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이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 --;
욜심히 게임을 하던중.. 초록색 글자가 뜬다.. *RuRu~~Devil로 부터
헉.. 대기실에서 몇번 봤지만.. 말도 못붙이구..
귓말하는 방법을 몰라서.. --; (지금은 안다)
노말방에서 열쉼히 퀘스트 수행중에 있던 나에게.. 소주님이 나보기가 안
스러워서? 그런쥐.. 아템을 몇개 주셨당.. (제대 선물인가.. --;)
옆에 있던 친구는 놀란다..
"도대체 무슨 사이길레.. 저런걸 그냥 주는거쥐..?"
(무슨 말을 원해? --;)
소주님 감사여 ^^