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학교 3학년인가 4학년때쯤에 kitel에 kitel 관련 Q&A게시판 비슷한곳에다가
"메롱" 이라고 적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_-;
그것이 제가 제일 처음 게시판이란곳에 글을 남긴것이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탐색기간으로 보기만 하다가, 한 1년쯤 지나니까 뭐라고 남기고 싶어지더군요.
정말 내 이름으로 게시판에 글이 올라가는것이 신기했고 내가 무엇을 바꿨다는
그 자체가 정말 신기하고 그걸 또 남들이 볼거라는 생각에 신기해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