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이런 글을 올린 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 겠지만, 그래두 하번 올리고 싶었습니다.이런 저를 여러분들은 용서해 주실지..
그냥 지금의 저의 상황이 너무나 복잡하고,그리고 저의 미래가 너무나 불확실함이 힘겨워 어디에라도 하소연 하고 싶었습니다.사랑이란..참으로 힘든거더군요,.나는 다 알고 있는 줄 알았는데..그래서 주위 사람들이 사랑에 대해 말할 때 웃어 넘긴곤 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제가 더 몰랐던거 있죠..내가 바라보는 그 사람도 나를 바라봐 줬으면.얼마나 좋을까요..하지만 그래서 슬픈게 사랑이겠죠..어쩌면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게 될는 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이글을 읽고 이 글을 쓴 사람이 나라는 사실조차 짐작 못할 거란 생각을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