 C가 더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김성진의 이미지

호기심에서 질문 드립니다.

증명되었다고 하셨는데, 관련된 article이나 URL을 알 수 있을까요?

제 업무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고도의 추상화, 극도의 구체화, 에디슨을 그리워하다.

고도의 추상화, 극도의 구체화, 에디슨을 그리워하다.

ghost의 이미지

Smalltalk와 Objective-C였던 것 같군요..

배우면서 패턴과 프레임웍에 대해

많이 고민하기도 했고 즐겁기도 했었죠.

지금도 혼자 삽질하고 있습니다만...

C도 영향을 받긴 했지만 위의 두 언어가

그래도 지금의 제게 가장 많이 영향을

준 것 같네요

wizzet의 이미지

저는 Pascal을 가장 재미있게 배웠습니다. 처음 배운 언어여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요즘은 Python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
Good design requires compromise.

wkpark의 이미지

가장 재밌게 배운것이라면 pascal (turbo pascal)

재미라기 보다는 신기했던 metafont(metapost)가 있습니다.

방정식을 풀고, 교차점을 찾아주는 그래픽 language이니~ 하나하나 배울때마다 신기하고 재밌었지요.

온갖 참된 삶은 만남이다 --Martin Buber

mach의 이미지

재미있게 배운 언어는 없다는......

------------------ P.S. --------------
지식은 오픈해서 검증받아야 산지식이된다고 동네 아저씨가 그러더라.

htna의 이미지

마땅히 가장 재밌게 배운 프로그램이라 생각이 나질 않네요.
초등학교때 BASIC 을 배우다 컴터 관두고,
대학교 와서 1학년때 C, (교과과정에는 pascal)
2학년때 C++ 시작,
3학년때 Java, MFC, ML
대학원 마치고, 회사있는 지금에는 VS 만 사용하는데..
너무 오래되서 그런가..
하지만, objective-C 의 명성은 들어서 함 배워보고 싶은데..
마땅히 기회가 닿지를 않네요..
아..
ML 배울때의 희열이란,
C++로 어렵게 작성하던 object 를 언어차원에서 정말 자연스럽게 정의할 수 있음이란...
ML 이 있었네요...
요즘에는 HASKEL 한다고 하던데...

WOW Wow!!!
Computer Science is no more about computers than astronomy is about telescopes.
-- E. W. Dijkstra

dkvp21의 이미지

ML 최고죠~

Haskel 도 알려진 편이구요.

퀵소트가 두줄에 된다던...ㄷㄷㄷ

요샌 Ocaml 하고 있는데, 정말 잼있네요.

Make it functional~!

----------
I wanna know you~!

나빌레라의 이미지

가장 재미있게 공부했던 언어는 도스 시절에 볼랜드 터보씨 2.0

지금의 비주얼스튜디오와 맞먹는(당시로써는..-_-) 완전에 가까운 IDE가 통합되어 있었죠... (단지 제 생각일뿐..... :P )

사실 그땐 그게 IDE인줄도 모르고 그냥 썼는데,

터보씨의 그래픽라이브러리를 이용해 게임 비슷한거 만들려고, 픽셀갯수 계산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가 정말 재미있게 코딩했었던듯...

그러다가 윈도우95가 나오고, 도스창에서 터보씨 2.0 의 IDE 가 문자 인코딩 문제로..(그때는 도스창에서 인코딩을 바꾸면 되는줄 몰랐음..) 라인이

"ㅤㄱㅑㄼ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ㅤㄱㅑㅄ"

이런식으로 그려지는게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대안을 찾다가...

리눅스라는걸 발견하고...

리눅스로 전향해서, vi + gcc + gdb 로 코딩을 시작했죠...

그것이 저와 리눅스와의 첫 인연이랍니다....^^;

만약, 그때에 윈도95의 도스창에서 터보씨2.0의 IDE가 깔끔하게 그려졌었더라면, 지금 저는 리눅스를 안하고 있었을지도.. 했더라도 몇년은 늦어졌겠죠...

ㅎㅎㅎ

지금은 통합개발환경보다는 왠지 여러개의 독립된 프로그램들을 협력해서 사용하는 환경을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비주얼스튜디오에 아직도 적응 못하는거 보면...

----------------------
얇은 사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aimsky의 이미지

고등학교때... 혼자 책사서 배운 기억이...
그때부터 밤새기를 시작하니... 계속이네염...ㅠㅠ
암턴 그때 apple_basic에서 Basic과 또
Call-151로 기계어로 들어가 어셈을 한 기억도 있고..ㅋㅋ
Call-1101하면 한글이 된다는 ㅋㅋㅋ
그때 참 잼있었져......
게임 하나 하기 위해서 녹음기에 플레이 버튼 누르고 save 나
기계어 쪽에서는 s 명령을 치고 엔터를 침과 동시에 녹음기
플래이 버튼을 눌러 15분을 기달렸던 기억이 새삼 나네요..ㅋㅋㅋ

서지훈의 이미지

재밌게 배운거라기보단 재밌게 공부한 랭귀지는 C인것 같네요.
근데 굳이 가장 재밌게 배운 랭귀지를 찾자면 4학년대 배운 어셈인듯합니다.
가르쳐주신 강사님이 아주 재밌고 이해하기 좋게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분이 해주신 SP도 청강 하면서 한 번도 빠져 먹지 않은듯 합니다.
보통 수업도 별루 들어가지 않았는데.
청강을 한 번도 빠져 먹지 않고 들을 정도였으니 저한텐 최고의 강의가 아니었나 생각을합니다.

다시 또 그분께 배울기회가 있으면 언제든 업드려 가르침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을 정도이죠.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하양 지훈'>

#include <com.h> <C2H5OH.h> <woman.h>
do { if (com) hacking(); if (money) drinking(); if (women) loving(); } while (1);

musiphil의 이미지

blitzerg wrote:
dotri wrote:
아직도 C 는 심오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뜨는 Segmentation fault 와 Page fault.. 사실은 제 자신과의 싸움이죠. 소설쓰듯이 코드를 써내려가다보면 반드시 문제와 부딪히게 되니까요. 그렇다고 한줄 한줄에 심혈을 기울여 쓰기에는 집중력과 기억력의 한계가..

C나 파스칼에서 일어나는 이런 현상은 절대 프로그래밍 실력과 경험을 통해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이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즉, 10년차 프로그래머나 1년차 프로그래머나 동일한 곳에서 동일한 에러가 발생하고, 이를 위해 동일한 시간을 거쳐야 수정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그런 것을 포용하려는 노력자체가 프로그래밍 실력을 오히려 줄인다고 합니다. 단지 느는것은 디버깅 실력뿐....;;; 방법은 저런일이 아예 안일어나게 하는것인데... C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그래도 저도 다른 언어보다 C가 더 그리울 때가 많습니다.

이런 걸 누가 어떤 방법으로 증명(?)한 거죠? 레퍼런스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hirameki의 이미지

몇몇 케이스를 귀납적인 방법으로 테스트한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실력과 경험을 통해 100%극복할 수 없다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제가 보았을때 실력 즉 언어에 대한 이해, 운영체제에 대한 이해 와 작성중 미스가 많이 발생되는 패턴의 회피등으로 실패율은 매우 다르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제시된 10년차와 1년차가 동일한 곳에서 에러가 발생했다고 하더라도, 1년차가 에러를 발생시킨 곳에 대해서 10년차는 그렇지 않았을것이란 것이죠.
인간이 주의력을 깨어있는 시간에 100% 할당할 수 없다는것만 보더라도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100% 노 미스라는것은 대단히 힘들 것입니다. (가위를 가지고 종이를 2조각내는것은 간단하지만 그어진 선을 따라 한치의 오차없이(마이크로미터까지) 잘라내는것은 거의 불가능일테니까요.

그런면에서 디버깅실력이 프로그래밍 실력을 줄인다는 대목은 대단히 공감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프로그래밍 실력이라는것에 디버깅능력도 물론 포함이라고 보는데요.
여기서 이야기한 프로그래밍 실력이라는 말이 실제로는 초기 코딩작성 속도를 의미한다면 공감합니다만.(물론 버그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뼈대만 작성하는 데 까지의 속도)
그런면에서 코드 작성은 문서작성이나 일러스트를 그리는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어떠한 구조로 완성할것인지 전체 레이아웃을 잡고 세세한 결정을 해나가며 계속 다음어나가는 것이죠.

약간 억지입니다만, 디버깅을 할 생각을 안하고 코드작성만 하는 프로그래머가 다다르는 영역이 과연 1회 코드작성후 노버그 일까요? 저는 버그의 무한루프라고 보는데요.
버그가 일어나지 않는 코드작성이 좀더 쉬운 언어는 있어도 버그가 발생하지 않는 언어는 없다고 봅니다.(만드려고 의도해서 버그가 만들어지면 그 시점에 이미 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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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ameki --X-
Mail : hirafilter-comunity@yahoo.co.kr
그외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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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ameki --X-
Mail : hirafilter-comunity@yahoo.co.kr
God is not customer center. Do it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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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mal의 이미지

Quote:
코드작성이 좀더 쉬운 언어는 있어도 버그가 발생하지 않는 언어는 없다고 봅니다.

이론적으로는 논리적인 버그(즉, 프로그램을 잘못 짠 경우)를 제외한 버그는 컴파일 시간에 잡을 수 있습니다. Haskell같은 함수형 언어를 공부해보시면 조금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하지만 C나 Java와 비슷한 형태의 언어는 이러한 (자동) 검증이 불가능합니다.
프로그램의 검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수라고 하더라도 실수는 하기 마련이고, 그 실수를 발견하는데 생각보다는 꽤나 많은 시간을 들여야할 겁니다.

이런 실수를 발견하기 위해서 디버깅 스킬에 집착하다보면, 결국 애초에 디버깅을 줄이려는 노력을 게을리하게 됩니다. 위 내용은 이런 의미에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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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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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any legs does a dog have?

violino의 이미지

garuna wrote:
HU-BASIC 이 제일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SPC-1000 에 내장되있던...ㅡ.ㅡ

이녀석의 특징은 줄여쓰기가 된다는 것이었지요. 예를 들면 GOTO 는 GO. 등으로 줄여써도 된다는... 그리고, 그래픽 함수중에 CIRCLE 함수가 재밌었습니다. 인자중에 720 이란 인자를 주면 별모양이 그려졌더랬습니다.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내가 컴질로 밥먹구 살지 몰랐던 때가...ㅡ.ㅡ

아마도 Hudson Basic의 약자였죠?
신사동 삼성전시장에서 살았던 생각이 나는군요.
어셈블러가 없어서 핸드어셈블하던 기억이. ㅋㅋ.
지금 기억나는건 C9이 Ret 였던가? Call 이었던가? 암튼 그랬던 것 같습니다.
Mon 으로 들어가서 베이식 인터프리터 고치던 기억도..
누가 갈쳐줘서 해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Pattern 명령은 초기 버전 사용자 레페런스에도 안나오는 명령이었죠.
기본적으로 화면 원하는 좌표에 특정 패턴을 Bit Or 시켜주는 건데,
인터프리터 영역의 한 바이트를 고쳐서 Bit Xor로 바꾸어서 썼죠.
그래픽 에디터의 커서를 쉽게 구현하려구요. ㅋㅋ.
약자가 가능한건 마소지의 원라인컨테스트 출전하는 SPC1000유저들에게 큰 장점이었죠. ;)

규만

dosuser의 이미지

제가 배운건 (시간순)
gw-basic
qbaisc
quick-basic
visual basic
java script
perl => 도저히 못해먹겠는 언어;;
php
C
C#

PHP 중3때 공부했는데 정말 잼있었습니다. 첨에 게시판같지도 않은 게시판 만든다고 밤새고 98에다가 아파치랑 mysql깐다고 또 밤새고 그러다 GG치고 제로보드 쓰고;;;PHP로 정말 이상하고 쓰잘데기없는거 많이 만들어서 놀고;;
덕분에 첨에 대학와서 C시험 보는데 40점 맞았습니다-_-;;;;
그땐 C처럼 불편한 언어가 없더군요-_-;;;

프로그래머 다운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습니다.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iamt의 이미지

저랑 비슷한 과정을 겪으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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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과 php 펄등을 공부하고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리눅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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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과 php 펄등을 공부하고있습니다.
반갑습니다! 리눅스 :-)

voyager01의 이미지

아직도 파스칼이 좋아요..

그러고보니.. 배운순서대로 나열하면,

BASIC
C
Pascal
HTML (hypertext markup LANGUAGE) ;;; /// ;;; ///
JAVA
Macro Assembly
PHP
VHDL

순이군요..

아아... 오묘한 어셈블리와 VHDL의 세계란.. -ㅁ-//
C++도 배워야 할텐데.. ...

PS. HTML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아니로군요.

javadotnet의 이미지

GW-BASIC으로 첨..프로그램을 시작 했다가..
..
대학와서..C하구요
..
그러다가..97년도에..첨 자바를 접하고는...
음..괜찮네...근데..개념을..-_-
..
그러다가...다시 2000년...
자바를 시작 했는데..
..
왜그렇게 잼나던지..이거참...^^*
wrox에서 나온 비기닝 자바2..1달만에..다 보고
프로그램을 짜고..
그 덕에..학교 다니면서 알바도 할 수 있었죠..
..
자바를 공부 할때는 2틀간 정말 꼼짝안하고 컴터랑 씨름하고
공모전준비 할때는..2달인가?? 자바의 깊숙한 부분까정 공부 하면서도 질리지 않았떤...ㅋㅋ 그래서 3등 먹었죠..

그때는 자바를 하는 사람 많이 없어서..
어느정도 하면..우와..했는데..
요즘은..넘 많아서.-_-

현재는 개발을 C로 하고 있지만..

조만간에..

이직을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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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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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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