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gurugio의 이미지

대학 4년간 배운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4학년 1학기입니다.

졸업사진도 찍고 졸업 논문이나 졸업 작품을 준비할 때이죠.

돌이켜보면 그래도 뒤쳐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은 쳤는데

뭘 배우고 공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2년에 2학년으로 제대복학하면서 전공공부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겨우 3년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취직도 하고 진학도 하는 친구들을 보면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전 제 자신을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 이대로 취직해봐야

아무것도 못할것 같고 영어도 떠듬떠듬 간단한 대화정도밖에 못하거든요.

kall의 이미지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요즘들어 뭘 해도 도저히 집중이 안되더군요.

심지어 게임을 하더라도 집중하지 못할 지경입니다. -_-;;

사용하고 계신 집중비법이 있으시면 좀 전수해 주세요 ^^;;

bluebriz의 이미지

리눅스 설치후 windows가 넘 느려졌어요 ;;

윈2000 프로 쓰고있었고요, 파티션은 아래와 같이...
Pri. Master : hda1(윈2k), hda2
Pri. Slave : hdb1
Se. Master : CD-ROM
Se. Slave : hdd1, hdd2 (리눅스)

한컴리눅스 데스크탑 2003을 설치했습니다.
grub 이 기본적으로 깔리네요.. 처음 써봄 ;;
암튼.. 멀티부팅 화면에서 윈도우 부팅을 하면,
전에 윈2000만 쓸때보다 부팅시간이 훨씬 오래걸리네요.
한 2~3배는 더 걸리는거 같아요.. 글구 부팅된다음에도
프로그램을 실행시킨다던지.. 사용하는데 로딩시간 등..
좀더 느려진거 같아요..

권순선의 이미지

친구 결혼식에 다녀와서...

친한 친구놈이 어제 결혼을 했습니다. 대학교 동창인데 특별히 절친했던 사이였죠. 술도 자주 어울려서 먹었고, 졸업해서는 서로의 여자친구/와이프까지 같이 대동하고 만난 적도 종종 있고... 옛날 이야기를 하면 몇시간이고 이어지는 그런 추억들을 공유하고 있는... 아무튼 그런 친구가 어제 드디어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하객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이친구의 평소 인간관계가 좋지 않다거나 뭐 그런 건 아니고요. 연락을 제대로 안 한거죠. 청첩장도 직접 돌리지 않았고, 아마 전화도 직접 안 했을 겁니다. 그래도 예전에는 과친구들 사이에 "야 누구누구가 언제 결혼한다더라"라고 소문이 돌면 굳이 전화를 일일이 하지 않아도 많이들 참석했었는데 이제는 참석자수가 점점 눈에 띄게 줄어들더군요. 동기들이 이런데 선/후배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부활의 이미지

대용량 HDD 지원 문제

vmware 아니라 오랜만에 멀티부팅으로 설치하려고 하는데요.
요새 많이 쓰는 120, 160G에서도 파티션 나누면 처음 lilo 메뉴에서
부팅 가능한가요?
제가 아직 하드디스크를 사지 않아서 직접 해보지는 못하구요.
전에 쓸 때는 별도의 HDD에 따로 깔았었는데(hdb...) 그때는 lilo에서
부팅으로 곧바로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매번 디스켓으로 부팅
하곤 했었네요.
요즘에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이따가 새로 사서 설치하려고 합니다.

birdrock의 이미지

임베디드 HW/SW 개발 4년간 하고 나서...

지금 60GB 하드디스크를 포맷하는 중에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불현듯 나도 모르게 KLDP에 들어와 타이핑을 하고 있습니다.

임베디드 보드를 처음 본 것은 2000년도 겨울 이었습니다. Intel 의 StrongARM 프로세서를 사용한 개발 KIT 인 Assabet board 를 처음 본 것이죠. 엄청 단단하고 복잡하게 보이는 A4 1/4 정도 크기에 두께 4.5 ~ 5 Cm 정도 되는 물건이었습니다.

"뭐 이런게 다 있어?" 하면서 매뉴얼에 따라 Boot Loader, Kernel 을 올리고 X-Windows 를 고생 고생해서 올리고 필요한 Appliation 을 포팅해서 올렸습니다. 1달 반 문서화 포함해서 대략 45일 정도 걸리더군요. 회로도와 Boot Loader, Kernel Source 등이 있고 매뉴얼이 있었기에 하긴 하는데 영 내

sjpark의 이미지

십원짜리 이야기 .... - 한렉에서 퍼왔어요 ;)

퍼옴..별로재미는없는데 연습삼아서 ㅋㅋ
예전부터 굳이 취미라고 할거까진 없지만

십원짜리를 분유통에 모아왔다.

한 두개씩 모아왔는데 어느새

분유통에 십원짜리가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분유통에 있는 십원짜리를

바닥에 쏟아 부었다.

그리고 그것을 세어보기로 결심했다.-_-;

생각보다 십원짜리 갯수를 세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다.

약 1시간만에 정확한 갯수를 셀 수 있었다.

16300원...-_-

...1630개의 십원짜리.-_-

coolhex의 이미지

새음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RSS가.. 국내에 하나도 없네요..

하나쯤은 있겠지..하고 찾아본 새음반에 관한 RSS제공을 해주는곳이 한군데도.. 없군요..

사실 정치나.. 이런 여러잡다한 뉴스엔 그다지 관심이 없는편이라.. 앨범정보나 RSS로 이용해보자.. 했는데.. 없으니 실패군요.

닌자의 이미지

그룹 Quota가 되지 않네요...

그룹 쿼터를 하려는데 에러가 나네요...
안녕 리눅스를 사용하구요
vi /etc/fstab에 grpquota 넣어주고
[root@localhost home]# mount -o remount /dev/sda7
[root@localhost home]# touch aquota.group
[root@localhost home]# chmod 600 aqouta.group
[root@localhost home]# quotacheck -auvgc
를 하면
quotacheck: Quota for groups is enabled on mountpoint /home so
quotacheck might damage the file.
Please turn quotas off or use -f to force checking.
이 나오고 f옵션을 넣어 주면

[root@localhost home]# quotacheck -auvgcf
quotacheck: Cannot remount filesystem mounted on /home read-only so

kknd345의 이미지

xmame 할때 오락마다 gamenamerc 파일 만들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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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계시다면 예시로 하나만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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