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소프트웨어 운동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자유를 주자는 것입니다." 15일 오후 `글로벌 리눅스 2000' 행사가 열리고 있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리눅스의 거장인 러처드 스톨만 자유소프트웨어재단(FSF) 회장이 나와 `그누(GNU)프로젝트에 대해 열띤 강연을 했다.
어제도 날밤을 지새우고
아직 반수면상태로 버티고있는데
이대로 있다가 그대로 골로 갈것 같네요... T.T
다행스럽게도 이쁜 후배들이 기특하게 잼있는 멜을
보내주니 아직은 버틸만은 하답니다.
지금 이순간 저와 같은 열악한 현장(?)에서 일하시는
산업역군 여러분들께서 이 작품을 통해 잠시나마
웃음을 가지 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