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novice의 이미지

파티션을 날려 먹었습니다 T-T

백업을 소홀히한 대가가 이리도 클 줄이야.. T-T

제 노트북은 원래 C(NTFS), D(FAT32)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데비안에서 시험해 볼 것이 있어서 C에 있는 XP를 날리고

데비안을 설치, 무사히 실험을 마치고 다시 윈도를 설치하려 했습니다.

FDISK에서 리눅스 파티션을 삭제하고 컴퓨터를 살 때 주었던 XP CD로

파티션을 조정하고 포맷을 하려 했는데 아뿔사.. C를 NTFS로 포맷하려 했는데

자료가 가득한 D드라이브를 포맷해 버렸지 뭡니까 T-T)/!!!

kknd345의 이미지

당나귀나 소리바다에서 들어오는 포트 변경 방법은 과연 없을까

서버에서 들어오는 당나귀나 소리바다 포트를 막아 버리면
다른 방법이 없나요?


당나귀나 소리바다에서 들어오는 포트 변경 방법은 과연 없을까요?
자바나 CGI 를 쓰거나 PHP 아무거나 상관없이요..

불가능 할까요?

nachnine의 이미지

LCD 모니터 추천좀 해주세요

큰 마음 먹고 LCD 모니터를 구매하려고 합니다

책상이 좁아서 키보드 놓을 자리가 없어요

지출 가능한도는 60만원입니다.

물론 다나와 같은데서 상품평을 보고 골라도 되지만

신뢰할수 있는 kldp 유저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굳이 추천이 아니더라도

" 나는 이런 LCD 쓰고 있는데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나쁘더라 "

라고 답변 달아주셔도 됩니다.

제품 선택의 기준으로 삼으려합니다.

p.s 다나와를 보니
LG 필립스

nblast83의 이미지

리눅스를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눅스의 세계에 첫발을 디디기 위해
준비중인 학생입니다. ^^

예전부터 리눅스를 공부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생각만 하다가 조금 알아보다 포기하고 하다가
이제는 진짜로 시작을 해볼려고 합니다.

뭐든지 처음 시작하는게 어렵다는 말이 있지요?
휴....막상 시작할려고 보니 무엇부터 해야될지
막막한 느낌만 팍팍 듭니다. 그래서 저보다 먼저
리눅스의 세계에 입문하진 선배님들께 조언을
부탁하고자 합니다.

1. 어떤 리눅스를 사용해야 할까요?

처로의 이미지

국제 표준 vs 미국 표준

오늘 /.에 (대충 요약하면) A4를 두 장 더하면 A3가 되고 두 종이는 완전히 닮은꼴이라고 감탄한 기사가 올라와 있네요. (우리에게는 너무 당연한 일을...)

그 기사를 읽으면서 과학적인 미터법과 A, B 시리즈의 종이를 외면하고 있는 미국인이 다시 한 번 더 우습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그 기사를 읽으면서 몰랐던 걸 하나 알게 된 것도 있는데, A0 사이즈 종이의 넓이가 정확하게 1제곱미터(2^0)였네요. A4의 넓이는 1/16제곱미터(2^-4)가 되고... 저는 그저 가로와 세로의 비가 1:루트2라는 것만 알고 있었거든요.

차리서의 이미지

궁합?

가독성을 제외한 일체의 화질에 극히 둔감하고 3D 게임도 거의 안하는지라 평소 그래픽 어댑터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수 년 동안 어찌 하다보니 서 너 대의 컴퓨터에서 모두 Matrox 제품만 사용해왔습니다. 물론 저는 Matrox 직원도 아니고 딱히 MGA 팬클럽도 아닙니다.

최근에 새 컴퓨터를 하나 추가하면서 무조건 싸구려 그래픽 어댑터를 고르다보니 평생 안 쓰던 ATI를 사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확히는 세 시간 전까지) 제 방에 있는 두 대의 컴퓨터는 대략:

  • 옛 기계: Asus board + PIII (700 MHz) + 384 MB + MGA Millennium G400 (? MB)
cssml의 이미지

ftp로 자꾸 일정 패킷이 들어오네요;

:oops: 얼마전부터 이상하게도 ftp데몬이 잦은 다운으로 이리저리 로그파일을 살펴보니 21포트로 일정 시간이 되면 잠시 끊겼다가 또다시 일정 패킷이 지속적으로 오고있네요.

누군가 스캔을 하는건지 아님 일부러 해당 포트에 대해서 이용을 못하게 하는것인지 참 알수가 없네요.

일단 iptable로 모든 응답을 꺼버렸습니다.
아무것도 안되겠죠. -_ㅠ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다시 모든 룰을 깨고 원상태로 돌아온다면 무차별적인 패킷에 대해서 반응을 할텐데 말이죠.

nickcave의 이미지

하기 싫은 형태의 일..

프로그램을 짜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몰라도(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단순 반복의 노가다성디버깅은 정말 사람을 지치게 하더군요.

분명히 근본적인 문제는 따로 있는데 사수란 사람이 시키는 것이라곤

땜질식으로 한줄 주석처리 하고 돌려보고 다시 한번 다른곳 주석 처리 한번 해보

고 돌려보고 그걸 종일하고 또 밤까지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것은 정말 아니더군

요. 아무리 생각해도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 아닌데 될때까지 한번 해보라는

kwon37xi의 이미지

오페라 브라우져 좋네요..

지금까지 오페라를 모르고 살았는데,
참 좋군요.
IE 전용 싸이트들이 어느정도 잘 되서 모질라가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을 액티브 엑스 빼놓고는 웬만큼 커버해주는 것 같습니다.

더욱 놀라운건.. static 버전으로 받았는데 5메가도 안된다는거..
상당한데요.. ^^

싸이 안들어온다고 따당하는 분위기였는데,
싸이질도 할수있게 됐네요..

근데,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너무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적응 안되네요..

모질라는 끝까지 document.all 같은 것들을 무시할까요??

박영선의 이미지

홍준표의원 짜증나 죽겠습니다... ㅡㅡ;;

'SBS 이것이 여론이다' 보고있는데 홍준표의원이 그러네요...

노무현대통령이 코드가맞는 사람만 골라서 패거리들을 모아 패거리정치를 한다구요.

이회창전총재는 지난 5년간 상생의 정치를 노력해왔는데 여당이 정쟁을 확대재생산했다네요.

노무현대통령이 남남갈등을 부추긴답니다.

총선에서 호남지방에 후보를 일곱명밖에 시도안하고 지역감정을 운운할 자격이 있나 궁금합니다.

아까 저녁때 신문 가판을 얼핏 봤는데 조선,동아는 모두 1면에 '경제개판이다, 정책도 개판이다, 정부가 잘못했다.' 그런식의 기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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