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U 부스(?)랑.. FreeBSD 부스(?) 같은것도 있더군요..
프비 부스는 텅텅 비었던거 같은데..
아참 GNU 옆에 SAIR 부스도 있던거 같은데..
사람은 없고 공만 있더래요..
GNU 부스에 안경쓴 멋진 젊은 아자씨가 스티커 들구 다니시길래
저두 스티커 주세여~ 그래서 몇개 받았는데..
넘 커서 핸드폰에는 아쉽게 안 붙네요T_T
GNU 뱃쥐는 줏었습니당.. 으할..
암튼 세 부스는 어떻게 나온것인지..
또 어떤 분들인지가 너무나도 궁금했습니다..
아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