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및 활용 QnA + 자유 게시판

merely_c의 이미지

지름신께서 왕림하시어....

엊저녁 지름신께서 왕림하시어 미천한 소인을 보고 잠시 미소를 머금고 승천하셨습니다.

황홀한 미소에 잠시잠깐 넋을 잃고 감상후...

문뜩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모니터에는

"결재완료" 창이 저를 반기고 있더군요...

흑흑...

이제 생각해 보니 승천하실때...옆에 친구분이 계신걸로 기억납니다.

파신신....

mp3 를 질렀습니다.

ByB의 이미지

중국산 딸기 쨈..

저희 회사는 아침을 못먹고 출근하는 직원들을 위해
항상 식빵과 토스터기를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물론, 우유와 떠먹는 요구르트 슈X 100 까지..)

근데, 최근에는 딸기쨈까지 추가를 했는데 말이죠..
문제는 이녀석이 중국에서 바다 건너온 녀석이라는 것이죠..

첨에는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먹을 시도를 하지 않고 있다가
요즘에는 쬐끔식 먹고 있는데..

오늘은 글쎄 빵에 발라 먹는데, 무슨 화학약품 같은 냄시가 나는 것 같아 먹기가
께름직 하군요.. (이거 먹던거라 끝까지 먹어야 하나..)

sk3111의 이미지

[질문] shutdown warning message 없애기

shutdown -h 21:30 &

이렇게 해놓으면 매 30분마다 모든 터미널에 warning message가 뜨는데

없애는 법좀 가르쳐 주세요..

-_-/

kdevelop의 이미지

[질문] 리눅스 프린트 시스템은 어떤 것이 있나요?

LPD 인쇄 시스템, CUPS 인쇄 시스템 외에 사용되는 인쇄 시스템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봐도 예전 문서밖에 없어서 요즘 인쇄 시스템 추세가 궁금합니다.

질문의 가장 큰 이유는 위 두 인쇄 방식을 해봐도 설정이 안되는 프린터가 많아서 질문드립니다.

권순선의 이미지

pc통신 시절 '추억의 글'을 내 블로그에...

Quote:
포털사이트 파란(www.paran.com)을 운영하는 KTH(대표 송영한)는 30일부터 하이텔통신 시절 네티즌들이 올렸던 각종 콘텐츠를 포털 파란의 블로그에 옮겨주는 `내 발자국 찾기` 이벤트(trace.paran.com)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이텔 통신 이용자들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 이벤트는 지난 10여년간 하이텔 동호회 소속 게시판 글을 비롯해 플라자 등 각종 게시판에 올렸던 글을 모두 파란의 새 블로그로 옮겨 웹상에서 볼 수 있게...


http://www.dt.co.kr/content/2004113002012768676002.html
동이의 이미지

데비안 tar 소스 설치하면서

리눅스를 하면서 참 묘한 운영체제라고 생각할때가 수시로 드네요.
하루종일 해결 못하던 (설치)가 어느 순간 해결이 되고....

오널 데비안에서 tar 소스를 설치하게되었답니다. 컴파일에러.
그 에러를 결국 잡아 설치완성, 쓸데없이 무거운 페도라 배포판이나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야만 결과를 볼수있는 젠투리눅스, 이제 확 벗어났습니다.

다시한번 데비안을 보게되는구요.

eminency의 이미지

지식인에 황당한 질문이 있군요

Quote:
에디트플러스(EditPlus)를 쓸때 exe파일이나 dll파일을 보려고 할 때 한글로 볼 수 없을까요?

무슨 이상한 언어로

놌??傲K0y?젣p燃6y?젣A弄6y????y?젣A녲6y?쟠쌸?y?쟠쌮?y??숝B<y?좂p?1y?졶?8y?젃肯8y?젃詹8y?젃C?8y?젃?8y????c?쟠??m?쟠

이런 식으로 되어있는 언어를 한국어로 제대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쉽게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exe파일이나 dll파일 등 다른 외계어로 되어있는 모든 것을 한글로 볼수만 있으면 됩니다.

이정원의 이미지

Rdesktop에서 usb장치에 관하여...

Rdesktop으로 USB저장 장치들이 가능한가요?

클라이언트에서 USB저장 장치를 달았을때

이게 접속한 서버에서 인식이 가능한가요?

그렇게 해주는 옵션이 있을까요?

park712의 이미지

세상이 더럽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정말 열심히 정신없이 앞만 보고 살아왔다.
지금도 부모님은 노령이지만 농사를 짓고 계신다.
아마 이렇게 인생을 마감할것으로 생각한다.
강남돈 싹쓸이 해서 매스컴에서 강남이라는 용어를 안 들으면서 살고 싶었다.
하지만 요즘 들어서 어려움을 느낀다.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적어도 실력보다
인맥이고 능력보다 학벌인 사회다.
아마 부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무 사기꾼이 많은 사회라는 생각이 든다. 사기치는 사람들을 나름대로 연구해 봤다. 보통 사람이 말하는 명문대 졸업자가 대부분이다.

eminency의 이미지

일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직원 90명 정도의 모바일 회사인데...
최근 갑자기 일직제도를 시행하겠다는 전체메일이 왔더군요. 지금은 해외 출장중이라 시행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물론 출입문은 카드키이고 오피스 빌딩이라서 경비원이 있는데도 이러니 개인적으론 좀 기가 막힙니다 -_-;

예전부터 출입문 닫고 다니라고 메일이 몇 번 돌긴 했습니다만(아무래도 귀찮으니 가끔 열어놓는 경우가 있죠) 최근엔 그것도 꽤 줄어든 거 같던데...
아무래도 메일의 효과가 약하다고 생각했는지 일직제도를 시행하겠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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