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아니고 아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진짜로 제가 아니고 아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 성격이 저만큼이나 꽤나 짖ㅤㄱㅜㅊ은 장난꾸러기인데, 같은 사무실에 자기를 너무너무 괴롭혀서 자기가 너무너무 싫어하는 사람이 있었답니다.
(이하, "이 사람", "그 사람" 으로 통일)
그 사람이 컴퓨터는 개뿔도 모르면서 자꾸 아는척을 하며 자신에게 온갖 구박을 다 하고, 뭐 하여간 저한테 얘기한것만 해도 하루에 한두건씩 한 30건은 되는것 같습니다. 하여간 옆에서 쭈욱 지켜본 결과 이 사람은 그 사람때문에 정말 죽고싶을 정도의 감정을 느끼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